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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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절임배추 명품화 올해 2억 원 지원
해남군이 절임배추 명품화를 위해 올해도 2억여 원의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명품화 사업비는 공동브랜드 포장재에 1억3천여만 원이 지원되고 신규로 배추절단기와 오수처리시설 20곳에 8천만 원 등이 지원됩니다. 해남군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절임배추 명품화를 위해 절임탱크와 콘베어 장비 등에 28억 원, 포장재...
김윤 2013년 07월 30일 -

완도군, 마을 맞춤형 협동조합 설립 지원
완도군은 협동조합에 관심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협동조합 설립 지원 공모를 실시해 설립비용과 선진지 견학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오는 9월까지 등록된 협동조합 가운데 공모를 통해 2개 조합을 선정한 뒤 사업개발비 8백만 원 씩을 지원해 기술개발과 마케팅 홍보 등 기본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
김윤 2013년 07월 30일 -

열대야 현상 지속, 불쾌지수 '매우높음'
대부분 지역이 30도 이상을 웃돌며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영암군의 낮 최고기온은 34점1도까지 치솟았고, 무안 운남이 33점6, 목포 32점3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최근 사흘을 포함해 지난 20일 이후 엿새동안 열대야 현상이 지속됐고, 나머지 나흘도 최저기온이 열대야 기준에 약간 못미쳤을 뿐 무더운 날씨...
양현승 2013년 07월 30일 -

전발연 '외국인전용 카지노 도입 필요'
전남발전연구원이 정책 제안에서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이른바 J프로젝트의 투자 촉진을 위해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설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중국인이 선호하는 시설인 카지노가 J프로젝트의 랜드마크이자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로 활용될 수 있으며 기업도시개발특별법에서는 특급관광...
2013년 07월 30일 -

무안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설치 시급
항공편이 늘고 있는 무안공항에 출입국관리사무소 설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현재 무안공항에는 광주출입국사무소 직원들이 출장을 통해 출입국 관리 업무를 보고 있어 입국 거부자나 비행시간 변경 등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입국심사가 지연될 가능성이 큽니다. 무안공항에는 다음달에만 왕복 2백여 편의 항공기가 운...
양현승 2013년 07월 30일 -

'황토 금지령' 사면초가..전남도의회도 반대
정부에 이어 전남도의회도 전라남도의 '적조 방제시 황토 사용 금지령'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현재까지 황토 살포가 가장 효과적인 적조 대책이라는 해양수산부 의견에 동의한다"며 "12만 8천여 톤의 황토가 비축된 만큼 적조방제에 황토를 투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농수산위원들은...
양현승 2013년 07월 30일 -

수십억 대 까나리 액젓 불법 제조..6명 적발
수십억 원대 까나리 액젓을 불법으로 만들어 시중에 판매하려 한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003년부터 4년 동안 충남 보령의 한 시설에서 위생시설을 갖추지 않고 시가 30억 원 상당의 까나리 액젓 6천톤을 만든 뒤 충남과 전남의 유통업체 3곳에 납품한 혐의로 49살 장 모 씨등 6명을 ...
김진선 2013년 07월 30일 -

무안군 '택지개발이익금 배분청구' 소송
무안군이 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를 상대로 남악신도시 택지개발이익금 배분 청구 소송을 광주지법에 냈습니다. 무안군은 서울의 한 법무법인을 통해 낸 소장에서 이익금의 40%를 해당 자치단체에 배분하도록 명시한 공영개발사업 설치조례와 2천년 회의록을 근거로 개발이익금 백50억 원을 무안군에 돌려주고 전체 개발이...
2013년 07월 30일 -

'장흥 총기 사망사고' 선임 욕설*폭언 정황 드러나
총기 사망사고가 발생한 전남 장흥의 군부대에서 선임들의 폭언과 욕설이 있었던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육군 31사단은 지난 25일 총기 사고로 숨진 22살 김 모 일병의 고참들이 내무반에서 욕설과 폭언을 했다는 증언을 확보하고, 김 일병의 사고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김 일병...
김진선 2013년 07월 30일 -

농림수산예산 삭감계획 철회 결의안 발의돼
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정부의 농림수산분야 예산삭감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대표발의 했습니다. 이 의원 등 국회의원 54명은 "농가소득이 도시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드는 등 도농 양극화가 사회 균열로 이어질 우려가 크고 농어업 지원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며 농어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계획을 철회해야...
양현승 2013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