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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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 '교통사고 잦은 도로' 개선중
전남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잦은 도로에 대한 개선사업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공단과 전남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사거리의 기존 3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늘리고 횡단보도 3곳을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또 올해 안으로 목포 행남사 사거리와 전남도청 ...
김진선 2013년 06월 07일 -

수퍼-리포트) 5.18 왜곡 주체 검찰고소
(앵커) 5월 유족이나 단체들이 5.18을 왜곡하거나 폄하했던 당사자들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5.18 역사 왜곡을 바로잡기 위한 첫 걸음이 시작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도를 넘어선 5.18 왜곡을 처벌해 달라며 5.18 역사 왜곡 대책위원회가 광주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합니다. (녹취) "3통이신가요?" "예" "고소...
2013년 06월 07일 -

화약공장에서 '폭발사고'-R(데스크)
◀ANC▶ 오늘(7일) 오후, 여수시 신월동 한화 여수공장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작업자 한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화약 제조 과정에서 일어난 폭발이었는데, 다행히 더 큰 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오늘(7일) 오후 1시 25분쯤 여수시 신월동 한화 여수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S...
2013년 06월 07일 -

전남 농가 고령화율 전국 최고
호남지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호남지역 농가는 32만67가구로 10년 전의 37만9천750가구보다 15.7% 감소했습니다. 특히 전남의 고령화율은 2007년 51.9%로 50%대를 돌파한 데 이어 2012년에 전국 평균 인 51.3%보다 7.6%포인트 높은 58.9%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2005년 이후 호남지역에서 경지가 있는 농가는 13.5% 감소한 ...
2013년 06월 07일 -

통합진보당 '전남도 용역 왜곡'비난
통합진보당 전남도당이 오늘 성명서를 내고 감사원에서 지적한 전라남도의 사파리 아일랜드 용역결과 왜곡에 대해 관련자 전원에 책임을 물고 박준영 지사는 도민 앞에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도의회에서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는데도 박 지사가 공약사업을 밀어붙이는 과정에...
2013년 06월 07일 -

목포시 조직 개편..7월 정기 인사 반영
목포시가 부서별 기능강화와 효과적인 인력 배치를 위해 조직을 개편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시는 9국 65과 175담당에서 9국 65과 181담당으로, 6개 담당이 늘어났으며,정부 방침에 따라 안전총괄부서가 신설됐습니다. 목포시는 조직개편을 확정함에 따라 다음 달 정기인사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2013년 06월 07일 -

413억 투자협약 (R)데스크단신
◀ANC▶ 전라남도는 오늘 기능성 화장품과 의료용 기기 등 7개 기업과 413억 원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소식, 백수진 아나운서입니다. ◀END▶ 투자협약을 맺은 기업들은 전남생물산업진흥재단 나노바이오연구센터와 연계해 특화산업단지로 개발중인 장성 나노기술산단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
박영훈 2013년 06월 07일 -

목포 상가밀집지역 화재..30여 명 대피소동
오늘 오전 11시 55분쯤 목포시 상동 상가밀집지역인 장미의 거리에서 병원과 식당 등이 입주해있는 5층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에어컨 실외기 4개를 태운 뒤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어컨 실외기와 연결된 전기 배...
김진선 2013년 06월 07일 -

나주 성폭력 초등생에게 후원금 전달
김용헌 광주고법원장이 최근 굿네이버스 광주전남 본부에 나주 성폭력 피해 초등학생을 위해 써 달라며 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김 법원장은 사건 발생 때부터 피해 어린이를 돕고 싶었지만 관할 구역에서 재판이 진행중이어서 고민하다 오는 10일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취임을 앞두고 법원에서 퇴직하게 되면서 후...
2013년 06월 07일 -

여수 한 초등학교, "시험 성적 조작 의혹"
여수지역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시헙 답안을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 모 초등학교 일부 학부모들은 지난달 15일 치뤄진 학습능력 성취도 평가에서 퇴직을 앞둔 3학년 담임 교사가 시험 시간에 일부 학생들 옆에 서서 답안지를 손가락으로 찍어주는 행동을 하는 등 의심스런 정황이 발견됐으며, 해당 학급에...
2013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