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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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하는 주청사 문제.."도청이 남악으로 간 까닭은.."
◀ 앵 커 ▶목포문화방송에서는전남광주행정통합 특별시가앞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를 짚어보는 기획뉴스를 오늘부터 이어갑니다.첫 순서는 다가오는 지방선거 통합시장 선출과정에서 뜨거운 감자가될 것으로 전망되는 "통합시의 주청사" 문제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민선2기에 막 접어든 1999년 4월 ...
김윤 2026년 03월 04일 -

'대형 함정'에 들뜬 지역 경제..인력 확보는 숙제
◀ 앵 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해경 정비창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연간 160척 정비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전문 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와 함께정부의 정원 확대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허사도 일원에 준공된 해양경찰정비창은부산...
윤소영 2026년 03월 04일 -

유가족 탓만 반복하는 국토부, 공항·KTX 모두 발목
◀ 앵 커 ▶무안공항 개항 지연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공항뿐만 아니라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 세워지고 있는 KTX호남고속철도까지 영향이우려되는 상황입니다.국토부가 유가족과의 협의를 이유로 책임을 미루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국토부의 보다 책임 있는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
박혜진 2026년 03월 04일 -

해경정비창 본격 가동..서해권 정비 시대 개막
◀ 앵 커 ▶70여 년 만에 해경 정비 체계가서해권으로 확대됐습니다.대형 함정을 수리하는 해양경찰 정비창이목포에서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해경 함정 정비를 총괄하는 국가기관 본원의 기능까지 맡게 되면서지역 위상도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허사도 일대, 18만...
윤소영 2026년 03월 04일 -

'어업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지' 해남군 선정
해양수산부가 2026년 어업분야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대상자로해남군과 제주도를 선정했습니다.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은 계절별로 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3~8개월 지원하는사업으로 수협이 계절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하루 단위로 일손이 필요한 어가에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박종호 2026년 03월 04일 -

장흥 물축제, 최고의 브랜드 대상..올해는 한류 종합행사
장흥의 대표 여름축제인 물축제가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선정됐습니다.지난해 열린 물축제에는 49만여 명의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K-POP 콘서트와대형 한류 종합행사를 동시에 개최해외국인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최다훈 2026년 03월 04일 -

FC목포, 8일 K3리그 홈 개막전…입장 무료·경품 추첨
FC목포가 오는 8일 오후 2시 목포국제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양평FC를 상대로 2026시즌 K3리그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FC목포는 최영근 감독 선임과 선수단 보강으로 전력을 재정비해 상위권 도약을 노립니다.경기장 입장은 무료이고, 경품권 5천 원 한 장을 사면 80여 종의 경품 추첨 기회가 주어지며, 판매 수익은홈경기 ...
문연철 2026년 03월 03일 -

나흘사이 2명 사망..대불산단 중대재해 '이주노동자' 추모제 열려
대불산단에서 나흘사이에 잇따라 숨진 외국인 노동자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문화제가 열렸습니다.어제(3) 전남도청에서 열린 행사는 '위험의 이주화' 중단을 촉구하는추모사 낭독과 추모 공연, 헌화순으로 진행됐습니다.또, 대불산단의 위험성을 제거하고, 모든 노동자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현장을만들기 위한 노동...
서일영 2026년 03월 04일 -

해수부 등 4월 말까지 실뱀장어 불법 포획 집중 단속
실뱀장어 조업 성수기를 맞아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 합동 불법포획 점검단이 다음달(4월) 말까지 운영됩니다.이번 집중 단속 대상을 무허가 어구 사용과 어구설치구역 이탈 등이며, 실뱀장어안강망어업 시 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 저해행위에 대한지도 강화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서일영 2026년 03월 04일 -

영암군 제1회 조훈현배 전국 학생 바둑대회 성료
영암군이 지난달 28일부터 이틀동안 개최한제1회 조훈현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에 8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조훈현 국수의 업적을 기리고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바둑고 송민경 학생과 서울성서중 심효준 학생, 다산새봄초 김정현 학생 등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안준호 2026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