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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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많지만 원인은 오리무중?(R)/로컬 양현승
◀ANC▶ 분유통 안에서 죽은 개구리가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간이후 유사한 이물질 발견 피해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실제 이물질 신고가 가장 많은 것은 분유인 것으로 나타났지만, 정확한 원인규명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6개월 된 아이를 둔 20대 주부. 이달 초 구입해 밀폐...
김진선 2013년 08월 23일 -

전남 지방세 징수액 391억 원 감소
전라남도의 지방세 징수액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실이 분석한 올해 7월말 현재 전국 지방세 징수액 현황에 따르면 전남은 지난해보다 391억 원이 덜 걷혀 4%가 감소했으며, 이는 부동산 경기 악화로 지방세의 30%를 차지하는 취득세가 급감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광주는 140...
양현승 2013년 08월 23일 -

농어촌공사, 금호호 물 고천암호로 비상 공급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해남 고천암호의 수위가 급격히 줄어들어 인근 양수장 가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금호호 물을 하루 12만톤 씩 고천암호로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전남지역 강수량은 751밀리미터로 평년의 73%에 그치고 있고, 천여 곳의 저수지 저수율이 평년보다 26%가 낮은 49%까지 낮아진 상태입니다. ◀EN...
양현승 2013년 08월 23일 -

신안군 '둠벙' 가뭄에 효자 역할
신안군이 친환경농업을 추진하면서 조성한 생태연못 '둠벙'이 밭작물과 과수 등 가뭄극복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생태연못 '둠벙'은 농업용수 여건이 열악한 가뭄 상습지역에 99제곱미터 이하로 조성됐는데 신안군은 지난해 2백17곳, 올해는 3억 원을 들여 2백여 곳에 이같은 소규모 생태연못을 조성했습니다.
김윤 2013년 08월 23일 -

신안군-행.의정연대 '도서개발사업' 공방 가열
신안군의 도서개발사업 예산 부당집행 의혹과 관련해 행.의정 감시연대와 신안군의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안전부의 최초승인 사업내역과 변경승인 사업내역을 행,의정 감시연대에 모두 공개했고 집행내역도 있다며 고발장을 철회하지 않으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행....
김양훈 2013년 08월 23일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50-10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온 후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0에서 10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1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
2013년 08월 23일 -

재해보험 가입이 안되요.. 피해 속수무책(R)
◀ANC▶ 정부가 태풍과 우박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라며 재해보험 가입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복 치패와 같은 일부 수산물 품목은 대상에서 빠져 있어 어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9월, 태풍 볼라벤으로 전복 치패 양식장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당시 새누리...
김양훈 2013년 08월 23일 -

신고 많지만 원인은 오리무중?(R)/로컬 양현승
◀ANC▶ 분유통 안에서 죽은 개구리가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간이후 유사한 이물질 발견 피해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실제 이물질 신고가 가장 많은 것은 분유인 것으로 나타났지만, 정확한 원인규명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6개월 된 아이를 둔 20대 주부. 이달 초 구입해 밀폐...
김진선 2013년 08월 23일 -

정정정당1]"도서관은 모두의 서재입니다"(R)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은 도서관 이용 실태를 들여다봤습니다. 박영훈 기자와 함께 보시죠. ◀END▶ 지난 해 1월 문을 연 전남도립도서관입니다. 인터넷과 스마트 폰으로도 책을 대출할 수 있는 최첨단 도서관입니다. 6개의 자료실 가운데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
박영훈 2013년 08월 23일 -

정정당당2]잡초밭입니까?도로입니까?(R)/김진선
◀ANC▶ 거액을 들여 조성한 도로들이 잡초 밭으로 변한 곳이 있습니다.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기때문인데, 이래도 되는 건지 김진선기자와 함께 보시죠. ◀END▶ 남악신도시입니다. 건물이 들어서지 않은 공터 사이로 잡초가 무성합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텃밭이 아니라 보행자용 도로들입니다. 인도를 점령한 잡초...
박영훈 2013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