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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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귀경길(R)
◀ANC▶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목포지역 교통기관은 일터로 돌아가는 인파로 붐볐습니다. 하지만 징검다리 휴일이 이어져 큰 혼잡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추석 명절을 섬 고향에서 보낸 귀성객들이 목포항으로 줄지어 나옵니다. 배에서 내리는 귀경객들의 손에는 고향...
2012년 10월 01일 -

남해안 선벨트 본격 시동
'남해안 선벨트' 사업이 2013년 신규 국비사업에 반영돼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3년 예산에 남해안 선벨트 본사업인 진도항 배후지 조성사업과 고흥 우주랜드 등 4개 사업이 신규로 반영돼 국비 26억 원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남해안 선벨트 사업은 2020년까지 24조3천억 여원을 투입해 수도권에 대...
2012년 10월 01일 -

전남도, 녹색에너지 자립 섬 조성 시동
전라남도는 민선 5기 공약사업인 '녹색에너지 자립 섬 조성사업'이 지식경제부 공모사업에 지정돼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녹색에너지 자립 섬은 생활이나 환경이 독립된 섬에서 소비하는 에너지를 지역에 존재하는 태양광과 열, 풍력 등 자연자원으로 자립하기 위한 사업으로 향후 3년동안 국비와 지방비 등 288억 원...
2012년 10월 01일 -

전교조 가입비율 전남 전국 최고
전남지역 교사들의 전교조 가입비율이 전국 시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다. 새누리당 민병주 의원이 교과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이 2만 여명 가운데 29.2%인 5천8백 여명이 전교조에 가입해 있습니다. 이는 전국 교사 평균 전교조 가입비율 12.2%의 2배가 넘는 것으로 여수시가 37.4%로 전국 시군구 ...
2012년 10월 01일 -

F1 코리아그랑프리 D-10(R)/10월2일
◀ANC▶ 2012 F1코리아그랑프리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두번의 대회를 치뤘던 만큼 올해는 모든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하늘을 찌를 듯한 굉음.. 최고 시속 350km F1 머신의 질주.. F1은 전세계 6억명의 팬을 확보한 지상 최고의 스피드 경기입니다. 영암에서 열리...
김양훈 2012년 10월 01일 -

목포권 택지개발 "본 궤도"(R)
◀ANC▶ 택지개발과 재개발 등 목포권의 도시개발사업이 동시 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침체된 원도심에는 활기를, 신도심에는 주택난을 덜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악 도청소재지와 맞닿은 임성지구, 이 곳에는 인구 만7천여 명의 친환경 복합도시 개발이 추진되고 있...
2012년 10월 01일 -

서남권 SOC 확충(R)
◀ANC▶ 전라남도의 내년 정부 예산 반영률이 70%에 그쳐 주요 사업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사회간접자본 시설은 더디게 확충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전남 서남권의 대표적인 SOC는 목포-광양간 고속도로와 목포대교 개통을 꼽을 수 있습니다. 주민들은 전남 동부권과 서부권의 ...
2012년 10월 01일 -

데스크) 문화도시 1. 재정 빈곤
광주에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이 시작된 지 올해로 8년쨉니다. 하지만 문화중심도시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형상이 뚜렷하게 그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예산 문제는 더욱 그렇습니다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해 말 설립된 아시아 문화개발원은 내년부터 아사아 문화전당을 채울 콘텐츠 확보에 나설 예정...
2012년 10월 01일 -

광주서 인혁당 사건 추모전
박정희 정권의 대표적 공안조작사건인 인민혁명당 사건을 추모하는 전시회가 오는 5일부터 28일까지 광주 가톨릭센터에서 열립니다. 4.9통일평화재단과 광주인권평화재단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인혁당 추모전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희생자들의 초상화, 생전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 일기 메모, 편지 등이 선보입니다....
2012년 10월 01일 -

데스크)함께 하는 추석-R
◀ANC▶ 추석을 맞아 여수에서는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 이주 여성들이 함께 모여 명절을 즐겼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징소리, 함성소리) 팽팽히 당겨진 줄 위로 네팔과 중국이 겨룹니다. 줄다리기와 함께 이어진 8인 9각 달리기. 서로의 발이 엉켜도 그저 즐거운 표정입니다. ◀INT▶빔 파우델 올해...
2012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