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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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목포시 '부적정 행정' 무더기 적발
목포시의 부적정한 행정이 전라남도의 종합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해 8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2억 220만원 회수 등 12억 9천여만원에 대한 재정상 조치를 취했습니다. 목포시는 자동차 과태료 만 4천여 건을 부과한 뒤 재산을 압류하지 않지 않는 등 후속조치가 미...
김양훈 2012년 08월 07일 -

첫 벼베기-R
◀ANC▶ 말복이자 입추인 오늘, 순천 조기햅쌀재배단지에서 첫 벼베기가 시작됐습니다. 주변 논보다 4-50일 가량 빨라 한가위를 앞두고 인기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현호기자가 전합니다. ◀VCR▶ 풍년을 축하하는 농악이 울려퍼집니다. 콤바인이 벼논을 지나가며 수확을 하고, 농부들은 낫으로 잘 익은 벼를 한 ...
2012년 08월 07일 -

광주,전남 DJ 서거 3주기 추모행사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3주기를 맞아 광주,전남에서도 다양한 추모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김대중 대통령기념공원위원회는 오는 17일 광주 YMCA 무진관에서 서거 3주기 추도식을 열고 시민단체와 연대해 16일부터 사흘동안 김대중 사진전과 인권사진전을 진행합니다. 목포에서도 23일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김양훈 2012년 08월 07일 -

데스크단신)'고 이난영 추모 가요제'(R)
◀ANC▶ 2012 난영가요제가 삼학도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목포 출신 가수 고 이난영 여사를 기리는 난영가요제에서는 국내 유명 가수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무대가 이어졌고, 앞서 헌화와 종이새 날리기 등 이난영여사 추모행사도 마련됐습니...
양현승 2012년 08월 07일 -

목포 대성동 재개발사업 '오는 10월 착공'
목포 대성동 재개발사업이 전남도의 정비계획변경 승인이 나면서 오는 10월 착공됩니다. 목포시와 LH공사는 이달 안에 도시계획 심의와 변경 결정고시, 사업계획 변경인가 승인을 거쳐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LH공사는 대성동 일대에 공공임대 540세대를 포함해 모두 천4백여 세대의...
2012년 08월 07일 -

목포 하수도사용료 대폭 인상될 듯
목포시 하수도사용료가 대폭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가 현재 25%에 그친 하수도사용료 현실화율을 앞으로 3년동안 45%까지 끌어올리면 가정과 기업체에서 부담하는 하수도사용료도 두 배가까이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포시의 하수도 처리비용 총괄 원가는 연간 330억 원으로 천5백억여 원이 투자된 BTL 하수관...
2012년 08월 07일 -

열대야 계속..낮 최고기온 36도
가을로 들어서는 입추인 오늘도 목포 등 전남 지역은 폭염 특보 속에 11일째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오후 한때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33도에서 3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에서 0.5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진선 2012년 08월 07일 -

전남 '적조'로 17년동안 어패류 2000만 마리 폐사
지난 1995년 이후 전남해역에서 적조로 인해 2000만 마리가 넘는 어패류가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돈으로 환산할 경우 454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995년 이후 전남에서는 여수와 고흥,완도를 중심으로 지난 해까지 모두 627일동안 크고 작은 적조가 발생했고 2010년만 ...
김양훈 2012년 08월 07일 -

폭염 속 '정전'..대책은 '절전'(R)/NT
◀ANC▶ 오늘도 참 무더웠죠. 전국적으로 각종 여름 기상 기록을 갈아치울 만큼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폭염 속에 최근 정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과도한 전기 사용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일. 목포시 평화광장 일대 상가 밀집지역. 밤새 전기 공급...
김진선 2012년 08월 07일 -

조선업 불황 장기화..대불산단 업체 타격
조선업 불황이 지속되면서 대불산단 업체들이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대불산단내 입주한 업체 328곳 가운데 70% 가량은 운송장비와 기계업종 같은 조선 관련 하청업체들로 현 대와 삼성,대우조선해양 등 대형 조선소의 수주 물량 감소와 더불어 지난 해 이후 일감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휴,폐업을 고민중인 ...
박영훈 2012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