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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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문화축제,시티투어 운행
오는 29일부터 닷새동안 열리는 목포해양문화축제 때 시티투어 버스가 특별 운행됩니다. 기존 정기 노선과 별도로 특별 증편되는 시티투어버스는 오후 한 시 목포역을 출발해 유달산과 삼학도, 갓바위,평화광장 등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 코스를 하루 한 차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2011년 07월 20일 -

무안 폐교에 농산물가공센터 설립
농산물의 부가가치와 농업인 소득을 높이기 위한 농산물가공센터가 무안 청계면의 한 폐교에 설립됩니다. 무안군은 국비와 군비 12억 원을 투자해 마늘과 양파,고구마 등 지역 농특산물 가공 교육과 연구,시제품 개발, 농업인의 소규모 창업을 돕는 농산물가공센터를 이 달에 착공해 내년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2011년 07월 20일 -

연일 불볕더위..장흥 36점1도 기록
계속된 불볕더위가 올 들어 최고기온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오늘 한 낮의 기온이 장흥 36점1도로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고 강진 35점9도,완도 34점5,목포 33도, 해남 34점3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영암, 무안, 함평에는 폭염 경보가 목포,장흥, 강진, 해남, 완도, 신안에는 폭염주의보가 ...
2011년 07월 19일 -

불볕더위..위험한 농민들(R)/자막 최종
◀ANC▶ 푹푹찌는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폭염에 의한 이른바 온열질환 발생이 늘고 있는데요, 특히 고령자가 대부분인 농민들이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올해 67살인 농민 김복자씨, 밭일을 하다 구토에 탈진까지.. 무더위에 혼쭐이 났습니다. 아직도 몸 상태가 좋지 않지만 고추 수...
박영훈 2011년 07월 19일 -

땡볕 더위, 밭일하던 90대 노인 숨져
불볕 더위 속에 밭일을 하던 90대 노인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전남 해남군 화산면 91살 김 모 할머니의 집 앞 텃밭에서 김 할머니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요양보호사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요양보호사가 어제 차려놓은 저녁식사가 방안에 그대로 있는 점으로 미뤄 김 할머니가 어...
양현승 2011년 07월 19일 -

폭염 속 여름감기 주의 당부
폭염이 계속되면서 냉방병으로 불리는 여름감기 환자들이 늘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주로 실내외 온도차가 심해 발생하는 여름감기는 마른 기침과 두통,콧물 같은 일반 감기 증상에다 피로나 소화불량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문의들은 냉방기를 사용할 때는 실내외 온도차를 5도 이하로 줄이는...
박영훈 2011년 07월 19일 -

비싼이자 싼이자로-R
◀ANC▶ 서민들이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은행에서 돈을 빌릴 수 없어 찾는 곳이 고리 대부업체인데요. 대부업체의 절반 수준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 모씨는 1년 전 대부업체에서 천만원을 빌려썼습니다. 돈이 급했지만 직장이 없어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김양훈 2011년 07월 19일 -

억대 어업허가증 위조조직 덜미(R)
◀ANC▶ 어업허가증 위조 조직이 붙잡혔습니다. 수십억 원 어치가 이미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 ◀VCR▶ 근해 어업허가증입니다. 이 허가증만 있으면 우리나라 동서남해 어디에서도 조업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위조된 허가증이 시중에 돌고 있습니다. ◀SYN▶ 피해 어민 "걸려서 허가증이 없으면 안...
양현승 2011년 07월 19일 -

전남지역 밀·과수 저온피해 복구비 지원
전남에서 봄철 이상저온으로 입은 밀과 과수 피해가 농업 재해로 인정돼 96억8천여 만원의 직접 복구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직접 지원으로 생계비가 40억 5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고 농약대가 40억 여원, 대체 파종 17억 여원이고 간접 지원은 농축산경영 대출원금 303억 원에 대한 상환 연기와 이자가 감면됩니다. 전남에...
2011년 07월 19일 -

조선시대 '조운선' 실물 복원(R)/문연철
◀ANC▶ 아직까지 조선시대의 배는 실물이 발견되지 않고 있는데요. 곡물을 한양으로 운반했던 조선시대 조운선이 성공적으로 복원됐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 ◀END▶ 3미터 높이로 솟은 돛이 바람을 가득 안고 파도를 가릅니다. 조선시대 고문헌을 토대로 석달동안 지은 조운선입니다. --건조장면effect 5초-- 지금...
양현승 2011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