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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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비..낮 최고기온 10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낮에 점차 개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흑산도.홍도에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점5에서 4미터로 점차 매우 ...
2012년 11월 26일 -

3원]섬도 바다도 붉은 빛..홍도 불볼락 풍어(R)
◀ANC▶ 해질녘 붉게 물든다해서 이름붙여진 신안군 홍도에서는 요즘 섬 뿐만아니라 바다도 온통 붉은 빛입니다. 초겨울 어장이 형성되면서 붉은 빛의 '불복락'이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동이 트는 홍도 앞바다. 새벽 바람을 맞고 어장에 도착한 어선들이 미리 던져놨던 그물을 걷습니다. ...
박영훈 2012년 11월 26일 -

무상교육 확대 "재정 지원하라"
무상교육 대상을 만5세 이상에서 만3세 이상으로 늘리는 누리과정 확대 시행을 앞두고 자치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 의회와 전라남도 의회를 포함한 전국의 시*도 의회는 누리 과정에 드는 비용을 국고에서 지원하지 않으면 내년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진보성향의 시도 교육감도 누리...
2012년 11월 26일 -

한.중 FTA 대비 수산물 유통시설 확충
전라남도가 한중 FTA 체결 등 국내외 여건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유통 기반시설 확충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내년에 수산물종합센터 건립과 유통시설을 현대화하고 2015년까지 783억원을 투입해 수산물을 산지에서 직접 가공해 유통하는 '수산물 산지거점 유통센터' 사업을 추진합니다
김양훈 2012년 11월 26일 -

월 3원,리포트) 쌀값 억제 '반발'/자막
◀ANC▶ 생산량이 줄면서 쌀값이 오름세를 보이자 정부가 쌀값 상승 억제에 나서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정부가 또 애꿎은 농민들만 희생양 삼으려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담양의 한 미곡처리장입니다. 지난 달부터 수매를 시작해 지금까지 40킬로그램들이 벼 7만 5천 가마를 사들였습니다. 지난 해 이맘 ...
2012년 11월 26일 -

고통의 역사를 책으로-R
◀ANC▶ 한센인 가족의 슬픔이 담겨있는 국립소록도병원이 개원 10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을 추진합니다. 고통받는 한센인들을 위로하고 편견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취지로 계획됐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붉은 벽돌과 육중한 담으로 둘러싸인 감금실,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수술하는데 사용했던 ...
2012년 11월 26일 -

올해 고추 생산량 급증
올해 고추 생산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 고추 생산량이 10만4천 톤으로 가격파동을 겪었던 지난 해 7만7천 톤보다 35% 늘었으며 이 가운데 전남이 만8천 톤으로 경북에 이어 두번 째로 생산량이 많았습니다. 이는 지난 해 고춧값 폭등으로 재배면적이 7% 가까이 늘고 기상호조로 작황도 좋았기때문으로 ...
2012년 11월 26일 -

1인창조기업 비스니스센터 신규 입주자 모집
전라남도는 2013년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신규 입주자를 다음달 21일까지 모집합니다. 전남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목포와 순천에 각각 10개의 입주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각 분야별 전문가 상담서비스와 맞춤형 교육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1인 창조기업은 지식서비스업과 제조업 분야에서 창의성과 전문...
김양훈 2012년 11월 26일 -

가톨릭성지 조성사업 다음 달 재개
옛 가톨릭병원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가톨릭 성지 조성사업이 중단된지 2년만인 다음 달에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와 목포시에 따르면 늦어도 다음 달까지 지명경쟁입찰로 건축 시공사를 선정한 뒤 바로 착공할 예정이며 목포시도 진입도로 개설비 등 관련 예산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가톨릭성...
2012년 11월 26일 -

심야 음주사고 낸 40대 입건
목포경찰서는 심야에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44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는 어젯밤(25) 10시 4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40퍼센트의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신호 대기 중인 31살 김 모 씨의 차량을 들이받아 김 씨 등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