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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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에서 벌에 쏘이는 사고 잇따라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던 중 벌에 쏘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30분쯤 강진군 마량면 상흥리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71살 김 모씨 부부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에도 해남에서 벌초를 하던 66살 박 모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
김양훈 2013년 09월 04일 -

가을, 또 다른 시작(R)
◀ANC▶ 아침 저녁으로 부는 가을 바람이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대학생들은 설레는 새 학기를 맞았고, 농민들은 수확을 앞두고 마음이 넉넉해진 모습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한층 높아진 하늘. 담장을 따라 가득 피어난 꽃들이 가을이 돌아왔음을 알립니다. 텅 비어있던 캠퍼스는 오랜만에 활기를 ...
김진선 2013년 09월 03일 -

'진도 첫 문화예술특구 지정'(r)-3원
◀ANC▶ 아리랑의 고장 진도가 전국 최초로 문화예술 특구로 지정됐습니다. 그러나 사업 방식이 국비가 아닌 지자체 주도로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사업비 확보 문제가 걸림돌 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망자를 보내는 구슬픈 가락이 밤하늘에 울려 퍼집니다. ========================================...
김윤 2013년 09월 03일 -

전남 사망자 출생아 숫자 추월...광역단체 최초
전남의 사망자 숫자가 태어난 아기 수를 추월하는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발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 현재 전남의 누적사망자는 8천4백명으로 출생아 숫자 8천백명을 3백명 추월해,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는 처음으로 데드크로스가 발생했습니다. 인구 데드크로스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가 현실화 ...
신광하 2013년 09월 03일 -

전남교육청 2000억대 태양광사업 '물거품'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붕임대 방식으로 추진해온 2천억 원대 태양광발전사업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전체 공립학교 가운데 458곳의 건축물 옥상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기로 투자협약을 맺었던 업체가 최근 사업포기서를 제출함에 따라 협약 체결 2년 3개월, 정식 계약을 맺은지 1년 3개월...
김양훈 2013년 09월 03일 -

200억 상수원 물공급 중단(R)-2원
◀ANC▶ 수백억 원을 들여 3년전 완공한 흑산도 수원지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 성분이 먹는물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인데, 시설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저수용량 70만 톤의 신안 흑산 3수원지. 16만톤 규모의 수원지 2개가 있지만 수요가 증가하는 여름철이면 ...
김양훈 2013년 09월 03일 -

전남 기업들 '중동 수출길 열렸다'
전라남도는 최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터키 이스탄불에 무역교류단을 파견해 천 168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무역교류단에는 레저보트, 소형 선박엔진 등 수송기계 생산기업 4개사와 세라믹, 천연수지 등 전기기기를 생산하는 4개 지역 업체가 참가했습니다.
김양훈 2013년 09월 03일 -

한우농가 FTA 폐업보상 불합리
정부가 시행중인 한우농가의 FTA 폐업 보상 기준이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한우농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7월2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읍면동사소를 통해 한우 FTA 폐업보상과 피해 보전직불금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청 자격에 FTA발효 직후인 지난해 3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를 출하 하거나 ...
신광하 2013년 09월 03일 -

2원)(리포트) "벼농사 망쳐" "떼쓴다"/자막
무농약 쌀 재배에 나선 농민들이 친환경 약제가 부실해 농사를 완전히 망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친환경 제재를 공급한 회사측은 약제에는 문제가 없었다며 농민들이 막무가내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나주시 세지면의 한 벼논입니다 벼 이파리들이 노랗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2013년 09월 03일 -

남해안 적조소멸 ?-R
◀ANC▶ 여수해역의 적조 밀도가 급감하면서 소멸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가을적조로 피해를 입은 만큼 올해도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와 고흥해역에 적조가 사실상 소멸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유해성 적조생물 코클로디니움이 급감해 일부 해역에서만 50개체 내외...
2013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