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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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 이원화* 개발 거품" 부정적 요인
전남도청 이전이 서남권 지역 발전에는 도움을 줬지만 행정구역 이원화와 원도심 침체 가속화, 고물가 등은 개발에 따른 부정적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조상필 박사는 "전남도청 이전은 광주 의존도에서 벗어나 서남권 지역의 총생산과 여*수신 증가 등 전남지역 균형발전과 성장 계기를 마련했다고 분석했습...
박영훈 2013년 06월 07일 -

남악 주민 '10명 중 6명 목포시 전입"
남악신도시에 사는 주민 열 명 가운데 여섯 명이 목포시에서 이주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안군이 지난달 말 기준 남악 주민 2만2천431명의 전입 전 주소를 지역별로 분석한 결과 목포시가 64점4%인 만4천465명, 도내 다른 시군이 3천313명, 타 시도가 2천353명, 무안 관내가 2천3백 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악신도...
2013년 06월 07일 -

목포 폐선 부지 공원, 내년에 모든 구간 완공
목포시가 철도 폐선부지에 조성중인 웰빙공원 사업이 내년에 모두 마무리됩니다. 국비 100억 원을 지원받아 지난 2006년부터 사업을 계속중인 목포시는 연동광장에서 임성역까지 6.2킬로미터 구간 가운데 청호, 동목포, 이로지역에 산책로,분수 등을 갖춘 웰빙공원이 조성했으며, 나머지 구간도 내년까지 모두 완료할 예정...
박영훈 2013년 06월 07일 -

평가방식 제각각.. 의혹 이유있다(R)
◀ANC▶ 자치단체마다 쓰레기소각장 운영업체 선정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자치단체 입맛대로 참가자격 등을 제한하거나 완화할 수 있어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쓰레기소각장 하루 30톤의 폐기물을 처리합니다. 그런...
김양훈 2013년 06월 07일 -

문 닫은 성화대, 청산절차 난항(R)
◀ANC▶ 지난해 문을 닫은 강진 성화대가 청산 절차를 밟고 있지만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학교 주변이 활력을 잃고 텅 비어가고 있는데, 청산이 지연되면서 활용방안도 마땅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폐쇄된 강진 성화대학입니다. 썰렁한 캠퍼스는 오가는 사람 하나 없고 무성...
양현승 2013년 06월 07일 -

엔저 속 수산물 일본 수출 타격, 수출 다각화 시급
엔저 현상이 지속되면서 일본이 중요 수출국인 수산물을 중심으로 수출액이 급감했습니다. 지난 4월말 기준 전라남도의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가 줄어든 8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특히 일본 수출비중이 77%가량에 이르는 수산물 수출액은 엔화약세 속에 17.5%가 떨어졌습니다. 반면 일본을 비롯해 중...
양현승 2013년 06월 07일 -

전남 서남해 해파리 출현..수온따라 급증할 듯
해파리가 전남 서남해역에서도 출현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어제(5)까지 엿새동안 조사한 결과 전남 고흥 등에 보름달물해파리가, 진도군 인근 해역에는 노무라입깃해파리가 발생했으며, 특히 남해안의 보름달물해파리 출현률은 지난주 0%에서 66.7%까지 상승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수온이 오르면서 해파리 출현이 크...
양현승 2013년 06월 07일 -

이상고온에 돌발해충 기승..방제 '비상'
고온 현상이 계속되면서 과수농가를 중심으로 해충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몸길이 3-5센티미터 크기의 갈색여치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갈색날개 매미충, 복숭아유리나방, 꽃매미 등 각종 해충이 부화를 시작한 가운데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개체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별...
박영훈 2013년 06월 07일 -

2원,리포트)'밥만 먹고 산다'-6일ND//
◀ANC▶ 수입 농수축산물은 상대적으로 국산보다 싸 서민들의 밥상에 많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최근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마저 줄이게 돼 '밥만 먹고 사나'싶은 생각이 들 정돕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주부 이이화씨는 그동안 국산보다 값싼 수입 신선식품으로 일정부분 식탁을 차렸습니다. 하지만 최...
2013년 06월 07일 -

아침용]학교는 섬의 미래다-R
◀ANC▶ 사라질 위기에 놓인 섬마을 학교의 실태 보도해 드렸는데요. 섬지역 주민들은 자신들의 학교가 단순한 교육 기관을 넘어 섬 문화의 중심지이자 미래라고 말합니다. 권남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C/G] 여수의 농촌과 섬지역에 있는 7개 중학교를 통폐합 해 기숙형 중학교를 만들겠다는 화양 기숙형 공립중...
2013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