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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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앞두고 반가운 단비(R)
◀ANC▶ 더위가 한풀 꺽인다는 절기상 처서인 오늘 전남 지역에는 모처럼 반가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폭염과 가뭄으로 말라가던 논밭 해갈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군 삼향읍)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에 물이 흘러들기 시작합니다. 잎이 타들어가던 콩과 팥 등 밭작물에도 촉촉한 단...
김진선 2013년 08월 23일 -

한중수교21]중국 하늘길이 뜬다(R)-①
◀ANC▶ 한국과 중국이 수교한 지 내일(24일)로 21년 째를 맞지만, 광주와 전남은 중국 특수를 크게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한중수교 21년, 전남과 광주의 과제는 무엇인지 먼저 중국 관광객이 점차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무안공항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올들어 무안공항의 국제항로가 잇따...
2013년 08월 23일 -

한중수교21]크루즈 콘텐츠 시급(R)-②
◀ANC▶ 최근 전남 지역에 크루즈 선 입항이 늘고 있지만, 대부분 눈요기만 하고 떠나는 뜨내기 관광에 그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안목의 관광 콘텐츠 개발이 시급한 과제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버스에서 끊임없이 내리는 중국인 관광객들. 내리자마자 캠코더를 들고 오동도의 풍경을 담기 ...
2013년 08월 23일 -

한중수교21]한중 수교 21년 그러나(R)-③
(앵커) 이처럼 하늘길과 뱃길은 중국과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만큼 중국인 관광객 방문은 없는 실정입니다.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광주 정영팔 기자가 텅안쥔 광주 주재 중국 총영사를 만났습니다. -------------------------------------- 올해 한국을 찾게 될 중국인 관광객은 414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
2013년 08월 23일 -

한빛원전 1호기 계획예방정비 연기
한빛 6호기의 고장으로 한빛 1호기의 정기 점검이 이틀 동안 연기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오는 28일 한빛 1호기의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27일 오후부터 한빛 1호기의 발전출력을 낮추는 자동 감발에 들어가 28일 오전 10시 쯤 모든 발전이 정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빛 1호기는 당초 26일 ...
김윤 2013년 08월 23일 -

속보]'분유통 개구리 신고' 다음 주 정밀조사
분유통 안에서 개구리 사체가 발견됐다는 신고와 관련한 정밀 조사가 다음주 중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주 문제의 분유를 제조한 공장을 방문해 1차 조사를 벌인 식약처와 세종시는 공장 보안 문제로 제조 공정 전반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다음 주 업체와 협의를 거쳐 2차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
김진선 2013년 08월 23일 -

무명 독지가 '홍길동'의 사연 감동(R)
◀ANC▶ 자신의 이름을 '홍길동'이라고 밝힌 무명의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쌀을 전달했습니다. 함께 보낸 편지에는 짧지만 가슴 뭉클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무안군 삼향읍사무소에 편지 한 통이 도착한 건 지난 20일 오전. 발신지와 보낸 사람의 이름조차 적혀 있...
박영훈 2013년 08월 23일 -

대박난 여름축제...폭염도 한 몫(R-르포예고)
◀ANC▶ 마른 장맛속 무더위가 계속된 올 여름 남도를 찾는 피서객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여름 피서객을 겨냥해 열린 남도의 여름축제들도 대박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시원한 물보라를 일으키며 호버크래프트가 바다를 질주합니다. 날듯이 물위를 떠 달리는 공기부양정을 감상하고, 바...
신광하 2013년 08월 23일 -

휴일 반납하고 인명구조하던 소방관 순직
지난 7일 근무 중 사무실에서 뇌졸중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던 완도 119안전센터 소방위 50살 김성욱 팀장이 끝내 오늘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김 팀장은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난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휴일도 반납한 채 신지도 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119수상구조대로 활동해 왔습니다.
김윤 2013년 08월 23일 -

데]섬 방조제 수문 파손..농경지에 바닷물 유입
오늘 오후 4시쯤 신안군 암태면 기동리 오산방조제의 수문이 파손되면서 만조 시간 밀려든 바닷물이 흘러넘쳐 이 일대 벼논 3헥타르 이상이 침수됐습니다. 정확한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인 주민들은 방조제 수문의 조임장치 일부가 파손됐다며, 고의성 여부를 가리기 위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3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