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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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비...해상에 풍랑주의보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바람이 부는 곳도 있겠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상강수량은 30-80 밀리미텁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 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2008년 08월 22일 -

대체]광주전남 농가인구 25년새 4분의1로 줄어
급격한 도시화와 고령화등으로 광주·전남지역의 농가인구는 1980년 이후 25년 만에 4분의 1 수준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농가인구는 1980년 198만 9천185명에서 2005년 51만 9천382명으로 무려 73% 줄었고 전국 지역별 농가인구는 경북이 54만3천으로 가장 많았으며 광주·전남에 이어 ...
2008년 08월 21일 -

‘지방분권 보장’ 헌법 명시 추진
전라남도와 광주시등 전국 광역자치단체장들이지방분권형 헌법개정’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해 지방분권이 정치권에서 제기되고 있는 개헌논의의 중대 변수로 부각될 전망입니다. 현재 시도지사협의회는 헌법 개정과 관련해 ▲지방자치강화형 모델과 ▲광역지방정부형 모델 그리고 ▲연방정부형 모델 가운데 광역지방정부형 모...
2008년 08월 21일 -

목포3원]장학금 쾌척/아들 꿈 잇기 위해..(R)
◀ANC▶ 한 아버지가 불의의 사고로 숨진 아들이 다니던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부했습니다. 먼저 간 아들이 못 다 이룬 꿈이 아들의 이름을 딴 장학기금으로 영원히 모교에 남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대불산업단지에서 선박블록 제조업을 하고 있는 박인수 씨. 올 초 불의의 의료사고로 아들을 잃...
양현승 2008년 08월 21일 -

광주,전남 수업료 못낸 고교생 증가
광주,전남지역에서 수업료를 내지 못한 고등학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현재 광주,전남 고등학생들 가운데 수업료를 내지 못한 학생은 천 백 9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광주는 2백 20명, 전남은 590여명이 늘었습니다. 전체 학생대비 미납자 비율은 제주가 5.25%로 가장 많...
김양훈 2008년 08월 21일 -

(삼호고등학교)설립 이후 고민(R)
◀ANC▶ 영암 삼호읍에 고등학교 설립이 확정됐습니다. 명문고 육성을 위해서는 학교 설립 이후에도 추가 지원이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군 삼호읍은 인구 2만명이 넘지만 고등학교가 없습니다. 때문에 2백여명이 넘는 학생들은 매년 장거리 통학을 하거나 타지역 고등학교...
김양훈 2008년 08월 21일 -

임대아파트 분양전환..입주민-사업자 갈등
임대아파트 분양전환을 두고 입주민들과 임대사업자 사이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시 광명 샤인빌 1차 아파트 주민들과 근화 네오빌 1차 아파트 주민 등 2백여명은 오늘 집회를 열고 임대아파트 분양전환과 하자 보수문제의 해결, 임차인 권익 보호 등을 요구했습니다. 광명과 근화아파트는 각각 지난해 10월과 11월...
양현승 2008년 08월 21일 -

전남 'U-Silver 콘텐츠 기술개발'사업 선정
전라남도가 올해 지역문화연구센터 신규지원 사업으로 신청한 'U-Silver 콘텐츠 기술개발'사업이 국비지원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앞으로 참여연구기관 선정과 협약체결을 거쳐 실버콘텐츠 기술을 활용해 관련기업체 유치와 은퇴자마을 등의 기능성 콘텐츠를 제작에 3년간 매년 3억원씩 최대 9억원의 지원금...
김윤 2008년 08월 21일 -

광주데스크]로스쿨/끝까지 추진한다(R)
◀ANC▶ 법학전문대학원 예비 인가에서 탈락한 조선대학교가 로스쿨을 끝까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재추진을 위한 채비도 서두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로스쿨 예비인가 대상에서 빠진 게 부당하다며 교육과학기술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조선대가 패소함에따라 탈락 결정을 되돌리기는 더 어렵게 됐습니다....
2008년 08월 21일 -

현대삼호중,용당부두일대 부지 매입 포기
영암 용당부두일대 부지를 매입하려했던 현대삼호중공업이 고도제한등의 문제때문에 포기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N 건설이 보유한 용당부두 일대 10만평을 매입해 조선소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이 일대가 고도제한에 걸려있고 매매단가도 높아 매입 계획자체를 포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용당부두일대 부지...
2008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