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4월 7일-9일
'제34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4월 7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4년 연속 전국우수축제로 선정돼 1억 5천만원을 지원받은 진도군은 '꿈을 이루는 신비의 바다로'라는 주제로 고군면 회동과 의신면 모도사이 2.8킬로미터 바닷길 일대에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2012년 02월 22일 -

전남 예산조기집행 실적 저조
전남의 예산 조기집행 실적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서민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예산 60%를 6월 안에 소진시키는 예산 조기 집행을 실시하고 있지만 전남의 경우 11%로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내 각 시·군 별로 보면 장흥이 13%로 전남에선 가장 ...
2012년 02월 22일 -

130억대 방조제 공사, '입찰담합*공무원 묵인' 드러나
백억대 방조제 공사를 사전담합을 통해 낙찰받은 건설사 대표와 공무원 등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09년 무안과 신안군에서 발주한 130억 원대 방조제 입찰에 9개 건설사가 사전 담합한 사실을 확인하고 건설사 대표 9명과 공사 나눠갖기를 묵인한 신안군 공무원,국가기술자격증 ...
양현승 2012년 02월 22일 -

국내 첫 전교조 출신 교육장 임명
국내 교육계 사상 첫 전교조 출신 교육장이 전남에서 나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공모제로 진행한 장흥교육장에 전교조 1세대 해직교사 출신 박인숙 목포청호중 교감을 임명했습니다. 그동안 전교조 출신 공모제 교장은 있었지만 교육장 임명은 이번이 처음이며, 신임 박 교육장의 임기는 다음 달부터 2년입니다. ///
양현승 2012년 02월 21일 -

전남 예산조기집행 실적 저조
전남의 예산 조기집행 실적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서민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예산 60%를 6월 안에 소진시키는 예산 조기 집행을 실시하고 있지만 전남의 경우 11%로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내 각 시·군 별로 보면 장흥이 13%로 전남에선 가장 ...
2012년 02월 21일 -

농민들 어떡하나..채소값도 폭락(R)
◀ANC▶ 쌀값과 소값 하락에 이어 채소값까지 폭락하면서 농민들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 생산된 양파가 곧 시중에 나올텐데, 창고에 쌓여있는 양파도 제값을 못받고 산더미처렴 쌓여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의 한 창고. 20킬로그램 양파 꾸러미 수만 개가 보관돼 있습니다....
양현승 2012년 02월 21일 -

130억대 방조제 공사, '입찰담합*공무원 묵인' 드러나
백억대 방조제 공사를 사전담합을 통해 낙찰받은 건설사 대표와 공무원 등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09년 무안과 신안군에서 발주한 130억 원대 방조제 입찰에 9개 건설사가 사전 담합한 사실을 확인하고 건설사 대표 9명과 공사 나눠갖기를 묵인한 신안군 공무원,국가기술자격증 ...
양현승 2012년 02월 21일 -

남악표심, 후보연대 변수(R)
◀ANC▶ 4.11 총선과 함께 단체장의 국회의원 출마로 무안과 강진에서는 군수 보궐선거가 실시됩니다 무안군수 선거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후보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데 남악의 표심이 변수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군수 보궐선거는 전,현직 행정관료와 정치인 등 6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김양훈 2012년 02월 21일 -

중도사퇴 단체장의 민주당 공천신청 비판
전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공천을 위해 자치단체장직을 사퇴한 단체장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연대회의는 오늘 논평을 통해 전남에서만 단체장직을 버리고 공천을 바라는 후보가 3명이라며 이는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호남 정치의 그릇된 현실이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연대회의는 자치단체장의 중도사퇴가...
2012년 02월 21일 -

강성휘 전남도의원 정당법 위반 기소
검찰이 강성휘 전남도의회 의원을 정당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달 14일, 민주통합당 당내경선 목포 현장투표 과정에서 강 의원이 당시 박지원 후보와 이인영 후보를 위해 선거인단 37명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압수수색과 통신자료 분석...
양현승 2012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