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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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지방교부세 중심 재정분권 필요"
지방교부세율 5%p 상향을 지속 건의해온 전남도가 '지방교부세 중심 재정분권'의 필요성을 재차 정부에 건의했습니다.김영록 지사는 오늘(12)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통령과 국무총리 등이참석한 제9회 중앙 지방협력 회의에서 "인구와 소비량에 비례해 세수가 배분되는 현행 지방소비세 제도는 시군이 재정여건이 오히려 악...
서일영 2025년 11월 12일 -

2026 수능시험 하루 앞..수험생 수송 대책 등 점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내 시험 준비 상황을최종 점검했습니다.전남교육청은 7개 시험지구별 문답지보관 상태와 46개 시험장 학교의방송 시설을 확인하는 한편경찰과 소방서, 해양경찰 등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수험생 수송 대책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준호 2025년 11월 12일 -

2026 대학 수능 D-1.. '차분하게 마무리..'
◀ 앵 커 ▶202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어제(11) 시험지가 광주,전남에 도착했습니다.수험생들도 긴장감 속에 마무리 정리에 한창인데요.무엇보다 몸과 마음을 최고의 상태로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 리포트 ▶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2026학년도 대학 수능 시험지와 답안지...
한신구 2025년 11월 11일 -

'다국어 안전전남 앱' 개발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지역 체류 외국인의 안전 사각 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국어 안전전남' 앱을 개발했습니다.'다국어 안전전남'은 전남 체류 외국인의 70%가 모국어로 사용하는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등 6개국 언어를 지원하며, 112와 119 긴급 신고 원터치 연결, 치안·교통 ...
김진선 2025년 11월 11일 -

중국 주광주총영사관, 서해해경청 방문해 "중국 선원 구조 감사"
서해상에서 잇따라 발생한 중국어선 전복사고와 관련해중국 주 광주총영사관 부 총영사가서해해경청을 방문해 감사를 전했습니다.중국 주광주총영사관 주적화 부총영사는이 자리에서 "한국 해경의 구조 활동에 중국 정부와 선원가족을 대신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습니다.서해해경청은 지난 9일과 10일 신안과 군산 ...
안준호 2025년 11월 11일 -

무법천지 지역 스포츠 협회..횡령에 보복 의혹까지
◀ 앵 커 ▶지난 4월, 지역의 파크골프협회가공공 클럽하우스를 점유하다시피 하며논란을 빚었었죠.이후 일부 개선 움직임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보조금 횡령 의혹까지 불거졌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4월, 파크골프장 사유화논란을 빚었던 영암군 파크골프협회.당시 영암군은 완전 직영제로 전환하는 등개선...
최다훈 2025년 11월 11일 -

호남선 일부 증편..서대전 경유에 목포역 빠져 논란
한국철도공사가 개통 10년 만에 호남선 일부 증편을 발표했지만, 서대전역을 경유하는 저속철인데다 종착역인 목포역이 계획에서 빠져 논란입니다.이번 증편은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잇따른 반발에 따른 조치로, 오는 17일부터 용산~광주송정역 구간에 KTX-산천 열차가 상하행 각각 1편씩 새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서일영 2025년 11월 11일 -

전현직 군수*군의원 줄줄이 검찰 송치..'지역 파장'
◀ 앵 커 ▶곡성군 전현직 군수와 현역 군의원들이 비리 사건과 연루돼 줄줄이 검찰에 송치되는 등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일각에서는 지역 민주당 독점의 폐해라는 비판도 제기됐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 CG ]곡성군은 지난해 11월 15일한 건설업체와 각각 1천 800만원대와 1천 700만원대의 수의계약을...
김영창 2025년 11월 11일 -

도청이전 20년..'남악신도시 미래도시로 도약해야'
◀ 앵 커 ▶오늘(11일)은 전남도청이무안군 삼향면 남악으로 이전하고 공식개청식을 갖은 지 20년이 되는 날입니다.전남도청은 109년 만인 지난 2005년 광주시대를 접고 전남으로 이전했지만 도전이전의 효과가 도시간 공동성장으로 발전하지는 못했다는 지적입니다.하지만, 최근 전남이 AI중심지로 부상하면서AI와 에너지 융...
김윤 2025년 11월 11일 -

농사는 감(感)이 아니라 데이터…NTT의 스마트농업 실험
◀ 앵 커 ▶'기후가 바꾼 농업, 섬에서 시작된 전환'기획보도 시리즈 두 번째 순서입니다.기후 변화로 농업의 환경이 달라지면서농사의 방식도 감(感)이 아닌 데이터로 옮겨가고 있습니다.일본의 통신기업 NTT는 5G와 인공지능을 농업에 접목해 생육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전문가가 원격으로 농장을 지도하는 새로운 ...
문연철 2025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