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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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교육감 2명 주장..교육자치 포기하는 것"
교직원 인사문제 등을 이유로 광주를 중심으로 제기되는 교육통합 신중론에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교육자치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김 교육감은 오늘(25) SNS를 통해 "통합시장은 한 명인데, 교육감은 두 명으로 가자는 주장은 책임을 미래로 떠넘기는 핑계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또 "지금 통합을 ...
서일영 2026년 01월 25일 -

전남 농기계 임대료 감면..'1년' 더 연장
기후변화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부담을 덜기 위해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이 1년 더 연장됩니다.감면 기간에는 모든 임대 기종의 임대료가 50% 할인되며,시군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방문하면 현장에서 바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전남도는 2020년부터 이 사업으로5만 2천여 농가에 모두 165억 원의 감면 혜택을 지...
서일영 2026년 01월 25일 -

"내 집 생기나 했는데"..목포에서도 500억 보증사고
◀ 앵 커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임대사업자가경영난을 이유로 보증금 반환이 어렵다고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내 집 마련을 꿈꿨던 입주민들은2억 원이 넘는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까 불안에 휩싸였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2년 목포의 한 아파트에입주한 50대 김현희 씨.8년 장기 임대 후 분양을 기...
최다훈 2026년 01월 23일 -

목포 인구 20만 붕괴 ‘초읽기’…“지키기도 벅차”
◀ 앵커 ▶목포 인구가 20만 명 선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지난해에만 7천8백여 명이 줄면서, 전남 ‘1위 도시’ 위상도 흔들리는데요.초고령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인구를 늘리는 것은 물론 지키는 것조차 벅찬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1990년대 25만 명을 넘었던 목포시 인구가 최근...
문연철 2026년 01월 23일 -

이 대통령 '지산지소' 원칙 강조..지역 산업 청신호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균형발전의 대원칙으로 '지산지소'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분산에너지특별법에 따른지역별 차등 전기요금 적용이 가시화되면서반도체 등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기업 유치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주민들이 행정 통합에 기대하는가장 큰 ...
서일영 2026년 01월 23일 -

축산과학원 이주민, "발 빼기 말고 생계대책 약속 지켜라"
◀ 앵 커 ▶7년 전, 국립축산과학원 개발부의 함평 이전이 확정되며 내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돼 왔습니다.당초 주민들은 토지 보상 뿐 아니라 생계 지원을 약속받고 이전에 동의했지만,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정부는 생계 대책을 지원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맞서면서 이전 사업에 차...
박혜진 2026년 01월 23일 -

여성 얼굴에 알몸 합성..'딥페이크' 고등학생 입건
전남 지역의 한 고등학생이유명인과 또래 여학생들의 얼굴을나체 이미지 등에 합성한이른바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경찰에 입건됐습니다.경찰 포렌식 결과 이 학생의 휴대전화에서는 딥페이크 합성물 40여 장이 발견됐고,피해자는 중·고등학생 등 2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이번 사건은 피해 학생...
윤소영 2026년 01월 23일 -

목포상공회의소 "통합 청사는 전남도청에 설치해야"
목포상공회의소가전남과 광주의 행정 통합에 찬성하는기자회견을 열고,균형 발전이라는 취지에 맞게전남도청에 특별시청을 설치해야 한다고촉구했습니다.이들은 "통합시장이전남 남악청사에 상주해지역 간 불균형을 방지해야 한다"며,"도시 간 실질적인 균형을 위해광주는 금융 중심 도시로,동부권은 산업 특례 도시로,서부...
윤소영 2026년 01월 23일 -

도지사·교육감 선거 15억8백만 원, 목포시장 1억9천만 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비용제한액이 공고됐습니다.전남도선관위에 따르면도지사와 교육감 선거의 경우 각 15억 8백만 원이며,목포시장은 1억9천7백여만 원,여수시장은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비용 가운데가장 많은 2억2천여만 원,진도군수는 가장 적은 1억2천여만 원으로책정됐습니다.지역구 도의원선거가 평균 5천 2백...
김윤 2026년 01월 23일 -

'전남·광주 행정통합' 장흥 공청회..지역 소외 우려
오늘(23) 장흥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대한 다섯 번째도민 공청회가 열렸습니다.공청회에서 김영록 지사는행정 통합을 했을 경우 지역의 위상 강화와정부의 재정 지원, 공공기관 이전 등효과가 있다며 이점들을 강조했습니다.질의응답 과정에서는주민들이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서장흥군이 소외되지 않도록실질적인 대책...
윤소영 202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