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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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시선]농촌의 새로운 희망.. 태양광 수익이 마을 복지로
◀ 앵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재생에너지 사업의 주체로 참여해 발전 수익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새로운 에너지 전환 모델입니다. 전국적으로 햇빛소득마을 사업이시작되고 있는데요.비슷한 방식의 사업을 먼저 시작한경기도 여주의 한 마을 사례를 통해햇빛소득마을 성공의 조건을 살펴봤습니다.목포MBC 피디시선, 김...
김진선 2026년 07월 07일 -

통합특별시 인수위, 백서 작성 끝으로 종료 수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백서 작성 등을 끝으로 사실상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인수위는 청사 배치와 국립의대, 반도체 산업단지, 20조 원 재정지원 등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주요 현안을 정리해 시정 과제로 넘기고, 활동 종료 전 민형배 시장에게 백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인수위는...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 -

800조원 반도체 프로젝트와 군공항.. 과제는 속도전
◀ 앵 커 ▶정부가 광주 군 공항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짓겠다고 발표했지만, 첫 삽을 뜨기까지 풀어야 할 과제가 만만치 않습니다.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 선언에도 불구하고얽혀 있는 실타래가 너무 복잡한데요.800조 원짜리 반도체 시계를 적기에 돌리기 위해 남은 과제를 이재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이재원 2026년 07월 12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공식 개원…의정활동 시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늘(13일) 무안 통합시의회 청사에서 개원식을 열고 초대 의회의 공식 출범을 선언합니다.통합시의회 개원식은 송형곤 의장과 조석호·김문수 부의장 등이 의원 선서를 하고, 민형배 특별시장, 김대중 교육감, 지역국회의원 등의 축사와 표지석 제막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전국 최초의 광역...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 -

통합의회, '통합지원금 20조 순증 재원' 건의안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정부의 20조 원 통합지원금 순증 재원 보장을 촉구하는 건의안 채택을 추진합니다.시의회는 기존 국비사업이나 사회간접자본, SOC 예산을 지원금에 포함하지 말고 실질적인 추가 재원을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다만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 클러스터 기반시설 투자에 지원금을 ...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 -

출입국 목포출장소, 사무소 승격 확정…서남권 출입국 행정 강화
법무부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를 목포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승격하기로 확정했습니다.이에따라 목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인력이 13명에서 18명으로 늘어나고, 비자와 체류 관련 업무를 자체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법무부는 도서지역 현장 업무와 서남권 외국인 행정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 -

전복값이 전복됐다…전국 1위 산지의 위기
◀ 앵커 ▶전국 전복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완도 전복산업이 가격 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많이 키울수록 가격은 떨어지는 악순환이계속되면서 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완도 앞바다입니다.푸른 바다 위로 전복 가두리...
문연철 2026년 07월 09일 -

통합시 조직개편 윤곽…무안·광주 핵심기능 배치 막판 고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이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기획·예산·인사 등 핵심 기능의 배치가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개편안에는 광주청사 부서를 69개에서 59개로 줄이고, 동부청사는 21개, 무안청사는 66개로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지만, 기관 운영의 핵심 기능을 어느 청사에 둘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 -

군 공항 이전 다시 속도…무안군 협의 국면 전환
중단됐던 광주 군 공항 이전 논의가 다시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달 안에 이전 후보지를 선정하고 올해 안에 이전 부지 확정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방부도 무안군과 협의를 이어가며 이전 절차 재개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무안군은 이전부지선정위원회 참여 의사를 밝히며 ...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 -

민주당 전당대회…호남 정치권 존재감 시험대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를 뽑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호남 출신 인사들의 지도부 입성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당대표 선거에는 고흥 출신 송영길 의원과 강진군의회 의장 출신인 30대 평당원 김보미 후보가 출마했고, 최고위원 선거에는 목포 출신 서미화 의원과 나주 출신 박선원 의원, 영암 출신 이건태 의원 등...
신광하 2026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