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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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국산 장뇌삼(R)/로칼-양현승
◀ANC▶ 값싼 중국산 장뇌삼을 국산으로 속여 시중에 유통시킨 업자가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압수된 장뇌삼에서는 인체에 치명적인 농약 성분까지 검출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인적이 뜸한 전남의 한 야산. 중년의 남자가 나타나 무언가를 캐고 있습니다. 해경에 적발된 60살 박모씨로 1,2년 전 몰...
박영훈 2011년 09월 06일 -

연안항 개발 먼 길(R)
◀ANC▶ 전남의 연안항과 일부 무역항 개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방자치단체에 관리가 넘어가면서 막대한 사업비를 확보하기가 힘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3월 항만법 개정에 따라 도내 무역항에서는 완도항이 지방 관리로 위임됐습니다. 홍도와 대흑산항 송공 갈두 ...
2011년 09월 06일 -

'부적절 법정관리' 선재성 부장판사 징역3년 구형
자신이 맡은 법정관리기업 감사 등에 친형과 친구 등을 선임해 물의를 빚은 선재성 전 광주지법 부장판사에 대해 검찰이 징역 3년에 추징금 1억 5천8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선 판사가 지난 2005년 친구 강 변호사로부터 투자정보를 듣고 5천만 원을 투자해 1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겼고 직무 관련성이 인정된다며 이...
2011년 09월 06일 -

가을 별미 전어 잡이 한창(R)
◀ANC▶ ‘봄 주꾸미,가을 전어‘.. 또, 굽는 냄새에 집나간 며느리가 돌아온다는 우스갯 소리가 있을 정도로 전어는 가을의 별미로 꼽히고 있습니다. 남녘 밤바다 전어잡이 현장에 박영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해질 무렵 전남 강진만 앞바다. 어장에 도착한 수십 척의 어선들이 서둘러 그물을 풀어놓습니다. 20여...
박영훈 2011년 09월 06일 -

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목포복지재단은 추석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가정,지역 아동센터에 쌀과 라면,김 등 2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또 복지재단 이혁영 이사장은 오늘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써달라며 5천만 원을 정종득 목포시장에게 기탁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도 공생원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
2011년 09월 06일 -

데스크단신)전통시장 가는날(R)
◀ANC▶ 전라남도교육청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섭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섭니다. ◀END▶ 전라남도교육청 등은 자매관계를 맺은 도내 12개 지역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 F1 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는 8일까지 서울 명동과 신촌, 홍대 등 인구...
김양훈 2011년 09월 06일 -

무릎 관절경 수술 보험사기단 추가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필요한 무릎관절경 수술을 받고 1인당 3천에서 1억 5천만 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48살 조 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3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부분 신용불량자인 이들은 2005년 11월부터 최근까지 보험사기 브로커가 지정한 보험에 가입한 뒤 수술을 받았고, 보험금 절반 가량을 브...
양현승 2011년 09월 06일 -

섬진강 백리길 테마사업 추진
남해안의 생태자원인 섬진강 주변의 자연생태와 문화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섬진강 백리길 테마사업이 추진됩니다. 남해안 선벨트사업의 하나인 섬진강 백리길 테마 로드사업은 광양시 다압면 신원리에서 하천리를 잇는 21점3㎞의 경관길과 자전거 공원, 만남의 광장, 전망대 조성 등에 모두 백억 원이 투입됩니다. 광양시...
2011년 09월 06일 -

공사 편의 억대 뒷돈 받은 공무원 적발-1보
특정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수천만 원의 돈을 받아 챙긴 (전남)진도군청 공무원이 감사원 기동점검에 적발됐습니다. 진도군청 박 모 과장은 지난 해 6월 대마도 취수원 개발사업과 관련해 특정 특허 보유업체와 수의계약을 유도한 뒤 2천만 원의 대가성 돈을 받는 등 6개 업체로부터 1억 원의 뇌물을 챙긴 것으로 드...
김양훈 2011년 09월 06일 -

전남선관위 추석절 불법선거운동 집중단속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각종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특별 예방,단속을 실시합니다. 전남도선관위는 내년 대선과 총선이 다가오면서 입후보 예정자들이 자신을 알리고 지지기반을 확산하기 위해 금품과 음식물을 제공하는 등 불법선거운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선관위는 또, 다음 ...
김양훈 2011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