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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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앞바다 평수구역 세분화..풍랑특보 완화
평수구역이 세분화돼 풍랑특보도 크게 완화됩니다. 기상청은 다음 달 초부터 신안과 무안 해역을 낀 전남 중부 서해앞바다 평수구역을 먼 평수구역과 앞 평수구역으로 나눠 풍랑주의보를 차등 적용한다고 밝혀 뱃길 중단 등에 따른 섬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덜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3년 11월 27일 -

'미분양 책임 재협의' 실효성 있나?(R)
◀ANC▶ 조성중인 대양산단의 미분양 책임을 모두 목포시가 떠안도록 돼 있는 현재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감사원과 시의회의 지적이 계속되자 시공업체들과 '재협의'에 나서겠다고 밝혔지만 실효성이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조성중인 목...
박영훈 2013년 11월 26일 -

시군 통합은 "주민 뜻이 우선 "(R)
◀ANC▶ 대통령지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가 지방자립도를 5년 안에 선진국 수준으로 높인다는 로드맵을 밝혔습니다. 또 현 지방행정체제의 불합리성을 고치겠지만 시군 통합은 주민 뜻이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자치의 현 주소는 기대에 크게 못미칩...
2013년 11월 26일 -

광주)(리포트)"종북몰이는 국정원 대선개입 물타기"
◀ANC▶ 천주교 전주대교구의 '시국미사' 후폭풍이 거셉니다. 대통령과 총리, 여당과 보수세력이 총공세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천주교 광주대교구 신부들이 오늘 회의를 열었습니다. 최근의 무차별적인 종북몰이는 국정원의 대선개입 사태를 물타기하는 것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천주교 광주...
2013년 11월 26일 -

천호선 대표 "정권 퇴진 주장도 국민의 권리"
정의당 천호선 대표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의 발언과 관련해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정권 퇴진을 주장하는 것도 국민의 귄리"라고 말했습니다. 천호선 대표는 오늘 목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사제단을 협박하고,대선 불법개입 국면을 벗어나는 호재로 삼으려 한다"며 이같이 강...
박영훈 2013년 11월 26일 -

여객선 이용객 1500만명.. 해양관광시대(R)
◀ANC▶ 해양 관광 수요 증가로 전국 연안 여객선 이용객이 늘고 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올해 연안 여객선 이용객이 천 5백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른 아침, 목포항 여객선 터미널입니다. 목포에서 제주로 출항하는 첫 배를 타기 위해 관광객들이 북적거립니다. 서남해 섬을 잇는 ...
김양훈 2013년 11월 26일 -

화물차가 수매 현장 덮쳐..4명 사상(R)
◀ANC▶ 오늘 영암에서는 화물차가 벼 수매 현장에 설치된 음식천막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의 한 농촌마을 경로당 앞에 마련된 공공비축미 수매장. 오늘 오전 10시 55분쯤 마당에 있던 1톤 화물차가 행사장에 차려...
김진선 2013년 11월 26일 -

수능시험 채점결과 발표..광주*전남 만점자 3명
수능시험 채점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는 3명의 만점자가 나왔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수능에서 국어는 A형과 B형 모두 4,5점 가량 올랐으며, 수학은 비슷한 점수대, 영어는 5점에서 8점까지 하락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장성고와 목포 홍일고, 광주에서는 서석고에서 각각 수험...
김진선 2013년 11월 26일 -

삼성중 서해안 유류피해 3,600억 출연
삼성중공업이 지난 2천7년 허베이 스피리트호 기름 유출 피해와 관련해 3천6백억 원을 발전기금으로 출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국회 유류오염 사고대책 특별위원회와 피해주민 등과 합의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기존 지급한 5백억 원 외에 2천9백억 원을 지급하고 2백억 원은 2년 동안 지역공헌사업에 내놓을 예정입니다. 그...
2013년 11월 26일 -

여수)광양항도 침체 위기? - R
◀ANC▶ 정부의 무관심으로 여수엑스포장 사후활용이 표류하고 있다는 내용 전해드렸는데요, 광양항도 상황은 다르지 않습니다. 정부 지원이 부족한데다 연관사업까지 불투명해지면서 항만 침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대 일본 무역관계에서 광양항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저렴한 물류비...
2013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