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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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민간공항 무안 간다..첫 TF서 최종 합의
◀ 앵 커 ▶정부 주재로 열린 광주 군*민간공항의 무안 이전 협의 첫 TF회의에서 무안 이전이 최종 합의됐습니다.특히 광주 민간공항은 2027년까지 무안으로 옮긴다는 구체적 시기까지 도출됐는데요.첫 회의에서 큰 산을 넘었다는 평가입니다.박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타운홀 미팅 후, 대통령실 주도로 이뤄진 광...
박혜진 2025년 12월 17일 -

섬 관문에 몰린 공사..교통량은 늘고
◀ 앵 커 ▶천사대교 개통 이후 신안 섬으로 향하는 길목이 오히려 더 막히고 있습니다.압해도 곳곳에서 국도 공사가 장기화되며주민 불편과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천19년 개통한 천사대교.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이 다리는해상 구간만 7점22킬로미터로 국내 해상교량 가운데 4번 ...
문연철 2025년 12월 17일 -

광주*전남 18년 숙원 풀렸다
◀ 앵 커 ▶6자 협의체에서 광주 민간·군공항 무안 통합이전 합의는 무안공항 개항 18년 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난제가풀렸다는데 큰 의미를 갖습니다.특히, 무안공항 개항 이후,그 어느 정권도 직접 나서지 않았던광주전남의 현안을 해소했다는 점에서이재명 대통령의 국토균형 발전에 대한 신뢰도는 더욱 높아질전망입니다....
김윤 2025년 12월 17일 -

통일교 김영록 지사 후원 법정진술.."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장들에게 통일교가 후원금을 건넸다는 법정진술이 나온 가운데 김영록 전남지사도 언급됐습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에서 어제(16일)통일교 한학자 총재 등 재판에서 통일교 간부 등이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진태 강원도 지사 5백만 원,김영록 전남지사 3백만...
김윤 2025년 12월 17일 -

목포MBC, 광주전남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최우수상
목포MBC가 보도한 '남아돈다더니 사라진다, 감산정책과 기후위기 그리고 쌀 연속보도'가 광주전남기자협회 2025년 올해의 기자상 방송 기획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박종호, 민정섭, 홍경석, 노영일 기자가 취재한이번 보도는 재난 수준의 기후 변화 시대에정부의 쌀 정책을 심층 검증하기 위한 기획 보도로, 지역사회가...
김진선 2025년 12월 17일 -

목포시 민간위탁 행정관리 부실 지적
목포시의회 민간위탁사무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가 목포시 민간위탁 행정관리 전반의 부실을 지적했습니다.특별위원회는 1년 동안민간위탁 사무 75건을 조사한 결과,성과기준 미흡과 관리 감독 부재,협약서와 성과 평가 절차 미이행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위원회는 전수 관리체계 구축과정기 점검 강화를 목포시...
문연철 2025년 12월 17일 -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신설 속도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주재로 오늘(17일) 광주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이만나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의신속한 신설 추진을 합의했습니다.오늘 회동에서는 통합대학교 국립 의과대학의 2027학년도개교를 목표로 의대 정원 최소 100명 배정,동부·서부권에 각각 500병상 이상 ...
김윤 2025년 12월 17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12/17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완도군 한국분체완도광업소 대표 문창훈 \t1,000,000목포항도초등학교 교육가족 일동\t220,000무안군 망운면 용동마을 주민일동\t200,000무안군 망운면 장재마을 주민일동\t200,000무안군 망운면 조산마을 주민일동\t200,000무안군 망운면 두모마을 주민일동\t150,00...
김진선 2025년 12월 17일 -

민주평통 목포시협의회 노연택 협의회장, 모란장 수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목포시협의회노연택 협의회장이 평화통일 기반 조성 등에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받았습니다.이번 훈장은 노 협의회장이제21기에서 22기 목포시협의회장을 역임하며평화 정책 건의와 시민 참여형 통일 활동을이끌어온 공적을 평가받은 결과로,올해 훈장은 모란장 7명을 포함해...
김진선 2025년 12월 17일 -

KTX-SRT 통합 전라선 '찔끔' 증편‥"개선 촉구"
◀ 앵 커 ▶최근 정부가 고속철도 KTX와 SRT를 단계적 통합하기로 하면서호남선 고속철도 좌석 수는 4천600여 석,전라선은 191석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데요.전라선이 주말과 출퇴근 시간,만성적인 좌석난을 겪고 있는 만큼,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수서로 향하는 SR...
유민호 202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