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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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20개 신협 외부감사 대상 포함
전남지역 신용협동조합 47곳 가운데 42%인 20개 신협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013 회계연도 외부감사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외부감사 대상 신협은 신용협동조합법상 직전 연도말 자산총액이 3백억 원 이상인 신협이 대상으로, 회계투명성 확보를 위해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와 동일한 기준의 감사가 실시됩니다. 전남지역 신...
신광하 2013년 11월 28일 -

만점자 배출에 '자화자찬' 눈총(R)
◀ANC▶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발표 결과 전남에서도 2명의 만점자가 배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이례적으로 수능 대박이라는 보도자료까지 내며, 느닷없이 현 교육감의 교육정책 자랑에 나섰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30여 명의 수능 만점자가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박영훈 2013년 11월 27일 -

내년 F1예산 '도의회 심의 진통 예고'
내년 F1대회 개최가 불투명한 가운데 개최권료 백억 원이 전남도 예산안에 편성돼 도의회 심의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F1관련 예산안은 오늘 경제관광문화위원회를 시작으로 예결위 심의와 본회의 의결을 거칠 예정인데 도의회 안팎에서는 내년 개최여부도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부터 승인하는데 큰 부...
2013년 11월 27일 -

지역내총생산, 광주 '최하위' 전남 '중위권'
지역내총생산 분야에서 전남은 중위권을, 광주가 전국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1년 기준 지역내총생산은 전남은 62조3천억 원으로 15개 시·도중 7위를 광주가 26조2천억 원으로 제주도를 제외하고 시도 가운데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내총생산 1위는 서울이었고 경기와 경...
김윤 2013년 11월 27일 -

아파트 전세가 고공행진 (R)
◀ANC▶ 남악신도시를 중심으로 아파트 전세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규 아파트의 경우 매매가격의 80%를 넘어선 곳도 많은데요. 아파트 분양시장의 활성화로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마감 공사가 한창인 한 아파트 신축현장, 한동안 뜸했던 분양 문의가...
2013년 11월 27일 -

(리포트)구례 소환투표 합동연설/수퍼
(앵커) 구례군수의 주민소환 투표를 앞두고 주민 설득을 위한 합동 연설회가 진행됐습니다. 소환 대상이 된 군수와 소환을 청구한 대표자가 나서 서로의 정당성을 주민들에게 알렸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구례 주민 3천여 명의 서명 작업을 거쳐서 주민 소환 대상이 된 서기동 구례군수, 이번 소환 투표가 군정에 전...
2013년 11월 27일 -

음주운전 일제단속..3시간 만에 27명 적발
음주운전 일제단속 예고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가 어젯밤(27) 9시부터 3시간 동안 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 등 9곳에서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실시한 결과 27명이 적발돼 이 가운데 11명은 운전면허가 정지되고 5명은 면허가 취소됐습니다. 경찰은 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시를 ...
김진선 2013년 11월 27일 -

EU '예비 불법 어업국' 지정
해양수산부는 유럽연합, EU가 어제(26) 한국을 예비 불법 어업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 어업국으로 최종 지정되면 유럽연합 소속 국가에 수산물과 수산 가공품을 수출할 수 없게 됩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냉동 바지락과 조미 김 등 24억 달러 규모의 수산물을 유럽연합에 수출한 바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유...
2013년 11월 27일 -

해조류 학교급식 공급 시작(R)
◀ANC▶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를 앞두고 완도산 해조류가 전국적으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습니다 서울지역 학교 급식에 해조류 납품이 시작됐고 해조류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수산물 가공업체에서 다시마와 미역 포장이 한창입니다. 학교급식 식재료로 사용될 해조...
김양훈 2013년 11월 27일 -

여수)"수당 줘라", "못 준다" - R
◀ANC▶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청원경찰들이 초과 근무수당 등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공사측이 노동청의 결정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며 법정소송까지 갈 뜻을 밝히면서 파장은 더 커질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END▶ 여수광양항만공사에 근무하는 청원경찰들이 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한 건 지난 6월. [C...
2013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