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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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직불금 두배 가까이 증가
전남지역 친환경 농업직불금 신청액이 지난 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친환경농업 직불금 신청을 받은 결과 7만 6천여 농가가 6만 6천여 헥타르에 2백52억 원을 신청해 지난 해보다 1점7배가 늘었고 전국 신청량인 10만 6천여 헥타르의 62점3%를 차지했습니다. 인증단계별로는 유기농이 6억 ...
김윤 2009년 05월 08일 -

쌀직불금 부정수령 전남 공직자 107명
쌀 직불금을 부정 수령해 징계대상에 오른 전남지역 공직자는 모두 백7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징계대상 공직자는 서기관급인 4급 2명과 5급 16명, 6급이하 87명 이며, 도립남도대 부교수 2명도 포함돼 있으며 시군별로는 광양시가 21명으로 가장 많고, 나주와 곡성, 해남 등의 순이었습니다. 감사관실은 공직자들이 부...
신광하 2009년 05월 08일 -

후회하지 말자(R)
◀ANC▶ 폐기물을 활용한 고형연료, RDF 생산시설에 생물학적 처리시설을 해야 하느냐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자는게 시민단체의 주장인데, 이와 관련한 심포지엄이 전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오는 2천12년 입주가 시작되는 나주 혁신도시의 에너지 원은 폐기물을...
신광하 2009년 05월 08일 -

어버이의 날 맞아 13명 국민포장 등 수상
제37회 어버이의 날을 맞아 전남지역에서는 해남군 화원면 70살 이선단 할머니가 근정포장을 받는 등 13명이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습니다. 근정포장을 받는 이선단 할머니는 결혼한 뒤 32살 때부터 홀로된 시어머니를 봉양해 70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93세의 시어머니를 모시고 있습니다. 구례군 간전면 양순금 씨...
김윤 2009년 05월 08일 -

헛갈리는 도로 표지판(R)//최종
◀ANC▶ 목포지역 교통안내 표지판, 지난해 대대적인 정비를 마쳤는데도 여전히 잘못 표기된 곳이 많습니다. 운전자는 물론 다른 지역에서 온 관광객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목포시 산정동의 한 표지판입니다. 지난 2007년 무안국제공항이 개항하면서 목포공항은 폐쇄됐지만 여전히 표지판에...
양현승 2009년 05월 08일 -

광주3원)광주/협의)23년만의 카네이션(R)
(앵커) 해외로 입양됐던 한 여성이 23년만에 자신을 낳아준 친어머니를 찾아 낳아준 은혜에 보답했습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혈육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게 합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기자) 어버이날을 앞두고 두명의 어머니에게 카네이션이 올려집니다. 한국이름 황은민, 미국 이름은 엘리스 밀러, 해외로 입양된 지 23...
2009년 05월 08일 -

여수3원)어업인 위패 봉안(R)
◀ANC▶ 여수앞바다에서 조업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실종된 어업인 위령제와 위패봉안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위패 봉안은 지난 2002년 어업인위령탑이 만들어 진지 8년만입니다. 조경무기잡니다. ◀END▶ 여수 돌산공원내 어업인 위령탑에서 어업인 위령제가 올려지고 있습니다. 조업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거나 실종된...
2009년 05월 08일 -

지구온난화 남해안 식물플랑크톤 감소
지구온난화에 따른 바다수온상승으로 남해안의 식물플랑크톤 양과 종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가 최근 일년동안 남해서부 해역의 부유생물을 분석한 결과 패류의 먹이생물인 식물 플랑크톤이 지난 40년동안 10%가량 감소했고, 종 다양성도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수...
신광하 2009년 05월 08일 -

'일반 시민'도 부실공사 신고
앞으로 일반 시민들도 부실공사를 신고하면 당국이 의무적으로 점검에 나서야 하는 규정이 마련됐습니다. 전라남도의회에서 가결된 '부실공사 방지 조례안'에 따르면 그동안 도가 발주한 공사에 대한 부실점검은 '건설기준관리법'에 따라 행정기관에서만 해왔던 것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수 있게 변경됐습니다. 이번 조례...
2009년 05월 08일 -

신병비관 30대, 집에 불질러 질식사//아침
어제(7) 오후 5시쯤 전남) 완도군 군내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안 2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진화됐지만 39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집안에서 기름통이 발견되고 쌓여있던 이불에서 불이 시작된 점, 그리고 김 씨가 평소 신병을 비관해 왔다는 주변 인물들의 진술로 미뤄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양현승 2009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