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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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상어' 전남해양수산과학관으로 갈 듯
국내 첫 '알비노 상어'로 추정되는 흰색 상어가 전남해양수산과학관으로 옮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는 현재 활어회센터의 소형 수족관에 보관중인 '흰색 상어'를 사육환경을 고려해 수족관이 있는 여수의 전남해양수산과학관으로 옮겨 기른 뒤,죽을 경우 목포자연사박물관에 박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
박영훈 2012년 10월 24일 -

데스크단신-"점심시간도 근무로"(R)
◀ANC▶ 지방 교육 공무원의 점심시간도 근무로 인정해 달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전남교육청 공무원노조는 학교에 근무하는 지방 공무원도 교사처럼 점심시간을 근무시간에 포함시켜 달라며 복무조례 개정안 재발의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
양현승 2012년 10월 24일 -

50대 보행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영암군 삼호읍 해군3함대 입구에서 길을 걷던 54살 김 모 씨가 15톤 화물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에서 화물차량이 후진하다 미처 김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0월 24일 -

2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 중
오늘 오전 6시쯤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 남쪽 9킬로미터 해상에서 작업 중이던 선원 25살 장 모 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장 씨가 그물을 걷어올리다 로프에 걸려 바다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경비정을 투입해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0월 24일 -

기온 회복..내륙 산간에는 서리
목포등 전남지역은 오늘 오후부터 쌀쌀한 날씨가 풀리면서 예년 기온을 되찾고 있습니다. 내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4도에서 12도, 한 낮의 기온이 19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그러나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개인건강관리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5에서 1미터...
2012년 10월 24일 -

한*중 FTA, 과수*채소 10년간 12조 피해
한 중 FTA가 체결되면 10년동안 최대 12조 원의 과수, 채소피해가 발생할 거란 연구결과가 공개됐습니다. 지난 2010년 농협경제연구소의 연구결과를 공개한 민주통합당 황주홍 의원은 "인삼과 고추, 배등 13개 과수와 채소의 피해액을 연간 7천억에서 1조2천억 원씩 관세철폐기간인 10년동안 최대 1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
양현승 2012년 10월 24일 -

친환경 인증취소 잇따라..농도 전남 흔들
지난 해 농산물 품질관리원이 전남도내 친환경 농산물 인증 사후 관리조사를 한 결과 4천840농가가 인증취소나 표시사용 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전국 취소 건수의 절반을 차지한 것이며 2010년 전남에서 인증 취소된 2천155농가 보다 2배 이상 급증한 것입니다. 이처럼 친환경 농업 인증취소가 무더기로 발생...
2012년 10월 24일 -

목포 현대식 종합장사시설 착공
목포시 대양동에 현대식 종합장사시설이 오늘 착공됐습니다. 국도 2호선 대체우회도로와 인접한 6만여 제곱미터에 짓게 되는 목포 종합장사시설은 공공과 민자 등 4백억 여원이 투자돼 화장로 6기와 5만 구를 안치할 수 있는 봉안당, 장례식장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한편 오늘 기공식 현장에는 대양동 일부 주민들이 몰려...
2012년 10월 24일 -

전남도청 미화원 임금 격차 커..신분 불안
전남도의 직영 미화원과 용역 미화원간 임금 격차가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전남도 소속 미화원의 경우 월평균 급여액이 217만5천 여원인 반면 같은 일을 하는 용역회사 소속 미화원은 156만 천 원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직영은 무기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나 용역의 경우 2년 미만 기간제...
2012년 10월 24일 -

50대 보행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영암군 삼호읍 해군3함대 입구에서 길을 걷던 54살 김 모 씨가 15톤 화물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에서 화물차량이 후진하다 미처 김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