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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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봄꽃이라니..과수 농가 좌절(R)
◀ANC▶ 연이은 태풍에 엄청난 타격을 받은 과수 재배 농가들이 요즘 황당한 일을 겪고 있습니다. 열매 없는 과수에서 봄꽃이 피고,새싹이 돋고 있기 때문인데 그냥 웃어 넘길 일이 아니라는데 심각성이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태풍으로 쑥대밭이 된 배 재배단지. 봄에 피어야할 배꽃...
박영훈 2012년 09월 18일 -

태풍 3개..물가 영향은?(R)/김진선완제
◀ANC▶ 태풍으로 인한 농수산물 피해가 심각해지면서 눈앞으로 다가온 추석 물가가 걱정입니다. 특히 전남 지역 주산지 피해도 적지 않아 장기적인 수급 전망도 어둡게 만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농수산물 물가를 꼼꼼히 따져봤습니다. ◀END▶ 먼저,추석이 대목인 과일 가격입니다. 배는 7.5킬로그램 1상자 기준...
박영훈 2012년 09월 18일 -

그나마 남은 건 좀도둑 몫(R)
◀ANC▶ 태풍이 잇따라 휩쓸고간 농촌지역, 하나라도 더 건지려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그런데 복구로 어수선한 틈을 타 좀도둑이 활개치면서 농민들을 또 한 번 울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신안군의 한 포도농장. 어른 키높이만한 어업용 그물로 울타리를 쳐놨습니다. 수확기, ...
양현승 2012년 09월 18일 -

'태풍 상습 침수' 진도 연주들녘 농민 반발
진도 의신면 연주들녘 상습 침수 피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연주들녘 농민들은 150헥타르의 농경지의 배수 체계가 마련돼 있지 않아 겹태풍이 몰아친 지난 달말 이후 3차례 농경지가 모두 침수됐으며, 바닷물 역류와 백수피해로 인해 수확량 급감이 불가피하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의신면 배수갑문 1...
양현승 2012년 09월 18일 -

태풍 산바 피해조사 본격화.. 벼 침수 피해 커
태풍 산바 피해조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남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태풍 산바로 인해 지금까지 전남에서는 농경지 천 153ha가 침수되고 503ha의 벼가 쓰러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도로 13곳이 파손되고 주택 47동이 침수피해를 입은 가운데 수산시설은 해상 기상악화로 피해조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한편 박...
김양훈 2012년 09월 18일 -

황우여 새누리당대표 '전남피해현장' 방문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오늘 전남지역 태풍피해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황 대표 일행은 낙과피해가 많은 나주와 영암 대불산단 피해현장을 둘러본 자리에서 당정이 협의해 복구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불산단 입주업체와 간담회에서 조선경기 침체에 따른 애로와 건의사항을 듣고 태풍복구도중 순직한 목포...
2012년 09월 18일 -

광주국세청,면세유 취급 대형 주유소 세무조사
광주지방국세청이 면세유를 빼돌리는 등의 수법으로 세금을 포탈한 혐의가 있는 광주와 전남북 지역 대형 주유소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농민들과 짜고 면세 경유를 판매한 것처럼 면세유 카드로 결제하고 실제로 공급하지 않고 빼돌리는 등의 수법으로 세금을 환급받는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
2012년 09월 18일 -

(최종-리포트)계획적 성폭행
◀ANC▶ 귀가하던 여학생을 성폭행한 범인은 범행 전 다른 여성을 노렸을 만큼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범행 직후 은폐시도까지 했지만 공개수배의 부담감을 견뎌내진 못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범행 11일 만에 경찰에 자수한 여고생 성폭행범 23살 김 모씨는 범행이 계획적이었다고 시인했습니다. ...
2012년 09월 18일 -

태풍, 더 강력해진다-R
◀ANC▶ 올들어 4개의 태풍이 잇따라 남해안을 강타했고 이번에는 폭풍해일까지 겹쳤습니다. 그러나 뜨거워진 바다 때문에 앞으로 태풍은 더욱 강력해질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제16호 태풍 '산바'가 상륙하면서 집채만 한 파도가 해안가를 덮칩니다.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는 만조시간대 태풍이...
2012년 09월 18일 -

학교폭력 '피해*가해학생' 고교 따로 배정
학교폭력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이 같은 고교로 진학하지 못합니다. 전남교육청과 광주교육청은 내년도 고교 입학생부터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이 같은 학교에 배정돼 또다른 학교폭력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같은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이 동일 학교를 원할 경우 피해학생을 우선 희망...
2012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