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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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구등대 관광명소로 떠올라
지난 1908년 목포항 관문인 해남 화원반도 끝단에 설치된 목포구등대가 관광명소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2천3년 배모양을 본따 새로 지은 목포구등대는 등탑에 오르면 완도와 해남, 진도 앞바다가 한 눈에 펼쳐지고 백여 년된 옛 등대와 해상용 등명기를 전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쉼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2천8년...
2010년 12월 03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10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안지방은 오전에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0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서해남부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신안, 진도 흑산도, 홍도에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인가운데,바다의 물결...
2010년 12월 03일 -

고속철 노선 쟁점(R)
◀ANC▶ 호남 고속철도 송정역에서 임성리간 노선 선정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나주역과 무안국제공항 연계노선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송정역에서 무안 임성리역간 고속철도 대안 노선은 4가지 입니다. 주민 설명회 쟁점은 제3안과 4안 두 노선으로 송정역에서 곧바로 무안공...
2010년 12월 03일 -

이상한 철새도래지 개발(R)
◀ANC▶ 국내 최대 규모의 겨울 철새도래지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 쪽에서는 대규모 풍력단지를 짓겠다며 준비하고 있고,다른 한편에서는 자연 생태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해마다 백만마리가 넘는 겨울 철새가 찾는 전남 해남의 고천암...
박영훈 2010년 12월 03일 -

전남 주요 도로 구제역 방역초소 운영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한우농가로 확산되면서 전라남도가 주요 도로 27곳에 방역초소를 설치해 가축수송차량 등 외부유입 차량에 대한 차단방역을 강화했습니다. 도는 또 매주 수요일마다 5백91개 공동방제단과 방역장비를 총동원해 축산농가에 대한 집중소독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도민들에게는 중국 등 구제역 ...
신광하 2010년 12월 03일 -

농한기 농촌지역 카드민원 급증
농한기를 맞아 농촌지역에서 고액의 연회비가 책정된 카드사의 불법모집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최근 신용카드 판매회사 직원들이 농촌 마을 회관을 순회하며, 주유할인권이나 식사권 등을 제공한다며 연회비가 최고 12만 원인 신용카드 가입을 권유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신용...
신광하 2010년 12월 03일 -

해군 3함대 침몰 고속정 선내 시신 2구 발견
제주앞바다에서 어선과 충돌해 침몰한 해군 3함대 고속정에서 실종 장병으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발견됐습니다. 해군에 따르면 어제 오전 수색과정에서 수심 35미터까지 침몰한 고속정이 끌어올려 졌으며, 실종된 임태삼 하사와 홍창민 이병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침실에서 발견됐습니다. 해군은 그러나 조류가 거세 시신을...
양현승 2010년 12월 03일 -

지방도로 푸대접-R
◀ANC▶ 수십년간 도면상으로만 도로로 지정된 채 공사는 요원한 도로 확장 예정지역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으실 텐데요, 결국 지방에 돈이 없기 때문인데 이제 국가의 도로 관리 방향이 지방도 위주로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순천시 석현동에서 용수동...
2010년 12월 03일 -

박노해 사진 전시회(리포트)
(앵커) 시인이자 혁명가로 널리 알려진 박노해씨가 10년동안 세계의 분쟁지역을 돌며 찍은 사진을 광주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박노해 시인은 사진도 시와 같다고 말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레바논의 폭격 현장에서 살아나온 어린 소녀, 망자를 위한 기도와 나이든 노동자의 눈물도 흑백 사진 속에 담겼습니다. 박노...
2010년 12월 03일 -

전남도의회 예결위 심사 크게 강화될 듯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가 다음 주 중반 열릴 예정인 가운데 경비성 예산이 상당부분 삭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의회 윤시석 예결 위원장은 내년도 전라남도 예산이 0점6% 증액되는데 그치는 등 빠듯한 재정 여건을 감안해 상임위별 심사를 존중하겠지만 불요 불급한 경비성 예산 삭감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
2010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