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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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속으로 '풍덩'(R)
◀ANC▶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전국 피서지마다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요즘 남도에서는 물과 꽃,연극 같은 다양한 주제의 축제가 마련돼 피서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배를 타고 강물을 거슬러 보고, 맨손으로 고기도 잡고, 강변을 따라 30개가 넘는 체험 프로그램이 열리면서 축제장엔...
박영훈 2012년 07월 27일 -

중고생 무인도 실종사건..해경 조사중
신안군 무인도 중고생 실종사건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부터 캠프 운영자와 학교교사를 불러 조사를 벌이고 구난*구조 무자격자가 학생들 캠프활동을 관리해 온 사실 등을 확인했습니다. 해경은 학생들이 실종된 신안군 증도면 인근 해상에 경비함정을 배치해 사흘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
김진선 2012년 07월 27일 -

무안에서 비브리오패혈증 50대 여성 숨져
무안에서 50대 여성이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돼 숨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무안에 사는 57살 장 모씨는 지난 25일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오다 숨졌습니다. 올해들어 전남지역에서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숨진 환자는 2명으로 늘었습니다.
김양훈 2012년 07월 27일 -

목포환경미화원 휴일근무* 임금체불 갈등
목포시와 민주노총소속 목포시 환경미화원이 체불임금과 휴일근무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환경미화원과 진보시민단체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근로기준법상 지난 3년치 체불 통상임금중 60% 지급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휴일근무에서 배제한다는 시 방침을 철회하고,화장실과 샤워장 설치 등 근로환경도 개선하라고 요구...
2012년 07월 27일 -

아스팔트 위 여름..그늘을 찾아(R)
◀ANC▶ 요즘같은 폭염 속에 특히 아스팔트 도로는 서있기 어려울 만큼 뜨겁게 달아오르는데요. 이런 더위 속에 하루를 길거리에서 보내야하는 환경미화원들은 몸을 식힐 곳조차 마땅치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기온이 30도를 넘어선 오후 2시! 길거리에서 오후 청소가 시작됐습니다. 작...
김진선 2012년 07월 27일 -

여수] 여수 엑스포 500만 '명암'//
◀ANC▶ 여수엑스포 관람객수가 5백만을 넘었습니다. 대단한 성과지만 공짜표는 없다던 여수엑스포에 무료입장행사가 열리는 등 아쉬운 대목도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엑스포장은 관람객으로 가득합니다. 누적관람객 수는 지난 18일 4백만을 돌파한 데 이어, 열흘이 채 안돼 5백...
2012년 07월 27일 -

여수]여수산단 전력 '비상'-R
◀ANC▶ 해마다 여름철이면 전력난으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산업단지도 예외는 아닙니다. 화학공장 특성상 순간적인 정전에도 큰 피해를 입는 여수산단은 전력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검은 연기와 불꽃이 하늘로 솟아 오릅니다. 지난 2008년 발생한 여수산단의 정전 상황...
2012년 07월 27일 -

무더위로 열사병 등 환자발생 크게 증가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열사병 등 폭염 환자발생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발생한 전남지역 열손상 환자는 사망 추정 1명 등 15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절반가까이 늘었습니다. 발생 유형별로는 외부활동과 작물관리를 하다 발생한 환자가 가장 많았고 연령대는 50대 이상 고령자가 이...
김양훈 2012년 07월 27일 -

한국제분 사일로 14기 발파공법 철거
지난 1971년에 지어진 목포 삼학도 한국제분 사일로가 발파공법으로 철거됩니다. 목포시는 높이 38미터의 사일로 14기를 화약발파 전도방식으로 철거하기로 하고 다음 달 1일 1차로 8기, 다음 달 10일 2차 발파로 나머지 6기를 철거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제분 공장동 건물에 이어 사일로까지 철거되면 대삼학도를 가리는 ...
2012년 07월 27일 -

노인목욕권 '65살 이상 노령연금 수급자' 재조정
목포시 노인목욕권 지급 대상이 65살 이상 기초노령연금 수급자로 재조정됐습니다. 목포시는 재정부담때문에 당초 65살이상에서 70살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려했으나 시의회에서 기존 수급자의 반발과 형평성을 고려해 65살로 유지하되 기초노령수급자로 조례 개정안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인목욕권 지급대상은 ...
2012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