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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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학교폭력 하루 평균 18건 신고
전남경찰청 학교폭력 신고센터에 하루 평균 18건의 사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달 18일 '전남 117센터'를 개소해 한 달 동안 운영한 결과 2020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25.3%인 512건이 학교폭력 관련 신고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고 지역별로는 목포, 여수, 순천, 광양 등 도시권...
2012년 07월 19일 -

신안군에 해파리 경계경보..중앙대책본부 가동
신안군 연안해역에 `노무라입깃 해파리' 경계경보가 오늘(19일) 발령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노무라입깃 해파리의 출현량이 경계경보 발령 기준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몰한 해파리는 40cm 남짓이지만 성체가 되면 2m 크기에 무게는 200kg에 달해 어업용 그물을 파손하거나 바닷속 물고기를 해치고, 해수욕장...
2012년 07월 19일 -

여수박람회 오늘(19일) 목포시 문화의 날
오늘 여수세계박람회 천막극장에서 목포시 문화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목포시는 문화행사로 목포시립무용단의 공연을 준비해 목포학춤과 태평무,쟁강춤 등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선보입니다. 또 오는 21일까지 사흘동안 목포시민 초청의 날을 운영하고 박람회 입장권을 3천 원으로 대폭 할인하는 행사도 열고 있습니다.
2012년 07월 19일 -

탄소배출권거래소 나주 혁신도시 유치 총력
전라남도와 광주시, 한국전력거래소는 오늘 전남도의회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탄소배출권거래소의 나주 혁신도시 유치에 앞장서기로 다짐했습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광주전남이 전국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의 29%를 차지하고 있고 온실가스 흡수원이 전국 최다여서 배출권거래량이 가장 많은 지역이 될 것이라는 강점을...
김양훈 2012년 07월 19일 -

태풍 북상..해일피해 우려(R)-중계차
리포터 : 양현승 기자 010-3604-0656 MD : 최진수 기자 010-3605-0500 ◀ANC▶ 태풍 카눈이 북상하면서 전남 서남부도 점차 영향권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섬지역에는 비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습니다. 목포 중계차 연결합니다. 양현승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END▶ (현장 상황 2문장) ◀VCR▶ 현재 목포와 신안등 전...
양현승 2012년 07월 18일 -

해상풍력단지 지원항만 '막판 유치전'
해상풍력단지 지원항만 선정이 오는 20일로 예정된 가운데 목포 신항과 군산항이 막판 유치전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CJ대한통은과 목포신항만 컨소시엄은 내일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제안 설명회에서 목포신항은 배후에 연관산업체가 밀집해있고 대형플랜트 작업장도 확보돼 해 상풍력단지 지원항만으로서 최적지임을...
2012년 07월 18일 -

목포시 산하 기관단체 요직 '퇴직 공무원 몫'
목포시에서 관리하거나 영향을 행사하는 각 기관단체 요직 대부분이 시청 퇴직 공무원으로 채워져 '제 식구 챙기기'라는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대양산단 특수목적법인 대표와 목포축구센터장,시립도서관장 등이 퇴직한 시청 국장급으로 채워졌고 다른 기관단체 요직또한 전 시청 간부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습니다. 시청 안...
2012년 07월 18일 -

고교생 집단 복통..숨기기 급급(R)
◀ANC▶ 최근 전남의 한 고등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학생들이 집단으로 배탈이 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건당국에 보고도 하지 않은채, 학생들에게 소화제만 건넨 학교측, 숨기기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 한 고등학교. 지난 13일, 점심 급식을 먹은 뒤 집단으로 ...
김진선 2012년 07월 18일 -

불법 대부업 투자*성폭행 혐의 경찰관 구속
불법 대부업체에 투자해 수 천만 원을 챙기고,수사 관련자를 성폭행한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소속 박 모 경위는 지난 2009년 불법 사채업자에게 1억 5천만 원을 투자해 이자 4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박 경위는 또 2008년 여수경찰서 재직당시 10대 소년 ...
양현승 2012년 07월 18일 -

'얼굴 성형하고 도피' 상습사기범 검거
나주경찰서는 결혼할 것 처럼 속여 여성들로부터 수억 원을 뜯어낸 혐의로 51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해 4월부터 1년여 동안 혼자 사는 여성 5명에게 잇따라 접근해 결혼할 것처럼 속여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7억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으며, 성형 수술로 얼굴을 고쳐 경찰을 따돌려 온 것으로...
김진선 2012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