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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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오폐수 처리사업 전액 국비전환 시급"
영산강 오폐수 처리사업을 전액 국비로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박철홍 의원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군에 19곳의 오폐수 처리시설을 설치하려면 총사업비 백40억 원 가운데 백억 원을 담양군이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재정여건상 추진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4대강사업이 완공을 눈앞...
신광하 2012년 11월 27일 -

항소심도 도 경계 존재 판결
해상에도 도 간의 경계가 존재한다는 법원 판결이 항소심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전남도와 경남도간 해상 경계 분쟁관 관련해 최근 광주고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전남과 경남의 해상 경계선은 지방자치법과 헌법재판소 판결 등을 참고한 결과, 해상경계는 존재한다고 판시했습니다.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해상...
2012년 11월 27일 -

전남 화이트바이오산업 육성계획 마련
식물자원을 이용해 연료 소재를 개발하는 화이트바이오 산업에 전라남도가 본격 진출합니다. 전라남도는 바이오 에너지 클러스터 용역 결과를 토대로 광양과 고흥 등에 실증단지를 조성한 뒤 오는 2천30년까지 관련 산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바이오산업은 화이트, 레드, 그린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돼 있는데, 연료 소재 ...
신광하 2012년 11월 27일 -

전남지역 유통 계란 모두 '안전' 분석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도내에서 생산 유통되는 계란에 대한 항생물질 잔류 여부 검사에서 모두 안전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축산위생사업소는 11월까지 계란 생산농장 200개소와 식용란 수집판매업소 30개소에서 2천 5백여개의 계란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김양훈 2012년 11월 27일 -

전남지역 공중보건의 복무형태 '불성실'
전남지역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들의 불성실한 근무형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공중보건의 복무 점검대상 674명 가운데 올해 45명이 적발됐으며 이 가운데 무단지각이 19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로교통법 위반 4명, 복무기관이 아닌 다른 의료기관에서 진료행위를 하다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김양훈 2012년 11월 27일 -

외면받는 관광단지..정부도 손뗐나?(R)
◀ANC▶ 사업 시작 20년을 넘긴 해남 관광단지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건 표면적으로는 민간 자본 유치의 어려움 때문입니다. 정부마저 사실상 관광 개발사업에서 손을 뗀 것처럼 보여 더욱 암울한 상황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2년 전 문을 연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내 골프장입니다. 5백만 제곱미터의 면적 ...
박영훈 2012년 11월 26일 -

목포시 '임성지구 개발구역 지정' 승인요청
목포시의회가 임성지구 개발 연기를 요구하고있는 가운데 목포시가 임성지구 개발구역 지정 승인을 전라남도에 요청했습니다. 목포시는 석현동과 옥암도 일대 백90여만 제곱미터에 대해 도시개발구역 지정 승인을 요청하고 올 연말까지 개발구역 지정을 고시한 뒤 내년 상반기에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
2012년 11월 26일 -

북항 철거사태 '새 국면'(R)
◀ANC▶ 목포 북항내 가설 상가와 노점상 철거를 놓고 시청과 상인간,또 신.구 상인끼리 반목이 커지고 있습니다. 철거소송이 진행중인 가운데 갈등의 내용을 무엇인 지 문연철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항만부지였던 곳에 문제의 가설 건축물이 들어선 것은 지난 1990년대 초, 횟집 등을 짓는 것을 허가해주는 대신 ...
2012년 11월 26일 -

광주 전남 대형마트 지역 기여도 낮아
광주 전남지역 대형마트들이 수익은 늘고 있지만 지역 기여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이낙연 의원에 따르면 광주 전남 50개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최근 3년동안 수익은 2조 9천억 원, 경기불황 속에서도 올해 수익만 8천억 원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이들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
김양훈 2012년 11월 26일 -

라면에서 애벌레가?(R)
◀ANC▶ 유통기간이 아직 남은 라면에서 수십 마리의 애벌레가 나왔습니다. 업체 측은 제조 과정에서 생긴 것이 아니어서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인데, 결국 소비자들이 알아서 조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목포에 사는 16살 임 모양. 점심으로 라면을 끓여 먹으려던 임 양은 깜짝 놀랐습...
김진선 2012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