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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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복지재단 설립 본격화
전라남도는 전남형 복지모델 정립 등 전남복지재단의 바람직한 설립 방안을 진단하기 위해 오늘(23) 도의회 초의실에서 도민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전라남도는 사회복지기금 174억 원을 출연해 내년 5월 전남복지재단을 출범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2년 07월 23일 -

호남표심 본격 공략-R
(앵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대선후보 경선 방식을 확정하면서 양당의 대권 주자들이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호남 표심 공략에 나섭니다. 안철수 서울대 교수의 지지자들도 광주에서 세력 결집에 나섭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통합당의 대선 예비 주자 8명이 호남에서 본격적인 대권 레이스를 시작합니다. 이...
2012년 07월 23일 -

여수 엑스포 '공연 만발'-R
◀ANC▶ 여수엑스포에서는 박람회 역사상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많은 공연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이라는 주제를 표현한 공연들이 많아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입니다. ◀VCR▶ EFFECT 신나는 퍼포먼스에 관람객들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공연을 지켜봅니다. 해조류...
2012년 07월 23일 -

세계식생학 대회 오늘 개회
세계 42개국 4백명의 과학자들이 참여하는 세계식생과학대회가 오늘(23일)부터 28일까지 영암 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외 식생과학자들이 다도해 식생과 문화의 다양성 등 특별주제에 대해 그동안 연구한 식생 관련 논문을 발표, 토의하고 지구의 식생보전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합니다. 또 전남 다도해...
2012년 07월 23일 -

전남도교육청 선상무지개학교 26일 출항
전라남도교육청의 선상 무지개학교가 26일 출항해 한달동안 국내외 항해에 나섭니다. 선상 무지개학교는 한국과 중국, 일본 학생 등 215명이 참여해 목포해양대 실습선 새유달호와 새누리호를 타고 가거도와 중국 톈진, 일본 고베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의 선상 무지개학교는 지난 해 7월 처음으로 시행됐...
김양훈 2012년 07월 23일 -

공연주차장 차량 절도미수..경찰 수사중
목포에서 차량방화 의심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차량 절도미수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어제(22) 오전 11시 3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44살 이 모 씨의 차량 유리창이 파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차량 내부의 물건을 훔치기 위해 유리창을 부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목포에...
김진선 2012년 07월 23일 -

보조금 부당수령 업자·농민 무더기 유죄
광주지법 형사6단독 허양윤 판사는 농민이 자부담금을 납입한 것처럼 속여 부당하게 보조금을 타 낸 혐의로 기소된 설비업자 박모씨에 대해 징역 1년4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부정한 방법으로 목재펠릿난방기를 설치한 전남, 전북, 충남지역 농민 19명에 대해 징역과 집행유예를 선고하고,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
2012년 07월 23일 -

전남개발공사 차기 사장 공모 6명 지원
전남개발공사 차기 사장 공모에 6명이 지원했습니다. 지원자들은 건설사와 대기업 계열사 등 기업인 3명과 정부투자기관 2명, 대학 교수 등이며 당초 지원이 예상됐던 도 퇴직 공무원과 전남개발공사 내부 인사는 지원서를 내지 않았습니다. 제4대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다음달 24일부터 3년간 직을 수행하게 되며, 성과에 ...
김양훈 2012년 07월 23일 -

가끔 구름 많고 소나기..예상 강수량 5-2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내륙지방에는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2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
2012년 07월 21일 -

퐁당동, 옛 말 (R)
◀ANC▶ 매립지가 절반을 넘는 목포는 해마다 얼마되지 않은 비에도 물난리를 겪었는데요. 빗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시설이 들어서면서 이제 침수 걱정을 덜게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약간의 비만 와도 물에 잠겼던 용당동, 그래서 퐁당동이란 우스개 소리가 나돌았지만 이제는 옛 말이 됐습니...
2012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