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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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올해 20개 기업 유치..전남 1위
함평군이 올들어서만 20개 기업을 유치해 680억 원의 투자와 580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거뒀습니다. 함평군은 기존 농공단지를 리모델링하고 신규 단지를 조성하면서 전남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유치했다며 오는 25일 해보농공단지에 입주할 6개 기업와 180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09월 23일 -

진도 녹진-금골 4차로 확포장 공정률 70%
진도군의 숙원 사업 가운데 하나인 녹진-금골 국도 18호선 4차선 확·포장 공사의 공정률이 70%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오는 2천15년 1월 준공예정으로 사업비 5백31억 원이 투입되는 진도 녹진-금골 도로공사는 교량 5곳과 암거 9곳의 설치가 끝났으며 전체 도로의 절반가량인 2점4킬로미터의 확장이 완료됐습니다.
김윤 2013년 09월 23일 -

내일 밤부터 비 조금..오전에 짙은 안개
목포와 전남지역은 차츰 흐려져 내일 밤 5에서 1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곳에 따라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1도, 낮 최고 기온은 26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5미터로, 먼바다에서 점차 높게 일겠습니다.
박영훈 2013년 09월 23일 -

서남권 주요기업 산단 추석 연휴뒤 정상조업
서남권 대부분 기업들이 5일간의 추석 연휴를 끝내고 오늘(23)부터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과 대한조선은 지난 18일부터 닷새간의 추석연휴를 끝내고 정상 조업에 들어간데 이어, 조선 협력업체들이 입주한 대불 산단도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연휴기간 동안 긴급 공정이나 보수가 필요한 일부 ...
신광하 2013년 09월 23일 -

추석연휴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 29%증가(종합)
추석 연휴기간 동안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가량 증가한 가운데 관광항로의 이용객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어제(22일)까지 목포와 완도항을 통한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은 20만6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29% 증가했고 목포-암태 구간이 2만천여 명으...
김윤 2013년 09월 23일 -

장흥 앞바다에서 소형어선 충돌..1명 사망
오늘 오전 5시 20분쯤 장흥군 회진면 진목리 앞 해상에서 72살 권 모 씨 부부가 타고 있던 1.24톤 태성호와 48살 한 모 씨의 4.95톤 영길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태성호가 전복되면서 권 씨와 부인이 바다에 빠져 구조됐지만 권 씨는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해경은 두 어선이 해상에서 조업을 하다 충돌한 ...
김진선 2013년 09월 23일 -

전남 국내 최초 동물대체시험인증센터 설립
국내 최초로 동물실험 대체 시험인증기관이 전남에 설립됩니다. 전라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융합기반 구축사업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국비 등 백60억여 원을 투자해 오는 2천16년까지 화순 생물의약산업단지에 동물실험 시험인증센터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동물대체시험은 인간에 미치는 유해성을 기존 동물시험 ...
2013년 09월 23일 -

소 등급판정제도 개선 건의..지방함량 낮춰야
전라남도가 지방함량이 많을 수록 높은 등급을 받는 현행 소 등급판정제도를 개선해주도록 농식품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저지방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추이와 복잡한 등급에 따른 소비자 혼선을 감안해 최고등급의 지방함량을 현행 18% 이상에서 10%로 낮추고 등급표시도 16등급에서 4개 등급으로 단순화시켜줄 것을...
2013년 09월 23일 -

명량축제 '전국 최대 강강술래 한마당'
오는 28일부터 이틀동안 해남 우수영과 진도 녹진에서 열리는 명량대첩축제에 전국 최대 규모의 강강술래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온 겨레 강강술래 한마당에는 전국 22개 팀이 참가해 각 지역에서 전승돼 온 전통 강강술래를 공연하고 강강술래 국민생활댄스 경연대회와 전국 청소년 강강술래 사생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2013년 09월 23일 -

진도 다시래기 명예예능보유자 김귀봉씨 별세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81호인 진도 다시래기 명예 예능보유자인 김귀봉씨가 79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김귀봉씨는 진도에서 전승되는 대표적인 장례 풍속인 다시래기의 대표적인 예능보유자로 수많은 후학들을 길러왔습니다.
김양훈 2013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