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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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연안침식 심포지엄 개최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연안침식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신안군에서 열립니다. 신안군은 내일(19일) 국내 전문가와 관련공무원 등 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증도면에서 심포지엄을 열고 전국 해안선의 15%를 가지고 있는 신안군에 연안침식 방재센터를 건립 필요성을 부각시킬 계획입니다. 한편...
김윤 2013년 11월 19일 -

(리포트)노인요양시설, 결국엔 돈벌이/자막
◀ANC▶ 노인요양병원에서 치매노인을 묶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정말 묶는 방법밖에 없었던 건지 간호인력을 어떻게 쓰고 있었던 건지 집중취재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치매노인을 묶어 놓아 문제가 된 요양병원의 올해 4분기 간호사 현황입니다. 30여명의 간호인력이 일하는 걸로 신고해 1...
2013년 11월 19일 -

1년에 벼 농사 두번 성공-R
◀ANC▶ 전국 처음으로 순천의 한 재배지에서 벼를 두번 심어 수확에 성공한 농민이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에 대비해 농민 소득을 올리는 벼 농사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평가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순천시 해룡면의 벼 조기 재배단지 1차로 벼 수확을 마친 같은 논에서 2차 수확에 나서고 있습니다. 8월 초 모를 심...
2013년 11월 19일 -

전남 농어촌지역 고교 정원 미달 수두룩
전남 농어촌지역의 고등학교가 대부분 신입생 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도내 19개 농어촌지역 고교 신입생 충원율이 92.3%에 그쳤으며 신안과 진도는 70%대, 영광, 고흥, 해남 등 8곳은 80%대에 불과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인근 학교 2,3곳을 통폐합하RH ...
2013년 11월 19일 -

올해산 양파 재고량 급증..가격 파동 우려
무안과 함평 등 양파 주산지에서 재고량이 급증하면서 가격 파동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무안군과 일선 농협 등에 따르면 지역내 양파 재고량은 2만8천여 톤으로 농협과 대형 유통업자 등이 지난 5월과 6월 수매한 양파 가운데 60% 이상을 소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처럼 재고가 넘치면서 내년 4월 조생종 양파 수...
2013년 11월 19일 -

신안군 천일염 날씨예보 서비스 무산
신안군이 천일염 생산자들에게 제공하기로 한 날씨 예보서비스 사업이 무산됐습니다. 신안군은 민간 기상예보 사업자와 함께 9월 중순부터 한달여 동안 천일염 생산자들에게 날씨예보 서비스를 시범 실시한 뒤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었지만 이같은 계획을 사실상 철회했습니다. 신안군은 다른 업종 생산자들과 형평성 문제가...
김양훈 2013년 11월 19일 -

월출산국립공원 '멸종위기 다묵장어' 발견
월출산국립공원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 생물인 다묵장어가 발견됐습니다. 국립공원사무소가 공원내 한 청정지역에서 확인한 다묵장어는 다 자란 어미 크기가 불과 20센티미터 밖에 되지않는 국내에서 가장 작은 장어라고 밝혔습니다. 월출산국립공원안에서는 천연기념물 남생이와 꼬마잠자리 등 멸종위기종이 잇따라...
2013년 11월 19일 -

조류발전소 파손 방치.. 철거 논란까지(R)
◀ANC▶ 세계 최대규모의 울돌목 조류발전소 시설이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공유수면사용 허가 기간도 지나 무허가 시설인 상태인데요.. 철거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빠른 물살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울돌목 조류발전소입니다. 가로 16m, 세로 36m, 무게만 천톤에 달하...
김양훈 2013년 11월 18일 -

지방도 공사 지연..공사비 천875억 추가
지방도 공사가 공사기간 지연과 물가변동율 반영 등 잦은 설계 변경에 따른 공사비 추가로 전라남도의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송형곤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9년째 공사중인 도암 - 유치간 지방도는 7차례 설계 변경으로 130억여 원 증액되는 등 현재 추진중인 도내 24개 지방도 공사비가 당초 도급...
2013년 11월 18일 -

독일 외신 '내년 F1 캘린더 한국대회 빠져'
독일의 한 외신이 개정된 내년 F1 캘린더에서 한국이 미국,멕시코와 더불어 빠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독일 외신은 최근 오스틴 패독에서 입수한 개정 F1캘린더를 확인한 결과 지난 9월 발표했던 22전보다 축소된 19전이며 제외된 한국과 미국,멕시코가 대회 개최에 따른 재정적인 문제 등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F1조...
2013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