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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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상 사고, 안전 불감증이 주요인
서해 해상에서 일어난 해양사고 대부분이 안전불감증 때문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해해경청은 올해 상반기 서해 해상에서 발생한 해양사고 221건 가운데 70.6% 이상이 운항 부주의, 정비불량, 화기취급 부주의 등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됐다고 밝혔습니다. 선박 종류별로는 어선이 107척으로 가장 많았고 예부선이...
2012년 07월 20일 -

태풍 피해 속출..정전에 붕괴까지(R)
◀ANC▶ 간밤에 태풍 '카눈'이 스치고 간 전남지역에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끊임없이 이어진 강풍에 전기는 끊겼고, 온갖 시설물이 부서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건물 외벽이 온데간데 없이 찢겨져 나갔습니다. 바람에 날린 외벽이 이웃집 지붕과 마당에 떨어졌습니다. ◀INT▶ 김종화 "...
김진선 2012년 07월 19일 -

태풍 '카눈' 피해, 전남 1억 7천여만 원 잠정 집계
제7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액이 접수 첫날 1억 7천 5백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현재까지 집계한 태풍 피해현황에 따르면 완도, 강진, 무안에서 주택 1동과 어선 9척이 파손됐습니다. 또 69헥타르의 농경지에서 벼와 고추등이 강풍으로 쓰러졌고, 과수농가 274헥타르에서 낙...
양현승 2012년 07월 19일 -

'태풍 카눈 내습' 신안 가거도항 피해 없어
최근 응급복구가 끝난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가 제7호 태풍 카눈의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눈'은 오늘 0시쯤 초속 30m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하며 집채만한 파도가 가거도 방파제를 덮쳤지만 지난 해 8월 무이파에 비해 위력이 약했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이번 태풍에 앞서 33억 원을 들여 지난 해 무...
2012년 07월 19일 -

목포 상습침수피해 2004년이후 발생 안해
목포시가 해마다 겪었던 상습침수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목포시는 배수펌프장과 저류조 등 침수대비 저감시설들이 잇따라 가동되면서 상습침수지역으로 꼽히는 석현뜰과 용당동,북항 일대의 침수 피해가 이번 7호 태풍 카눈을 포함해 지난 2천4년이후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또 시간당 70밀리미터의 ...
2012년 07월 19일 -

NT:목포] 의료 공백 걱정 덜었어요(자막최종)
◀ANC▶ 우리나라 유인도의 10곳 중 9곳은 의사가 없습니다. 태풍과 같이 기상이 좋지 않을 때 외딴 섬 주민들은 몸이 아프면 공포 그 자체인데요, 의사가 배치되면서 새로운 행복을 얻게된 섬마을 주민들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이른 아침, 섬마을 보건지소에 주민들이 하나 둘 찾아옵니다. EFFECT - "불편한 곳 ...
박영훈 2012년 07월 19일 -

인사 적체 우려(R)
◀ANC▶ 국제행사 등 전라남도 파견 공무원들의 본청 복귀가 잇따라 예정돼 있습니다. 인사 적체가 우려돼 전라남도가 고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월 말까지 국제행사에 파견된 전라남도 공무원 54명이 본청에 복귀합니다. 여수엑스포 30명, 국제농업박람회 24명입니다. (CG) 전라남도는 과...
김양훈 2012년 07월 19일 -

광주인권단체,현병철 인권위원장 사퇴 촉구
광주인권회의와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오늘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의 연임 결정 철회와 현병철 위원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현 위원장이 인권위 수장을 맡았던 지난 3년간 정권에 부담을 주는 책무를 회피하고 독립성이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그는 연임을 위...
2012년 07월 19일 -

해남 화력발전소 건립 반대 집회
해남 화력발전소가 주민 청원을 통해 재추진되면서 갈등이 재현되고 있습니다. 해남화력발전소 건립 저지 대책위원회는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력발전소 유치 동의안이 의회에서 부결됐는데 다시 재추진하는 것은 주민 갈등을 부추기는 행동이라며 유치계획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해남화력발전소 유치 추...
김양훈 2012년 07월 19일 -

ND박람회장, 태풍 무사히 넘겨-R
◀ANC▶ 태풍 '카눈'에 따른 강한 비바람에도 여수엑스포는 별 탈 없이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주요 전시공간은 초속 70m의 강풍에도 버틸수 있도록 설계돼 있는데요, 여수 엑스포의 안전대책을 나현호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EFFECT 태풍에 대비해 지붕이 있는 디지털 갤러리로 옮겨 열린 K-POP 공연은 여느때보다 뜨...
2012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