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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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끼에 담은 안부…주민이 나선 '농촌 돌봄'
◀ 앵 커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갈수록 심해지면서 외딴곳에 방치되는 돌봄 사각지대 역시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복지 행정이 미처 닿지 못하는 이 빈틈을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만들어 메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마을회관 식탁에 차린 푸짐한 한 상.입...
유민호 2026년 07월 16일 -

아빠라고 해봐"… 초등생 유인하려다 덜미
◀ 앵 커 ▶지난달 초등학생에게 접근해 신체 접촉을 시도했던 남성이 검찰로 구속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그런데 이번엔 대낮에 초등학생들을 강제로 데려가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학부모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한 남성이 차량을 향해 삿대질...
박현주 2026년 07월 16일 -

통합시 부시장 시민추천 400여 건 접수...2백대 1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부시장 시민추천제에 400여 건의 추천이 접수된 가운데, 어제(15일) 온오프라인 등록이 마감됐습니다.통합시는 추천 후보는 검증위원회와 시민배심원단 심사, 온라인 투표, 인사위원회 검증을 거쳐 특별시장이 최종 후보를 지명하면,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8월 중 임명할 예정입...
신광하 2026년 07월 16일 -

제352회 해남군의회 임시회..30개 안건 심의
해남군의회가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제352회 임시회를 엽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모두 3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도 승인할 예정입니다.또 회기 중에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본회의를 방청하는 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됩니다.
윤소영 2026년 07월 16일 -

무안공항 재개항 촉구위, 세종정부청사서 집회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촉구위원회가 어제(15일)정부세종청사를 찾아 무안공항의 조속한 재개항과 지역경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위원회는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은 필요하지만 공항 장기 폐쇄로 여행업계와 공항 종사자, 자영업자들의 생계가 한계에 이르렀다며 공항 운영 정상화 계획을 제시하라고 요...
신광하 2026년 07월 16일 -

반도체 팹 연내 착공?…시의회서도 ‘속도전’ 이견
◀ 앵커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조성하겠다며 연내 착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통합특별시의회에서는 지금 방식으로는 연내 착공이 어렵다는 지적과 함께, 사업 추진 방식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END ▶◀ 리포트 ▶정부가 속도전을 선언하면서 광...
신광하 2026년 07월 16일 -

정부, 서남권 기업 관세·유가·물류 지원 검토
정부가 목포상공회의소가 건의한 전남 서남권 기업 지원 방안에 대해 검토 결과를 회신했습니다.정부는 원자재 관세율 조정을 관계기관과 검토하고, 중유를 연안여객선 유가연동제 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수출기업에는 물류 바우처를 지원하고내년부터 중소기업 전용 수출물류센터...
문연철 2026년 07월 16일 -

지자체가 만든 물놀이 유원지도 개선 시급
◀ 앵 커 ▶전국적으로 계곡 불법 자릿세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면서 관련 영업은 대부분 사라지는 추세입니다.하지만 지자체가 운영하는 유원지도안전관리의 빈틈이 드러나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입니다.계곡물과 천연 지하 암반수를 활용한 물놀이장으로 ...
윤소영 2026년 07월 16일 -

군공항 주변 토지거래, 계약 전 허가 확인해야
광주 군공항 주변 8개 시군구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시행되면서 통합시가계약 전 허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허가구역 안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경우 계약 전에 관할 지자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 없이 체결한 계약은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
신광하 2026년 07월 16일 -

통합시의 해법-영국④]'독주 없는 통합'… 광역시장도 '동등한 1표'
◀ 앵 커 ▶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는 10개 지역의회 의장과 광역시장 등 11명이 정기회의를 열어 정책을 결정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공정하고 평등한 내부 거버넌스 형태가 일찍이 자리를 잡으면서 지역간 갈등을 줄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영국 현지에서 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통합 이후 가장 큰 과제...
박혜진 2026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