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섬지역 가뭄극복 생태둠벙 200개 건설
신안군이 가뭄극복을 위해 섬지역에 소규모 생태둠벙을 만듭니다. 신안군은 올해 말까지 섬 여건에 맞춰 330제곱미터 이하의 작은 생태둠벙 200개를 만들고 물을 모아 가뭄 때 벼와 원예작물의 농업용수로 쓰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2012년 08월 08일 -

목포 하수도사용료 대폭 인상될 듯
목포시 하수도사용료가 대폭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가 현재 25%에 그친 하수도사용료 현실화율을 앞으로 3년동안 45%까지 끌어올리면 가정과 기업체에서 부담하는 하수도사용료도 두 배가까이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포시의 하수도 처리비용 총괄 원가는 연간 330억 원으로 천5백억여 원이 투자된 BTL 하수관...
2012년 08월 08일 -

제초제 끄떡없는 '슈퍼 잡초' 골머리
제초제에 강한 저항성을 지닌 '슈퍼 잡초'가 농촌 들녘에 넓게 확산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 해부터 최근까지 도내 22개 시군 논 800곳에서 토양시료를 채취해 제초제 발생 상황을 분석한 결과 30%인 240곳에서 제초제를 사용해도 제거되지 않는 슈퍼 잡초가 발견됐습니다. 슈퍼 잡초를 제...
2012년 08월 08일 -

타들어가는 농작물..버리는 게 절반(R)
◀ANC▶ 폭염이 계속되면서 농작물이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버리는 게 절반이 넘는 작물까지 있는데, 수급 불안정해지면서 채소를 중심으로 가격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현장 취재 ◀END▶ 이른 아침,비닐하우스에 겨울용 보온덮개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일조량 부족으로 성장이 더디지만, 낮시간 방...
박영훈 2012년 08월 08일 -

대선 지역공약을 선점하라(R)
◀ANC▶ 18대 대선이 넉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지난 17대 대선에서 전라남도가 요구했던 지역공약은 얼마나 반영됐을까요? 서남해안 관광해양레저 도시 건설 이른바 J프로젝트는 9년 가까이 착공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철도는 광주-목포 구간 건설이 기약 없이 미뤄져 사실상 저속철로 전락해버...
김양훈 2012년 08월 08일 -

해남군의회, '화력발전소 유치문제' 이달말 결론
해남화력발전소 유치 문제가 군 의회에서 다시 논의됩니다. 해남군의회는 오늘 간담회를 열고 화력발전소 유치 추진위원회가 제출한 주민청원서를 수용해 오는 27일쯤 본회의에 안건을 상정하고 찬반 의견 수렴을 거쳐 결론을 낼 계획입니다. 군 의회는 지난 5월 화력발전소를 본회의에서 부결시켰다 주민청원이 제출되자 ...
양현승 2012년 08월 08일 -

검찰, 목포 고려조선 압수수색 실시
검찰이 목포의 한 조선업체가 회삿돈으로 불법 로비활동을 한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어제 수사관을 파견해 목포 고려조선과 업체 대표 등이 운영하는 회사들을 압수수색해 회계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고려조선이 지난 2009년 기상청과 130억 원대 계...
양현승 2012년 08월 08일 -

거점고교 '기대반 우려반'(R)
◀ANC▶ 장만채 도교육감의 역점 시책인 농산어촌지역 거점고교 육성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부터 대상학교의 통폐합이 시작되는 데 기대에 못지않게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VCR▶ 농산어촌지역에 제대로 된 교육환경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추진되는 거점고교 육성정책, //...
2012년 08월 08일 -

"임시방편 특별법"..재개정 요구(R)
◀ANC▶ 임대아파트 부도로 서민들 피해가 전국적으로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들 서민들을 보호하는 특별법은 임시방편에 그쳐 근본적인 대책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법원 경매가 진행중인 무안군의 한 임대아파트. 이 아파트에 사는 2백여 가구가 임대보...
김진선 2012년 08월 08일 -

광주)도 넘은 마케팅-R
◀ANC▶ 올림픽 열기 속에 메달 리스트의 인기에 기대려는 기업과 자치단체의 마케팅도 뜨겁습니다. 그런데 도가 좀 지나쳐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END▶ 양학선 선수가 금메달을 땄던 날, 어머니의 인터뷰 중 일부입니다. ◀INT▶ 아들, (집에) 오면 뭘 제일 빨리 먹고 싶을까? 라면? 너구리 라면? 하루도 지나지 않...
2012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