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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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3모작 시대 연다..일석삼조 효과(R)/로컬
◀ANC▶ 우리나라가 점차 아열대 기후로 바뀌면서 농작물 지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이같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에선 처음으로 1년에 3가지 작물 농사를 연이어 짓는 논 3모작 시험이 시작됐습니다. 논 3모작의 의미와 기대... 양현승,박영훈 기자가 잇따라 보도합니다. ◀END▶ 벼가 노랗...
박영훈 2012년 10월 04일 -

F1티켓 강매 악순환 끊어야(R)
◀ANC▶ F1 코리아그랑프리 티켓 강매 논란, 대회 첫 해부터 나온 문제인데 올해도 어김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F1 티켓 판매 구조가 개선되지 않다보니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 대회의 가장 큰 수익원은 티켓 판매입니다. F1 조직위 내 전담부서, 공무원 할당, 인터넷 등...
김양훈 2012년 10월 04일 -

F1 적자대회 올해도? (기자출연용)
◀ANC▶ 김양훈 앵커] F1 대회가 적자운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입장권 판매가 가장 중요합니다. 판매 부진의 원인과 대책을 신광하 기자와 함께 분석해 보겠습니다. 신기자.. 경기부진이 F1 대회 입장권 판매 부진의 직접 원인이라는데, 실제 그렇습니까? 신] 직접적인 영향이 있다는게 기업 관계자들의 설명입니다. 지...
신광하 2012년 10월 04일 -

광주 전남 교수 323명, 안철수 지지 선언
광주 전남 교수 323명이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전남대와 조선대, 광주대 등 광주 전남 소재 대학 교수 323명은 각종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기성 정치인들로는 국민들이 원하는 새로운 정치와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줄 수 없다며 안 후보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또...
2012년 10월 04일 -

"조상 유골 버리겠다", 신종 패륜범죄 기승(R)
◀ANC▶ 조상 유골을 훔친 뒤 거액을 요구하는 신종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을 연상케 하는 어눌한 한국 말투로 유골을 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VCR▶ 전남지역 야산에 있는 가족 봉안당. 추석을 앞두고 납골당을 찾은 가족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조상의 유골함이 ...
김진선 2012년 10월 04일 -

"일부 대학 취업률 부풀리기 의혹"
국내 일부 대학들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편법을 동원하고 있다는 '부풀리기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박혜자 의원은 교과부와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14개 대학의 취업률이 두달 새 수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해당 대학들이 교과부의 취업률 조사가 실시되는 6월에 맞춰 건강보험...
2012년 10월 04일 -

바다위 요트의 향연 (R)
◀ANC▶ 거친 자연과 한계를 모르는 인간의 대결! 바로 요트레이스인데요. 바다위 요트의 향연이 시작됐습니다. 문연철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돛을 높이 세운 요트들이 푸른 바다 위를 수놓고 있습니다. 바람을 한껏 품은 돛은 팽팽히 당겨지고 요트는 물살을 자유 자재로 가르며 나아갑니다. 요트의 ...
2012년 10월 04일 -

(리포트)인색한 광주은행'
◀ANC▶ 광주은행이 매년 수천억원의 이자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익금의 상당액을 배당이나 손실금 충당등에 쓰고 대출이자 인하 등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는 뒷전입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은행은 올들어 지난8월말까지 3천백10억원의 이자수익을 올렸습니다. 지난해에도 4천7백18억원...
2012년 10월 04일 -

전남 초등교사 523명 선발..섬 근무 별도 모집
올해 유치원과 특수학교를 포함해 전남지역 초등교사 523명이 채용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부터는 객관식 전형을 없애고 1차 논술형과 2차 수업실연.심층면적 등 2단계로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안과 완도,고흥 등 도내 섬지역에서 8년 이상 근속을 해야하는 도서근무 희망교사 13명을 따로 모집할 계획입니다.
2012년 10월 04일 -

일선 학교 교권침해 급증
광주 전남지역 일선 학교에서 교권침해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이상민 의원이 교과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교권침해는 지난 2천9년 53건에서 지난 해 158건, 올해는 1학기에 69건이 발생했고, 광주는 지난 2009년 16건,지난 해 209건, 올해 1학기에만 283건이나 접수됐습니다. 이 가운데...
2012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