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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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기본소득 첫 지급..2차 신청도 접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된신안군이 기본소득 1차 지급을 시작했습니다.지난 1월 신청자 가운데 전출과 사망,비거주 등을 제외한 대상자에게 1인당 월 20만 원씩 1004패스 카드로 지급되며지역사랑상품권과 민생소비회복쿠폰 가맹점에서사용할 수 있습니다.신안군은 또 지난해 11월 30일 이전까지 신안에 주소를 ...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진도서 승용차가 가드레일 추돌..60대 숨져
어제(2) 오전 8시 20분쯤,진도군 군내면의 한 교차로에서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3월 02일 -

영암군, 초·중·고 입학생에 입학 축하금 지원
영암군이 군내 초·중·고 입학생에게입학 축하금을 지원합니다.지급액은 초등학생 10만원, 중학생 20만원, 고등학생은 30만원으로 지역화폐인 월출페이로 제공되며입학일 기준 영암군민이거나외국인인 경우 등록사실증명서에 거주지가 영암군이면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27일 -

'지방소멸 대응' 완도군, 120억 투입 13개 사업 추진
완도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확보한 국비 120억 원을 투입해 13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완도군은 치유산업을 중심으로 산림치유시설 조성과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등에 시설분야에 93억 원을 투입하고힐링패스와 해양치유 스포츠 플랫폼 등 프로그램에 27억 원을 들여 체류형 인구 유입...
박종호 2026년 02월 27일 -

함평군, 지역 장학생 6억 5천여만 원 지원..신청 접수
함평군이 올해 상반기 지역 장학생을 선발합니다.함평군은 오는 3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고등학생 40명과 대학생 250여 명, 특기자 등을 뽑아 장학금 총 6억5천5백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신청은 가까운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 누리집에서 확인...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 -

전남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추진..40억 투입
낡고 오래된 전남지역 관광지를 대상으로재생사업이 추진됩니다.전라남도는 올해 40억 원을 투입해 노후 관광지에 체험과 전시 콘텐츠를 보강하고 전시관, 화장실 등 노후 시설도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올해 사업 대상지는 공모를 선정할 계획인데지난 2천18년부터 지난해까지 21곳의 노후 관광지에 350억여 원을 투입해 ...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인구 감소하는데 의석 증가?' 선거구 기준 논란
◀ 앵 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은 시작됐지만, 선거구 획정은 이번에도 법정시한을 넘긴 채 아직도 확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인구 감소 지역에서 기초의원을 줄여 대표성의 균형을 맞추려는 논의가 뒤늦게 이뤄지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하는데도 역차별 받는 곳이 있습니다.박혜진 기...
박혜진 2026년 02월 27일 -

영월 청령포는 인기인데..유배의 땅, 전남은?
◀ 앵 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로단종의 유배지, 강원 영월을 찾는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조선 왕조의 비운을 간직한 유배지가새로운 역사 관광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데요.조선시대 가장 많은 유배인이 머물렀던 곳이 전남 지역인 만큼 방치된 역사 자산을 관광 콘텐츠로 되살릴 전환이 필요하다는 분석...
윤소영 2026년 03월 02일 -

인구감소지역 감소세 완화..신안군 4년새 9.5% 증가
행정안전부가 최근 국무회의에 보고한‘인구감소지역 인구 증감 분석’ 결과에 따르면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인구는 지난 4년 동안 4.3% 줄었지만 감소세는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신안군은 같은 기간 인구가 9.5% 증가해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증가폭이 가장 컸고, 행안부는 햇빛·바람연금과 출산·육아 지원...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본회의 통과…40년 만에 통합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통합특별법이 어젯밤(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특별법은 1986년 분리 이후 40년 만에 통합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며,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절차를 본격화했습니다.이번 법안은 지난해 12월 말 통합 제안 이후59일 만에 처리됐으며 지역에선 기대와 환영 속에 청사 배치와 권한 ...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