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시 노인목욕권 재정부담에 '축소'
전국 첫 시행으로 주목받은 목포시의 노인목욕권 지원사업이 재정 부담으로 축소됐습니다. 목포시는 노인 목욕비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이 시의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노인 목욕권 지급대상을 현행 6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무료 목욕권 혜택 대상이 2만800여 명으로 6천300여 명이 줄게 ...
2012년 07월 27일 -

바다서는 골치,농사에는 효자..진화하는 농법(R)
◀ANC▶ 바다의 골칫거리들이 농사에는 효자가 되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법이 진화하고 있는 것인데요. 효과가 나타나면서 그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두달 전 모내기를 마친 논에 어린 모들이 어른 무릎 높이까지 자랐습니다. 일반 논과 비슷해 보이지만 이 논에는 특별한 게 있습니...
박영훈 2012년 07월 27일 -

해양문화축제 '목포밤바다 야경투어'
다음 달 3일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제7회 목포해양문화축제에서 요트와 유람선을 타고 목포 밤바다를 즐길 수 있는 야경투어가 선보입니다. 평화광장 해상체험장에서는 요트 3척이 매일 저녁 7시에 출발해 삼학도와 고하도, 목포대교를 거쳐 북항 앞바다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도록 코스가 운영됩니다. 또 삼학도 해경부두...
2012년 07월 27일 -

강진군, 2014년 청자엑스포 개최 포기
강진군이 2014년 '청자엑스포' 개최를 포기했습니다. 강진군은 기획재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청자 엑스포 개최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고 현재 군 재정 여건상 엑스포 개최비용 확보도 쉽지 않아 2014년 청자엑스포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청자엑스포는 한국행정연구원 타당성 조사 결과 생산 규모 2000억원 ...
김양훈 2012년 07월 27일 -

해파리 극성..서남해 젓새우 조업 차질
해파리 떼가 극성을 부리면서 최상품 젓새우인 '육젓' 잡이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젓새우 주요 어장인 신안과 영광해역에는 요즘 해파리 떼가 출몰해 전체 230여척 가운데 절반을 밑도는 100여 척만 조업에 나서고 있지만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금어기를 감안하면 육젓잡이가 사실상 끝난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수협 북...
2012년 07월 27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35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부분 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지역이 많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고, 일부지방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
2012년 07월 27일 -

전남 숲, 공기 비타민 가득(R)
◀ANC▶ 도심에 있다 숲을 찾으면 숨만 쉬고 있어도 몸이 건강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죠. 연구 결과 전남의 숲속 공기는 실제로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파란 하늘 위로 쭉쭉 솟아오른 편백나무. 울창하게 우거진 숲 사이로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
양현승 2012년 07월 27일 -

해파리 극성..서남해 젓새우 조업 차질
해파리 떼가 극성을 부리면서 최상품 젓새우인 '육젓' 잡이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젓새우 주요 어장인 신안과 영광해역에는 요즘 해파리 떼가 출몰해 전체 230여척 가운데 절반을 밑도는 100여 척만 조업에 나서고 있지만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금어기를 감안하면 육젓잡이가 사실상 끝난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수협 북...
2012년 07월 27일 -

목포시 노인목욕권 재정부담에 '축소'
전국 첫 시행으로 주목받은 목포시의 노인목욕권 지원사업이 재정 부담으로 축소됐습니다. 목포시는 노인 목욕비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이 시의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노인 목욕권 지급대상을 현행 6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무료 목욕권 혜택 대상이 2만800여 명으로 6천300여 명이 줄게 ...
2012년 07월 27일 -

위험한 캠프..예고된 인재(R)N.T
◀ANC▶ 그제 전남 신안군 무인도에서 캠프를 하던 중고생 2명이 실종됐었는데요. 그런데 이 무인도 캠프는 무허가에다 제대로된 안전 대책도 없이 수년 째 운영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그제 2명의 중고등학생이 바다에 빠져 실종된 전남 신안군의 한 무인도. 개인 소유인...
양현승 2012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