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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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발전연구원, 기금 투자 손실..전남도 '경고'
전남발전연구원이 출연기금 일부를 주식형 펀드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입어 경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발전연구원은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이 분리되면서 배정받은 백57억 원의 출연금 가운데 30억 원을 지난 2007년 말 주식형펀드에 투자했지만 손실을 본 것으로 지난 3월 전라남도의 감사결...
양현승 2009년 07월 23일 -

이석형군수 제천 바이오 엑스포 고문위촉
이석형 함평군수가 충북 제천시로부터 '2010 제천 국제한방 바이오엑스포' 고문에 위촉됐습니다. 이 군수는 제천시 공무원과 민간 추진위원을 대상으로 '2008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의 성공 노하우와 생생한 현장 경험등을 전달하게 됩니다.
2009년 07월 23일 -

지역개발채권 온라인 발급시스템 가동
지역개발채권을 인터넷으로도 살 수 있게 돼 주민불편 해소와 연간 15억 원의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기업과 주민들이 지자체와의 계약 또는 각종 인허가시 의무적으로 매입하는 '지역개발채권'을 온라인 발급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매입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역개발채권 온라인 ...
신광하 2009년 07월 23일 -

단란주점 불..인명피해 없어(vcr)/로컬
어제(22) 오후 10시 반쯤 목포시 상동 29살 김 모씨의 단란주점에서 불이 나 3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진화됐고, 가게 내부에 있던 김 씨의 어머니 52살 정 모씨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에어컨과 환풍기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누전에 의한 불로 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7월 23일 -

2009 목포 전국 우수 마당극 제전 나흘동안 열려/수정
2009 목포 전국 우수 마당극 제전이 오늘(23)부터 나흘동안 유달예술촌과 유달산 주차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저희 목포 MBC와 극단 갯돌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마당극 제전에서는 가족극과 전통 탈춤, 현대무용 등 전국에서 모인 50여개 팀의 작품 공연이 이어지고 행사장 주변에는 종이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
양현승 2009년 07월 23일 -

주요 해수욕장서 무료 요트·비키니승마 등 개최
전라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8월 13일까지 주요 해수욕장에서무료 요트·승마체험, 비키니 승마, 말 수영대회, 수중 릴레이 등을 엽니다. 요트체험의 경우 세일링 요트 3척을 이용해 25일 목포 외달도를 시작으로 28~29일 해남 땅끝해변, 8월 7일부터 9일까지 신안 홍도·흑산도 해변, 8월 11일부터 13일까...
2009년 07월 23일 -

전남경찰청, 강남업소 유착 경찰관 조사
유흥업소와 유착된 혐의로 서울 지역 경찰관이 무더기로 징계를 받은 가운데 서울에서 전남으로 근무지를 옮긴 A경장에 대해 전남지방경찰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A경장은 강남의 한 지구대에서 근무하며 유흥업소로부터 금품을 상납받은 혐의를 받고 있고, 지난해 전남의 한 경찰서로 근무지를 바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현승 2009년 07월 23일 -

1]지역은 없다(R)
앵커) 한나라당의 방송법대로 라면 신문과 기업이 곧바로 지역 방송을 경영할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오직 중앙과 기업의 목소리만 있고 지역의 목소리는 사라질 것이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MBC 공동취재단 김낙곤 기잡니다. 한나라당의 방송법은 지상파 방송의 경우 신문과 대기업의 진출을 10%만 허용하돼 경...
2009년 07월 22일 -

2]지역 의원은 거수기(R)
◀ANC▶ 이번 미디어법 표결 과정에서 한나라당 지역구 의원들은 대부분 거수기 역할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일부는 법안 내용도 모른 채, 일부는 지역언론이 고사될 거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전국MBC 공동취재단 이정희기자... ◀END▶ ◀VCR▶ 미디어법이 유례없는 재투표까지 하며 날치기 통과되...
2009년 07월 22일 -

시민단체 "미디어법*금융지주회사법 통과 원천무효"
목포 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 목포MBC 정문 앞에서 촛불문화제를 열고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 처리를 규탄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절차를 무시한 법안 통과는 원천 무효고, 한나라당이 미디어법과 금융지주회사법을 통과시켜 특정 신문과 재벌의 이익만을 위한 정당임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라며 강도높게 비난했습니다...
양현승 2009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