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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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 정책 공청회 개최
장만채 교육감은 오늘 열린 교육공무원 인사제도 개선과 다문화 가정 자녀 지원 방향에 대한 공청회에서 학생중심의 학교운영과 열심히 가르치는 선생님을 우대하는 인사규정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또 참석자들은 전라남도 거주 교육공무원과 다자녀 교육공무원을 우대하는 인사정책을 도입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높여 다문...
2011년 06월 14일 -

서남해에서 병어잡이 절정
신안과 영광 등 서남해에서 여름철 별미인 병어잡이가 지난 주부터 풍어를 거두고 있습니다. 병어 집산지인 신안 송도위판장에는 요즘 하루 4천 상자 이상 거래되고 있으며 가격은 20마리짜리 한 상자가 15만 원, 30마리는 15만 원에서 19만 원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수협 관계자는 최근 5년 새 최고 풍어라며 병...
2011년 06월 14일 -

대체로 맑음...짙은 안개주의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해안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오늘과 내일(15일) 전해상에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하...
2011년 06월 14일 -

외국인 선원숙소 제동(r)-투데이
◀ANC▶ 목포시의 외국인 선원 합숙소 건설을 두고 주민들이 반발하면서 사업추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범죄우려때문인데요.. 실제 목포지역 외국인 범죄비율은 높지 않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북항 삼거리에 있는 6층 짜리 오피스텔 건물입니다. 목포시는 올해 연말까지 이 건물에 15억 ...
김윤 2011년 06월 14일 -

노부부 숨진 채 발견(R)
◀ANC▶ (전남) 해남에서 70대 노부부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VCR▶ 1' 5" 전남 해남군의 한 어촌마을! 어젯밤 8시 50분쯤, 70살 강 모 씨의 집에서 강 씨와 부인 65살 정 모 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SYN▶경찰 관계자 "아들이 친구에게 연락해서 친구한테 가보라...
양현승 2011년 06월 14일 -

수정)그린피스, 오늘 영광원전 해상서 반핵 시위
세계적인 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가 영광원전 앞 해상에서 반핵 캠페인을 벌입니다. 그린피스와 환경단체 등은 오늘(14) 영광핵발전소 앞 해상에서 '영광핵발전소의 출력증강 반대', '핵발전소 안정성 확보' 등을 요구하는 해상 퍼포먼스와 기자회견 주민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그린피스는 오는 18부터 경북 월성, 울...
2011년 06월 14일 -

국민권익위 '이동신문고' 대불산단서 개최
국민권익위원회의 찾아가는 '이동신문고'가 내일(14) 대불국가산업단지에서 열립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현장민원상담에는 김대식 권익위 부위원장과 전문위원, 변호사로 구성된 상담반이 영세기업, 납품업체 등의 고충과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규제요인을 적극 발굴해 해소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1년 06월 14일 -

광주 3원)기아의 승리 공식-R
◀ANC▶ 요즘 프로야구는 자고 나면 순위가 바뀔 정도로 선두권 다툼이 치열합니다. 기아도 호시탐탐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는데 '승리 공식'을 지킨다면 1위 등극도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END▶ -------------------------------------------- 이펙트: 선취점을 올려라 ---------------------------------...
2011년 06월 14일 -

여수 3원)지역 사회 충격-R
◀ANC▶ 임상규 순천대 총장의 갑작스런 자살 소식에 지역 사회는 적잖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대학 측도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장례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숨진 순천대학교 임상규 총장의 빈소가 마련된 순천 성가롤로병원 장례식장에는 오후들어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
2011년 06월 14일 -

농어업인 자녀 학자금 13건, 2천만원 부당 집행
도내 농어업인 자녀 학자금 13건이 부당하게 집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가족이 지자체나 직장에서 학자금을 지원받으면 농어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 대상이 안되지만 도내 9개 기관에서 13건, 2천 백여만원의 학자금을 부당하게 받은 것으로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1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