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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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대양산단 미분양시 분양책임 재협의"
목포시가 "대양산단 미분양에 대비해 재정부담 비율을 출자회사들과 재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미분양시 산단 조성 재정부담 완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는 감사원의 지적과 관련해 "출자지분을 갖고 있는 포스코건설 등 주주회사들과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3월부터 한달 동...
박영훈 2013년 11월 26일 -

전국 연안 여객선 이용객 1500만명 돌파
전국 연안 여객선 이용객이 천 5백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한국해운조합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천만 명을 넘어선 여객선 이용객은 2005년 천 109만 명, 2010년 천 400만 명을 기록했고 오늘(26) 천 5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해운조합은 오늘 목포항 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이용객 천 50...
김양훈 2013년 11월 26일 -

시군 통합은 "주민 뜻이 우선 "(R)
◀ANC▶ 대통령지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가 지방자립도를 5년 안에 선진국 수준으로 높인다는 로드맵을 밝혔습니다. 또 현 지방행정체제의 불합리성을 고치겠지만 시군 통합은 주민 뜻이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자치의 현 주소는 기대에 크게 못미칩...
2013년 11월 26일 -

삼성중 서해안 유류피해 3,600억 출연
삼성중공업이 지난 2천7년 허베이 스피리트호 기름 유출 피해와 관련해 3천6백억 원을 발전기금으로 출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국회 유류오염 사고대책 특별위원회와 피해주민 등과 합의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기존 지급한 5백억 원 외에 2천9백억 원을 지급하고 2백억 원은 2년 동안 지역공헌사업에 내놓을 예정입니다. 그...
2013년 11월 26일 -

종교단체 시국선언 확산 여부 관심(1보)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의 시국 미사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종교계 시국선언이 지역까지 확산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과 관련해 지난 9월 첫 시국미사를 가졌던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오늘 오후 3시 30분 상임 위원회를 열고, ...
박영훈 2013년 11월 26일 -

천호선 대표 "정권 퇴진 주장도 국민의 권리"
정의당 천호선 대표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의 발언과 관련해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정권 퇴진을 주장하는 것도 국민의 귄리"라고 말했습니다. 천호선 대표는 오늘 목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사제단을 협박하고,대선 불법개입 국면을 벗어나는 호재로 삼으려 한다"며 이같이 강...
박영훈 2013년 11월 26일 -

목포대 약학관 개관..지하1층,지상 5층
목포대학교 약학관이 오늘(27일) 문을 열었습니다. 공사비 76억 원이 들어간 목포대 약학관은 연면적 5천 제곱미터에 지상 5층, 지하 1층 건물로 교수 연구실과 강의실,약물연구소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목포대학교 약학대학은 30명 정원으로 지난 2011년 3월 신설됐습니다.///
박영훈 2013년 11월 26일 -

중형조선산업 연구개발 지원 강화 돼야
조선경기 회복기를 맞아 연구개발에 대한 지원이 강화 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늘 목포대에서 열린 중형조선산업 전문가 초청 세미나에서 서상원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장은 조선산업 회복기에는 대형조선업체들의 인력확충 정책에 따라 중소형 조선업체들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된다며 연구개발에 대한 정책적 지...
신광하 2013년 11월 26일 -

전남 화재신고 도착 빠르고 구조구급 느려
전남이 화재신고의 경우 현장도착이 빠른 반면 구조구급은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 자료에 따르면 전남은 지난해 화재신고접수 뒤 5분 이내 현장도착률이 52.91퍼센트로 7대 특*광역시 평균보다는 낮았지만 제주를 제외한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현장도착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구조구급대...
김진선 2013년 11월 26일 -

바다수온 하강속도 빨라 김작황 호전
고수온으로 작황이 극히 부진했던 김양식이 이달 하순부터 호전되고 있습니다. 해남군 등에 따르면 이달 하순부터 수온이 13도에서 14도로 하강속도가 빨라지면서 김 작황이 호전돼 다음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해남군과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은 김발관리에 최선을 다하...
김윤 2013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