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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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미래의학 한 자리에..통합의료센터 만든다(R)
◀ANC▶ 서양의학과 한방,대체의학의 장점을 접목시켜 치료효과를 높이는 이른바 '통합의학'입니다. '환자중심'의 미래의학으로 불리는 통합의학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장흥에 전문 통합 의료센터가 오는 2015년 문을 엽니다. 박영훈,장용기 기자가 잇따라 보도합니다. ◀END▶ 양방과 한방,대체의학 의료진들이 한자리에...
박영훈 2012년 10월 24일 -

20년 숙원 풀린다 (R)
◀ANC▶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목포 화장장 이전이 가시화됐습니다. 시가 이 사업을 추진한 지 20여년 만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71년에 지어진 목포 화장장입니다. 그동안 수 차례 고치고 개량했지만 시설이 너무 낡았고 주변은 신도심으로 변했습니다. 또 화장문화가 확산되면서 재...
2012년 10월 24일 -

국비 땄으니 짓고보자(?)(R)
◀ANC▶ 함평에 수백억 원이 투입돼 뱀 전시관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사업 타당성 문제 제기에도 강행되고 있는데 투입비는 계속 늘어나고 완공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함평 자연생태공원 진입로에 뱀 조형물이 서 있습니다. 옆에는 아나콘다 등 전세계 뱀들을 전시할 뱀 전시관 공사가...
김양훈 2012년 10월 24일 -

한*중 FTA, 과수*채소 10년간 12조 피해
한 중 FTA가 체결되면 10년동안 최대 12조 원의 과수, 채소피해가 발생할 거란 연구결과가 공개됐습니다. 지난 2010년 농협경제연구소의 연구결과를 공개한 민주통합당 황주홍 의원은 "인삼과 고추, 배등 13개 과수와 채소의 피해액을 연간 7천억에서 1조2천억 원씩 관세철폐기간인 10년동안 최대 1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
양현승 2012년 10월 24일 -

계주의 사망, 곗돈은?(R)
◀ANC▶ 한 40대 여성이 계모임을 만들어 수년동안 거액을 굴리다 돌연 숨졌습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주부만 십수명, 몇명이 얼마동안 얼마를 모았는지도 파악이 안 되는 황당한 상황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부 53살 김 모 씨. 지난 해 1월, 계주 49살 정 모 씨가 정해준 순번에 따...
김진선 2012년 10월 24일 -

2원,리포트)근로정신대 손배 소송/자막
(앵커) 일제 강점기에 미쓰비시 중공업에 강제 징용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은 10만명에 이릅니다. 일부 피해자들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우리 사법부의 심판대에 세우기 위해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일제 강점기 강제노역을 당한 피해자 6명이 일본측 '소송 지원회' 회원들과 함께 미쓰비시 중...
2012년 10월 24일 -

3원]크루즈 부두 폐쇄 위기-R
◀ANC▶ 여수엑스포장에 시설된 여수항 크루즈 부두가 박람회 폐막이후 운영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부두 배후부지까지 매각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부두 폐쇄 의혹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엑스포장내 크루즈 부두. 지난달 태풍 볼라벤으로 무...
2012년 10월 24일 -

친환경 인증취소 잇따라..농도 전남 흔들
지난 해 농산물 품질관리원이 전남도내 친환경 농산물 인증 사후 관리조사를 한 결과 4천840농가가 인증취소나 표시사용 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전국 취소 건수의 절반을 차지한 것이며 2010년 전남에서 인증 취소된 2천155농가 보다 2배 이상 급증한 것입니다. 이처럼 친환경 농업 인증취소가 무더기로 발생...
2012년 10월 24일 -

여수시 공무원 공금횡령 70억으로 불어
최근 구속된 여수시청 기능직 공무원의 공금 횡령액이 7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시가 자체 감사한 결과 8급 기능직 공무원 47살 김 모 씨가 3년 동안 직원 세금 일부나 여수시상품권 청구액을 빼돌려 챙긴 액수는 당초 20억 원에서 70억 원에 이릅니다. 김 씨는 2009년 7월부터 최근까지 회계업무를 맡으...
양현승 2012년 10월 24일 -

대입수능시험장 '감독관 추가 배치'
전라남도교육청이 다음 달 8일 대입수능시험을 앞두고 부정행위 방지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도 교육청은 수험생이 재학하거나 출신 학교 비율이 높은 시험장에는 감독관을 한 명 더 배치하고 응시자 수도 한 곳당 28명 이하로 조정했으며 대리시험을 막기 위해 대학입학 이후까지 수능 응시자를 추적 확인할 방침입니다.
2012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