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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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땅꺼짐 사고 발생..1명 부상
목포의 한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이발생해 지나가던 시민이 다쳤습니다.오늘(13) 오전 9시 20분쯤목포시 하당동의 한 인도에서지나가던 시민이 갑작스레 꺼진 지반에무릎 높이까지 빠지며 넘어졌습니다.목포시는 지하에 매설된 하수관로가 오래돼 파손되면서 지반이 깊이 1미터 40센티 가량 내려앉은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
박종호 2025년 11월 13일 -

아침부터 수능 응원..긴급 후송 작전까지
◀ 앵 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남에서도 무사히 끝났습니다.학교 교문 밖은 후배들의 응원 열기로 뜨거웠고, 자칫 시험에 늦을 뻔한 학생들을 위한 긴급 호송 작전도 펼쳐졌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침 이른 시간부터 고사장 앞은응원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SYNC ▶"수능 화이팅 하십시요!"긴장한 선배...
윤소영 2025년 11월 13일 -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다…일본 직거래 ‘포켓마르쉐’의 힘
◀ 앵 커 ▶'기후가 바꾼 농업, 섬에서 시작된 전환'기획보도 시리즈 네 번째 순서입니다.기후 변화에 따라 작물이 달라지고,기술과 품종의 혁신이 이어지고 있지만농업이 살아남기 위해선 유통의 변화도 필요합니다.일본에선 농가가 직접 소비자와 연결되는온라인 직거래 플랫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생산자가 스스로...
문연철 2025년 11월 13일 -

지역방송 공적 기능 강화 예산 4배 증액된다
◀ 앵 커 ▶지역소멸, 인구절벽이라는 중대 위기에 직면한 지금.지역민의 소통 창구인 지역방송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는데요,지역방송의 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이 국회에서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습니다.지역MBC 취재단 김세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 여름, 무려 100일 넘게강원 영동 지역을 강타한 ...
김세정 2025년 11월 13일 -

인공태양 연구시설 공모 마감..남은 절차는?
◀ 앵 커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 사업 공모가 오늘(13) 마감됐습니다.나주를 포함해 모두 7개 지역이치열한 유치 경쟁에 나섰는데요.정부는 이번달 말쯤 인공태양 연구시설 최종후보지를 발표합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1조 2천 억원대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공모에나주...
김영창 2025년 11월 13일 -

무안군, 유교리 의료폐기물처리시설 최종 '불수용'
무안군이 최근 제출된 한 폐기물 처리업체의 유교리 내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 제안에 최종 '불수용' 결정을 내렸습니다.무안군계획위원회는 하루 36톤 넘는 소각량이 무안군내 발생량 0.5톤에 비해 과도하게 많고 관련 환경 대책이 미흡한 점, 주민과의 소통 부재 등을 불수용 사유로 밝혔습니다.이로써 지난 9월부터 군...
서일영 2025년 11월 13일 -

전남 해양수산과학원 논문 등재 '전무'
전남 해양수산과학원 소속 연구자들의 논문 등재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전남도의회 김주웅 의원의해양수산과학원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연구원 55명 가운데 논문 등재 실적은 전혀 없었고 지난해 역시 KCI급 논문도 단 2편 등재에 그쳤습니다.반면, 공공 해양 유관 연구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
김윤 2025년 11월 13일 -

강진무위사요금소 하이패스 공사로 차량 정체
오늘(13)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남해고속도로 강진무위사요금소의하이패스 구간 출입이 통제되면서차량 정체가 이어졌습니다.한국도로공사 강진무위사요금소는하이패스 장비가 지난달 차량 사고로 훼손돼보수 공사를 진행중이었다며, 이 기간하이패스 출입을 통제하고 현금과 카드 등일반 결제 출입을 안내했다고 밝혔습...
안준호 2025년 11월 13일 -

모텔서 낳은 아이 방치해 숨지게 한 연인 징역 7년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는모텔에서 낳은 신생아를 방치해생후 두 달 만에 숨지게 하고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20대 남녀에게 각각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지난 6월부터 7월 사이,목포의 한 숙박업소 객실에서 출산한 신생아를돌보지 않은 채 방치해 67일 만에 숨지게 하고,시신을 모텔 방에 열흘 가...
윤소영 2025년 11월 13일 -

'불법 선거운동' 장석웅 전 전남교육감, 2심도 유죄
불법 선거운동 혐의를 받는 장석웅 전 전남도교육감이항소심에서도 피선거권 박탈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고법 형사1부는2022년 교육감 선거운동을 대가로 홍보업자에게 수천만원을 지급한 혐의 등을 받는 장 전 교육감의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장 전 교육감은 선거전략 수립을 위한 자문비라...
주현정 2025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