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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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강강술래 스토리텔링 공모전 열려
◀ANC▶ 해남군이 유네스코가 선정한 무형문화유산인 강강술래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엽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응모는 강강술래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전설, 민담, 일화 등을 소재로 다음 달 14일까지 소설, 동화, 만화, 시나리오 등의 형식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
김진선 2012년 08월 10일 -

신안 실종 어민..5일 만에 숨진 채 발견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후 1시 40분 신안군 암태면 동쪽 4백 미터 해상에서 44살 김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일 발견 지점으로부터 3백 미터 떨어진 전복 양식장에서 작업을 하다 실종됐습니다.
김진선 2012년 08월 10일 -

지적장애인 노예처럼 부린 60대 구속
여수해양경찰서는 지적장애인을 노예처럼 부리며 임금과 기초생활수급금, 교통사고 합의금까지 가로 챈 조모씨를 준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지적장애인 51살 A씨의 보호자를 자처하며 선원으로 승선시킨 뒤 임금과 기초생활수급 급여 등 3천2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
2012년 08월 10일 -

강진군 환경미화원 노조 파업 돌입
강진군청 환경미화원 노조가 단체협상 결렬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5월 이후 13차례의 교섭에서 강진군 측은 자체 안을 제시하지 않고, 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안도 거부했다면서 조합원들이 무노동 무임금으로 생계에 위협을 느끼면 굴복할 것으로 보고 불성실 교섭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
2012년 08월 10일 -

전남도 설문조사,'청렴 향상 노력' 90% 응답
전라남도 공직자들의 90%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전남도 자체 설문조사에서 부패방지와 청렴도 제고를 위해 노력한다는 응답자 가운데 70.4%는 적극 노력한다, 19.3%는 약간 노력한다고 각각 답했습니다. 특히 전남도가 청렴한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개선 또는 보완해야 할 사항으로는 불합리한 ...
2012년 08월 10일 -

모터사이클 대회 12일, 영암 F1 경주장서 개최
KMF 코리아 로드레이스 챔피언십 제3전이 오는 12일 영암 F1 경주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오프로드 모터사이클에 레이스용 휠과 타이어를 장착한 슈퍼모타드 클레스에 75명의 선수가 참가해 경기를 펼칩니다. 대한모터사이클연맹은 경기가 끝난 뒤 일반인을 대상으로 경주장 주행 체험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2년 08월 10일 -

오전 중 소나기..예상강수량 10-50mm
폭염이 한풀 꺾인 가운데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특히 일부 지역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5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0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에서 0.5에서 1.5미터로 일...
김진선 2012년 08월 10일 -

승용차 바다로 돌진..2명 사상
오늘 새벽 2시 25분쯤 목포시 평화광장 인근에서 34살 이 모 씨가 몰던 차량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34살 고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바닷가를 따라 운전하다 미처 방향을 틀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08월 10일 -

섬마을 아이들의 '꿈의 교실'(R)
◀ANC▶ 농어촌지역 학생들은 학교 수업 이외에는 학원도, 과외도 어려운게 사실인데요. 이번 여름방학, 모처럼 대학생 선생님들을 만나 배움의 갈증을 풀고 있습니다. 섬마을 아이들의 육지 나들이를 김진선 기자가 함께 다녀왔습니다. ◀END▶ ◀VCR▶ ◀SYN▶ "열심히 해 다섯명 파이팅"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
김진선 2012년 08월 10일 -

도교육청 '학교 기능직 고유업무외 일' 금지
일선 학교현장에서 일하는 시설유지관리 기능직 공무원의 근무환경이 크게 개선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기관장이나 다른 직원들이 기능직 공무원들에게 고유업무와 무관한 일이나 개인적인 용무, 지나치거나 위험한 업무를 시키지 말라고 각 학교에 지시했습니다. 이번 조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힌 교육청 공무원노조는 ...
2012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