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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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북상..해일피해 우려(R)-중계차
리포터 : 양현승 기자 010-3604-0656 MD : 최진수 기자 010-3605-0500 ◀ANC▶ 태풍 카눈이 북상하면서 전남 서남부도 점차 영향권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섬지역에는 비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습니다. 목포 중계차 연결합니다. 양현승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END▶ (현장 상황 2문장) ◀VCR▶ 현재 목포와 신안등 전...
양현승 2012년 07월 18일 -

해상풍력단지 지원항만 '막판 유치전'
해상풍력단지 지원항만 선정이 오는 20일로 예정된 가운데 목포 신항과 군산항이 막판 유치전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CJ대한통은과 목포신항만 컨소시엄은 내일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제안 설명회에서 목포신항은 배후에 연관산업체가 밀집해있고 대형플랜트 작업장도 확보돼 해 상풍력단지 지원항만으로서 최적지임을...
2012년 07월 18일 -

목포시 산하 기관단체 요직 '퇴직 공무원 몫'
목포시에서 관리하거나 영향을 행사하는 각 기관단체 요직 대부분이 시청 퇴직 공무원으로 채워져 '제 식구 챙기기'라는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대양산단 특수목적법인 대표와 목포축구센터장,시립도서관장 등이 퇴직한 시청 국장급으로 채워졌고 다른 기관단체 요직또한 전 시청 간부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습니다. 시청 안...
2012년 07월 18일 -

고교생 집단 복통..숨기기 급급(R)
◀ANC▶ 최근 전남의 한 고등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학생들이 집단으로 배탈이 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건당국에 보고도 하지 않은채, 학생들에게 소화제만 건넨 학교측, 숨기기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 한 고등학교. 지난 13일, 점심 급식을 먹은 뒤 집단으로 ...
김진선 2012년 07월 18일 -

불법 대부업 투자*성폭행 혐의 경찰관 구속
불법 대부업체에 투자해 수 천만 원을 챙기고,수사 관련자를 성폭행한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소속 박 모 경위는 지난 2009년 불법 사채업자에게 1억 5천만 원을 투자해 이자 4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박 경위는 또 2008년 여수경찰서 재직당시 10대 소년 ...
양현승 2012년 07월 18일 -

'얼굴 성형하고 도피' 상습사기범 검거
나주경찰서는 결혼할 것 처럼 속여 여성들로부터 수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 51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해 4월부터 1년여 동안 혼자 사는 여성 5명에게 잇따라 접근해 결혼할 것처럼 속여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7억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으며, 성형 수술로 얼굴을 고쳐 경찰을 따돌려 온 것으로...
김진선 2012년 07월 18일 -

개가 낳은 고양이?(R)
◀ANC▶ 전남의 한 마을에서 개가 새끼를 낳았는데 이 가운데 한 마리가 고양이와 너무 비슷해 '개가 고양이를 낳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 ◀END▶ 전남 완도의 조그만 어촌마을. 모여든 주민들이 신기하다는 듯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INT▶정운섭 *주민* "..얘기 듣고 안 믿었는...
박영훈 2012년 07월 18일 -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검찰 재출석
CN커뮤니케이션즈와 공모해 선거비용을 부풀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검찰에 다시 출석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장 교육감을 상대로 그동안 CNC를 압수수색해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CNC와의 공모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지난달 1차 소환조사와 마찬가지로 선거비용 ...
김진선 2012년 07월 18일 -

목포·광주지역 대형마트 일요일 영업재개
목포와 광주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이 일요일 영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와 롯데슈퍼 등 대형 유통업체들이 '지방자치단체의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일 지정 처분을 정지해 달라'며 광주지법에 낸 집행정치 가처분신청이 인용됐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 전남지역 이마트와 홈플러...
2012년 07월 18일 -

피항 여객선 직원 바다 추락..구조돼
오늘 오후 5시 15분쯤 태풍때문에 피항해 있던 여객선에서 54살 정 모 씨가 바다로 추락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정 씨는 여객선 직원으로 청소를 하다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선 2012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