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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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원도심 방화 의심 차량 화재
오늘 새벽 5시 15분쯤 목포시 서산동에서 길가에 주차되 있던 한 차량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수석 부근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방화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07월 20일 -

'조선경기 침체' 목포항 물동량 감소
조선경기 침체로 목포항 물동량이 줄었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목포항 물동량은 8천44만여 톤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7.5% 감소했습니다. 이는 조선경기 침체 장기화로 목포항 물동량의 큰 비중을 차지한 철재 화물이 40% 하락한 데 따른 것입니다.
2012년 07월 20일 -

목포 주차빌딩 '수익형 민자사업' 검토
목포 주차빌딩 건축사업이 '수익형 민자사업'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롯데시네마와 롯데마트, 우리은행 인근 시영주차장 3곳에 최대 28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빌딩을 짓기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시 재정형편을 고려해 민간이 지어 직접 운영하는 '수익형 민자사업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
2012년 07월 20일 -

전남 논,밭 직불제 19만 8천ha 신청
전라남도는 도내 쌀소득보전직불제와 밭농업직불제 사업 신청 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19만 8천ha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쌀 직불금은 ha당 70만원으로 전남에서는 전국의 21%인 17만 8천ha가 신청돼 천 243억원을 지원받습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밭농업직불제는 2만ha가 신청돼 전국의 24%를 차지했고 81억원이 ...
김양훈 2012년 07월 20일 -

서해상 사고, 안전 불감증이 주요인
서해 해상에서 일어난 해양사고 대부분이 안전불감증 때문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해해경청은 올해 상반기 서해 해상에서 발생한 해양사고 221건 가운데 70.6% 이상이 운항 부주의, 정비불량, 화기취급 부주의 등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됐다고 밝혔습니다. 선박 종류별로는 어선이 107척으로 가장 많았고 예부선이...
2012년 07월 20일 -

태풍 피해 속출..정전에 붕괴까지(R)
◀ANC▶ 간밤에 태풍 '카눈'이 스치고 간 전남지역에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끊임없이 이어진 강풍에 전기는 끊겼고, 온갖 시설물이 부서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건물 외벽이 온데간데 없이 찢겨져 나갔습니다. 바람에 날린 외벽이 이웃집 지붕과 마당에 떨어졌습니다. ◀INT▶ 김종화 "...
김진선 2012년 07월 19일 -

태풍 '카눈' 피해, 전남 1억 7천여만 원 잠정 집계
제7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액이 접수 첫날 1억 7천 5백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가 현재까지 집계한 태풍 피해현황에 따르면 완도, 강진, 무안에서 주택 1동과 어선 9척이 파손됐습니다. 또 69헥타르의 농경지에서 벼와 고추등이 강풍으로 쓰러졌고, 과수농가 274헥타르에서 낙...
양현승 2012년 07월 19일 -

'태풍 카눈 내습' 신안 가거도항 피해 없어
최근 응급복구가 끝난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가 제7호 태풍 카눈의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카눈'은 오늘 0시쯤 초속 30m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하며 집채만한 파도가 가거도 방파제를 덮쳤지만 지난 해 8월 무이파에 비해 위력이 약했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이번 태풍에 앞서 33억 원을 들여 지난 해 무...
2012년 07월 19일 -

목포 상습침수피해 2004년이후 발생 안해
목포시가 해마다 겪었던 상습침수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목포시는 배수펌프장과 저류조 등 침수대비 저감시설들이 잇따라 가동되면서 상습침수지역으로 꼽히는 석현뜰과 용당동,북항 일대의 침수 피해가 이번 7호 태풍 카눈을 포함해 지난 2천4년이후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또 시간당 70밀리미터의 ...
2012년 07월 19일 -

NT:목포] 의료 공백 걱정 덜었어요(자막최종)
◀ANC▶ 우리나라 유인도의 10곳 중 9곳은 의사가 없습니다. 태풍과 같이 기상이 좋지 않을 때 외딴 섬 주민들은 몸이 아프면 공포 그 자체인데요, 의사가 배치되면서 새로운 행복을 얻게된 섬마을 주민들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이른 아침, 섬마을 보건지소에 주민들이 하나 둘 찾아옵니다. EFFECT - "불편한 곳 ...
박영훈 2012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