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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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하위권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광주*전남지역의 복지수준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16개 시도 교통복지 수준을 종합 평가한 결과 전남은 9개 도 단위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5위로, 저상버스 보급률과 고령자 사고율 등의 항목에서 전국 하위권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광주시는 6개 광역시 가운데...
2009년 07월 14일 -

전남지역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 5명 치료중
전남지역의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확진 환자는 모두 5명으로, 지정된 국가격리병동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종교행사에 참가했던 환자 3명이 신종플루 환자로 진단됨에 따라 격리치료하는 한편, 이들과 접촉한 백29명은 자택에 격리됐습니다. 또 신종플루 추정환자 2명에 대해서는 ...
신광하 2009년 07월 14일 -

불질러 어머니 숨지게 한 40대 징역 7년 선고
지난 3월 완도에서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어머니를 숨지게 했던 40대에게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6 형사부는 방화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48살 손 모 씨에 대한 국민참여 재판에서 공소사실이 인정된다며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 했습니다. 이에앞서 9명의 배심원은 공개심리를 지켜본뒤 ...
양현승 2009년 07월 14일 -

전남지역 호우피해 170억 원 넘어설 전망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액이 백70억원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늘까지 집계된 호우 피해가 16개 시군 백68억원에 이르고, 현재 조사중인 피해시설 등을 감안하면 백73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 피해규모를 보면 화순군이 60억 9백만 원으로 가장 많고, 나주시 42억 6...
신광하 2009년 07월 14일 -

영산강 쓰레기 수거작업, 일부지역 난항
영산강 쓰레기 수거작업이 엿새째 계속되고 있지만 일부지역에서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오늘 공무원 백여 명을 청호나루 인근 강변에 투입해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였지만 남창교 등 풀이 무성하거나 논이 있는 곳에는 중장비 투입이 어려워 쓰레기 수백여 톤이 여전히 방치돼 있습니다. 한편 영산호 ...
김양훈 2009년 07월 14일 -

박지사, 재해복구 국비 확대 건의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이명박 대통령과 영상 통화를 갖고 호우 피해지역의 영구적 복구를 위해 국비 확대지원을 건의했습니다. 박지사는 지방관리 시설물의 경우 50%를 지방비로 부담하고 있어 내년 우기 전에 복구할 수 없는 형편이라며 국비 지원을 70%로 늘려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피해지역은 대부분...
김윤 2009년 07월 14일 -

전남공무원노조협의회 '부유세 증세' 요구
전남지역 공무원 노동조합 협의회가 부자 감세안 철회와 부유세 증세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지역 공무원노조 협의회는 오늘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국민적 반대에도 불구하고 진행된 부자감세로 인한 피해가 지방교부세 감액으로 이어져 지방재정 파탄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공...
신광하 2009년 07월 14일 -

"공동주택 위탁관리 업체 지도감독 강화해야"
목포시민연대가 목포시 상동 주공 2차 아파트 관리업체인 D개발에 대한 행정당국의 철저한 관리감독 등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시민연대는 "상동 주공 2차 아파트 관리업무를 대행해 온 D개발이 수선충당금을 용도외 목적으로 사용하고 이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등 입주민의 주거권이 침해됐다"며 목포시에 위탁관리 업체 ...
양현승 2009년 07월 14일 -

전남 수도권 식품기업 8백93억 원 투자유치
전라남도가 수도권 식품기업을 대거 유치해 농수산 가공식품 육성에 힘이 모아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도청 서재필 실에서 주식회사 맛사랑 등 수도권 식품업체 7개 사와 8백90억여 원 상당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투자협약 기업들은 생물산업 육성지역인 나주와 화순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김윤 2009년 07월 14일 -

'이웃 어장에서 어획물 상습절도'..5명 붙잡혀
완도해경은 마을 이웃의 어장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낙지 등 어획물을 훔친 혐의로 50살 김 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해남군 송지면 송평 해수욕장 인근 해상에 있는 56살 김 모 씨의 양식장에 들어가 2천만 원 상당의 어획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