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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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변, 지난 주말 35만 명 피서인파 몰려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남 해변을 찾은 피서인파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전남 해변을 찾은 피서객은 35만 여명으로 최근 3년동안 같은 기간 평균 이용객보다 45% 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신안 우전해변에서는 다음 달 3일 섬 갯벌 축제가 열리는 등 전남 해변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
김양훈 2012년 07월 25일 -

폭염특보.. 진도 낮 최고 35.2도 기록
폭염특보가 내려진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도 무더웠습니다. 전남 11개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진도 고군면의 기온이 35.2도까지 치솟았습니다 강진도 낮 최고기온이 34.9도를 기록했고 목포 31.7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당분간 폭염특보가 계속 발효되겠고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열대...
김양훈 2012년 07월 25일 -

목숨도 앗아간다..폭염 주의(R)
◀ANC▶ 요즘 연일 낮 최고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노약자들의 경우 목숨을 잃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C/G] 올 여름들어 지난 4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것을 시작으로 충북 옥천, 경북 칠곡,전남 해남까지 전국에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폭염이 얼마나 위험한 지, 김진선 ...
김진선 2012년 07월 25일 -

무인도 체험학습 중고생 2명, 바다에서 실종
어제 오후 1시 40분쯤 신안군 증도면 병풍도 앞 무인도 해상에서 체험학습을 하던 경남 김해의 모 중고등학교 18살 박 모 군등 2명이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박 군등이 점심을 먹은 뒤 물놀이를 하다 강한 조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학교 학생 66명은 지난 24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무인도 캠프를 시작했지...
양현승 2012년 07월 25일 -

리포트) 대권주자 합동연설회 (수퍼)
민주통합당의 대선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첫 경선 토론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8명의 후보들은 새누리당을 누를 적임자가 누구겠냐며 지역민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대권 주자로서는 처음으로 대중 앞에선 민주통합당 경선 후보들은 저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누를 적임자임을 자신했습니다....
2012년 07월 25일 -

대선레이스 본격화(R)-사전 스튜디오 제작용
◀ANC▶ 민주통합당 경선 일정은 9월까지 이어집니다. 후보자들은 7월 28일까지 합동연설회를 통해 지지를 호소하게 되는데요.(CG1) 예비경선 여론조사는 29일과 30일 이틀동안 실시합니다. 그리고 여론조사를 통해 5명의 후보자를 압축합니다.(CG2) 조사대상은 당원과 국민 각각 2400명씩입니다. 전국 인구 분포에서는 뒤...
김양훈 2012년 07월 25일 -

새누리당 내일(26) 광주서 첫 대선 합동연설회
새누리당이 내일(26) 광주에서 첫 합동연설회를 열고 대통령후보자 선출을 위한 30일간의 경선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새누리당은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을 돌며 합동연설회를 개최하고 다음 달 19일, 국민참여선거인단 투표 80%,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8월 20일 대선후보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새누리당 대통령 경선후...
김양훈 2012년 07월 25일 -

목포대교 개통, 하굿둑 교통량 10.8% 감소
목포대교가 개통한 뒤 상습정체구간인 영산강하굿둑의 교통량이 10.8% 감소했습니다. 목포시가 지난 6일부터 일주일동안 목포대교와 영산강 하굿둑 교통량을 조사한 결과 하굿둑의 차량통행량이 하루 평균 4만4천여 대로 목포대교 개통 이전보다 5천3백여 대가 줄었고 혼잡한 퇴근시간대는 26%나 감소했습니다. 목포대교 통...
2012년 07월 25일 -

여름축제 시작..남도로 오세요(R)
◀ANC▶ 35도를 넘나드는 불볕 더위가 연일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여름축제들이 잇따라 열려 무더위를 식혀주게 됩니다. 장용기기자가 남도의 축제를 소개합니다. ◀END▶ ◀VCR▶ 관객과 배우가 함께 어우러지는 나눔의 공연 목포 마당 페스티벌이 유달산과 차없는 거리 등 원도심 일원에서 막을 ...
2012년 07월 25일 -

피서철 관광지 등 방범활동 강화
최근 강력범죄들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피서철 관광지 등에 대한 치안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도내 둘레길과 올레길 등 24개 구역을 선정해 가로등과 CCTV 등 방범 시설을 보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성범죄 전과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경찰관 기동대 등을 동원해 순찰을 실시하기로 했...
김진선 2012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