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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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율 최고 251%' 챙긴 무등록 대부업자 입건
목포경찰서는 무등록 대부업체를 운영하면서 높은 이자를 받아 챙긴 42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9년부터 급전이 필요한 서민 70여명에게 9억 3천여만 원을 빌려주고 최고 연이율 251%의 이자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5월 17일 -

검찰*법원 옛 청사 활용방안 마련 안 돼
지난 40년동안 사용됐던 목포시 용해동 검찰과 법원의 옛 청사 활용 방향이 정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법무부와 대법원이 소유한 옛 청사 부지를 목포시 소유 옥암동 땅과 등가 교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법무부와 대법원은 연수원 등 추가 시설계획이 없어 교환의 필요성이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
양현승 2011년 05월 17일 -

도지사 표창장 남발..징계 낮추는 수단 '악용'
전남도지사 표창장이 남발되면서 공무원들의 징계를 낮추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습니다. 최근 전남의 모 자치단체에서는 기초노령수당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감봉처분을 받은 공무원이 도지사 표창 경력이 있어 징계 수위가 한단계 떨어졌고 다른 자치단체도 징계자 25명의 절반 가까이가 같은 이유로 징계 수위가 낮아졌...
김양훈 2011년 05월 17일 -

전라남도 2012년 국고예산 확보 본격 나서
박준영 지사가 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2012년 국고지원 사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도정 주요현안 건의내용은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 등 SOC 확충을 위한 사업비 4천 633억원 조기 반영과 F1대회 운영비 지원, 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 등입니다. 한편 오늘 간담회에는 전남지역 국회의원 7명이 참석하고 ...
김양훈 2011년 05월 17일 -

보성 문덕 27점 4도...맑고 더운 날씨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고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보성 문덕 27점4도를 최고로 장흥 26점2, 목포 20점 7도등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 5에서 2미터로 일겠으며 내일오후 서해남부 먼바다에 풍랑 예비특보, 흑산 홍도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비교...
2011년 05월 17일 -

5·18 31주년..목포도 다양한 추모행사
5.18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광주 국립묘지 추모제를 시작으로 목포에서도 다양한 추모행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 참여와 통일 목포시민연대의 광주 성지순례에 이어 극단새결이 "돌아오지 않는 오월"을 목포원도심에서 보름동안 공연하고 전교조 전남지부도 5.18 강연회와 청소년 음악제를 열어 5.18의 숭고...
2011년 05월 17일 -

도의회 교육위원회 가거도 등 낙도학교 방문
전라남도의회 임흥빈 위원장을 비롯한 교육위원회 의원들이 오늘부터 사흘 일정으로 서남해 최남단 가거도와 흑산도 등 낙도 소규모학교 방문에 나섰습니다. 교육위원들은 외딴 섬 초등학교와 분교장 등 5곳의 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교사와 주민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교육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과 지원 방안을 ...
2011년 05월 17일 -

어선 관련 절도 사건 잇따라
선착장에 정박된 어선에서 절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목포시 동명항에서는 금어기로 오는 8월까지 조업이 금지돼 장기간 정박 중인 유자망 어선 10여 척의 기관실과 조타실에서 용접기와 절단기 등 수백만원 상당의 공구들이 털렸습니다. 앞서 지난 달 초 바닷가를 돌며 소형선박 엔진 20여 개를 훔친 일당이 적...
양현승 2011년 05월 17일 -

'연이율 최고 251%' 챙긴 무등록 대부업자 입건
목포경찰서는 무등록 대부업체를 운영하면서 높은 이자를 받아 챙긴 42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9년부터 급전이 필요한 서민 70여명에게 9억 3천여만 원을 빌려주고 최고 연이율 251%의 이자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5월 17일 -

영산강사업단 금호호 폐어망 수거 환경정비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오늘 해남군 산이면 금호호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여 호수안팎에 버려진 폐어망과 폐기물 12톤을 수거했습니다. 금호호 환경정화 활동에는 농어촌공사 직원 80명,어민 40여명과 함께 선박 22척이 동원돼 수로 곳곳을 순회하며 수거작업을 펼쳤습니다.
신광하 2011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