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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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많지만 원인은 오리무중?(R)/로컬 양현승
◀ANC▶ 분유통 안에서 죽은 개구리가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간이후 유사한 이물질 발견 피해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실제 이물질 신고가 가장 많은 것은 분유인 것으로 나타났지만, 정확한 원인규명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6개월 된 아이를 둔 20대 주부. 이달 초 구입해 밀폐...
김진선 2013년 08월 22일 -

재해보험 가입이 안돼..피해 속수무책(R)
◀ANC▶ 정부가 태풍과 우박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라며 재해보험 가입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복 치패와 같은 일부 수산물 품목은 대상에서 빠져 있어 어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9월, 태풍 볼라벤으로 전복 치패 양식장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당시 새누리...
김양훈 2013년 08월 22일 -

데스크]노벨평화상기념관 '부실 의혹' 종합 점검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공사에 쓰인 석재의 부실 논란과 관련해 목포시가 종합 점검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최근 한 민간인이 노벨평화상 기념관 석재의 원산지와 균열을 문제삼으며 감사원과 대검찰청에 진정을 낸 것과 관련해, "지난 20일 현장점검결과 품질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미관상 미흡한 석재는 ...
양현승 2013년 08월 22일 -

한빛1호기 점검차 발전정지 예정…전력난 가중될 듯
어제 갑자기 발전이 정지된 한빛 원전 6호기에 이어 한빛 원전 1호기도 정비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발전이 정지될 예정입니다. 계획예방 정비는 약 두 달 정도 걸리는데, 갑자기 발전이 정지된 한빛 6호기의 재가동 여부도 최소 일주일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여 앞으로 상당기간 동안 2백만 킬로와트급의 전력공급 차질이 ...
2013년 08월 22일 -

데]전남 지방세 징수액 391억 원 감소
민주당 이낙연 의원실이 분석한 올해 7월말 현재 전국 지방세 징수액 현황에 따르면 전남은 지난해보다 391억 원이 덜 걷혀 4%가 감소했으며, 이는 부동산 경기 악화로 지방세의 30%를 차지하는 취득세가 급감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광주는 140억 원, 경기 563억 원 등 8곳은 지방세 징수가 증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8월 22일 -

정정정당1]"도서관은 모두의 서재입니다"(R)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은 공공 도서관 이용 실태를 들여다봤습니다. 박영훈 기자와 함께 보시죠. ◀END▶ 지난 해 1월 문을 연 전남도립도서관입니다. 인터넷과 스마트 폰으로도 책을 대출할 수 있는 최첨단 도서관입니다. 6개의 자료실 가운데 아이들을 위한 '어...
박영훈 2013년 08월 22일 -

정정당당2]잡초밭입니까?도로입니까?(R)/김진선
◀ANC▶ 거액을 들여 조성한 도로가 잡초 밭과 쓰레기장으로 으로 변한 곳이 있습니다.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기때문인데, 이래도 되는 건지 김진선 기자가 현장 고발합니다. ◀END▶ 남악신도시입니다. 건물이 들어서지 않은 공터 사이로 잡초가 무성합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텃밭이 아니라 보행자용 도로들입니다. ...
박영훈 2013년 08월 22일 -

데]민주당, 조명철 의원 윤리위 제소
민주당이 국정조사 청문회 과정에서 '광주 경찰'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새누리당 조명철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정호준 원내 대변인은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발언으로 국정조사의 품격을 떨어뜨렸다며 조의원을 오늘(22) 윤리위에 제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 의회도 조 의원의 ...
2013년 08월 22일 -

의문사 허원근 일병 '사인' 항소심서 자살로 뒤집혀
1980년대에 군 복무 중 의문사한 진도 출신 허원근 일병의 사인이 항소심에서 타살이 아닌 자살로 판결나면서 유족들이 강한 반발과 함께 상고의사를 밝혔습니다. 서울고법 민사9부는 오늘 허 일병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타살로 본 원심을 뒤집고, M16 소총 3발을 쏴 자살한 것으로 판결...
박영훈 2013년 08월 22일 -

(리포트) 박주선, 배기운 엇갈린 판결
◀ANC▶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지역의 국회의원 두 명이 오늘 나란히 법정에 섰는데 선고 결과가 정반대로 나와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박주선 의원과 배기운 의원의 항소심 선고 결과,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기자) 법정을 나서는 박주선 의원의 표정이 밝습니다. 사전선거운동 등의 혐의로 ...
2013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