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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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댐 30년 만에 단수 사태 (R)
◀ANC▶ 지은 지 30년 넘은 옛 목포시 상수원이 함평군에 팔릴 것으로 보입니다. 두 자치단체가 잠정적인 타협점을 찾기까지 단수란 초유의 사태까지 빚어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23일,대동댐에서 함평지역에 무상으로 공급해오던 하루 5천 톤의 물이 끊겼습니다. (S/U) 함평군이 대동댐을 매...
2013년 07월 30일 -

"축제와 함께 피서를..."(R)
◀ANC▶ 푹푹찌는 더위를 피해 산으로 바다로 떠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도에서는 풍성한 여름 축제가 마련돼, 피서객들을 손짓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헬기) 세마리의 학이 섬이 됐다는 이야기가 깃든 전남의 목포의 삼학도. ===========화면전환====================== 정원처럼 복원된 ...
박영훈 2013년 07월 30일 -

(리포트)맞춤형 취업기회
◀ANC▶ 광주지역 FTA 활용지원센터를 들어 보셨습니까? 지역기업에는 자유무역협정과 관련 전문인력을 제공하고 젊은이들에게는 취업 기회를 주는 현장을 황성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S/S 이미 대학을 졸업한 이광택씨는 자유무역협정 전문가 인력양성 강의를 들으며 무더위를 잊고 있습니다. 이씨는 무료로 제...
2013년 07월 30일 -

여수-광양 시내버스 무산? - R
◀ANC▶ 이순신 대교 개통이후 시작된 여수-광양간 시내버스 운행 논의가 한 달 넘게 중단되고 있습니다. 운행 자체가 불가능한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양 시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금까지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광양에서 여수로 가는 상황을 가정해 봤습...
2013년 07월 30일 -

무안군 '물놀이장 불법 개장' 물의
무안연꽃축제 동안 안전성 문제가 줄곧 제기됐던 회산백련지 물놀이장이 불법 개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무안군은 물놀이장 개장 이전에 시설 사용 승인과 각종 놀이기구 안전 점검, 시멘트 등 건축자재에서 발생하는 유해성분 검사 등을 반드시 받도록 규정돼 있지만 이를 무시했고 공사도 덜 마친 상태에서 개장을 강...
2013년 07월 30일 -

속보]신안군,전원마을 복구 미이행시 압류 추진
전원마을 공사 현장이 붕괴된 채 방치되고 있다는 MBC카메라출동 보도와 관련해 신안군이 시행업체에 즉시 복구에 나설 것을 통보했습니다. 신안군은 다음 달 말까지 복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전원마을 조성 의지가 없는 것으로 보고 압류 절차에 들어가 군이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옹벽 건설에 투자한 9억 원을 회수할 ...
박영훈 2013년 07월 30일 -

해남군 주요관광지 10곳 스탬프랠리제 운영
해남군은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우수한 해남농수특산물 선물도 받아갈 수 있는 '스탬프랠리 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탬프랠리제'는 땅끝 전망대와 고산 윤선도 유적지, 두륜산 케이블카, 대흥사 등 10곳 가운데 3곳을 이상을 둘러본 뒤 스탬프 카드에 도장을 찍어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해남의 농수특산물을 보내...
김윤 2013년 07월 30일 -

목포시청 공무원노조,인사 관련 설문조사 예정
목포시가 최근 대규모 정기인사를 단행한 것과 관련해 공무원노조가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국공무원노조 목포시지부는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이번 인사가 바람직했는지와 개선 방안 등 설문조사를 벌여,다음 인사 때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2013년 07월 30일 -

북항 횟집 철거 목포시 승소..연내 강제 철거
북항 횟집 거리 철거 소송에서 목포시가 승소함에 따라 이르면 9월부터 강제 철거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는 철거 대상 상인 78명 가운데 47명이 철거를 거부하고 있다며, 법원이 2주간의 사전 예고를 거쳐 다음 달 말까지 강제 철거를 결정하면, 연내에는 북항 횟집 거리가 모두 정비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
박영훈 2013년 07월 30일 -

택배상자로 돌아온 보길도 '갯돌' 눈길
완도군 보길면 사무소에 갯돌을 담은 택배상자가 도착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택배를 보낸 홍 모씨는 예송리 해변에서 어항속 장식품으로 사용하기 위해 갯돌을 가져간 뒤 지난해 태풍으로 많은 갯돌이 유실됐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이 가져간 2백여 개의 갯돌을 면사무소에 보내왔습니다.
김윤 2013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