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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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오늘부터 두 바퀴 차 집중 단속
전남경찰청이 오늘(1)부터 다음 달 말까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등 이른바 '두 바퀴 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경찰은 사고 다발 지역과 스쿨존 등을 중심으로 안전모 미착용과 신호 위반, 인도 주행, 정원 초과 운행 등 무질서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입니다.지난해 전남에서는 두 바퀴 차 사고로 37...
윤소영 2026년 06월 01일 -

첫 특별시의회 선거...견제 가능한 의회 될까?
◀ 앵 커 ▶누가 초대 특별시장이 되느냐만큼 중요한 건,특별시장을 견제하고 감시할 의회가 어떤 모습으로 구성되느냐입니다.특히 중대선거구제 도입과 의회 규모 확대를 계기로의회의 다양성이 얼마나 높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첫 특별시의원 선거,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을 주목해야 할지서일영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서일영 2026년 06월 01일 -

민형배 후보, 응급의료·교통 등 ‘3대 공공서비스 혁신안’ 발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후보가 '시민효능감'을 앞세운 3대 공공서비스 혁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민 후보는 전남과 광주 전역을 연결하는 책임응급의료체계 구축을 비롯해 모든 이동 수단을 하나로 묶는 통합 공공교통 플랫폼 '올타(ALL-TA)' 도입,농어촌과 섬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이동 점...
김윤 2026년 06월 01일 -

'여고생 살해' 사건 피해자는 "17살 이채원"
◀ 앵 커 ▶얼마전 귀가하던 여고생이 일면식도 없는 남성에게 살해된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가해자 장윤기는 스토킹하던 여성을 찾지 못하자 무고한 학생을 상대로 분풀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는데요.유족들은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며 MBC에 딸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 리...
박승환 2026년 05월 31일 -

'초접전' 속 사전투표↑ … 진흙탕 네거티브는 '아쉬움'
◀ 앵 커 ▶전체 유권자의 3분의 1이 이미 지지할 후보를 선택했습니다.전남 동부권의 사전투표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웠는데요.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이 투표율을 한껏 끌어올렸지만, 정책 대결 대신 '네거티브'에 몰두하는 데는 아쉽다는 반응도 많습니다.보도에 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의 사전투...
유민호 2026년 05월 31일 -

피디시선]D-30, 특별시민이 묻는다
◀ 앵 커 ▶한 달 뒤면 광주전남 시도민들은곧 '특별시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됩니다.하지만 선거를 이틀 앞둔 지금도,특별시민들은 통합시가 어떤 모습일지,무엇이 달라질지 여전히 묻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선,선수연 PD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초등학교 앞.휴일을 맞은 조명근 씨...
김진선 2026년 05월 31일 -

5·18 단체, 국민연금에 스타벅스 주주권 행사 촉구
5·18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5·18과 고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조롱한스타벅스의 마케팅과 관련해 국민연금공단에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를 검토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단체들은 지난 29일 국민연금공단에 공문을 보내"스타벅스의 마케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조롱하고 폄훼한 반역사적 범죄 행위"라며"국민연...
박승환 2026년 05월 31일 -

'찾아가는 AI·SW 섬드림 캠프' 참여 학교 모집
전라남도가 도서 지역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AI·SW 섬드림 캠프' 참여 학교를 다음 달(6월) 4일까지 모집합니다.섬드림 캠프는 디지털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섬 지역 초·중학교에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 생성형 AI 체험과 AI 데이터 활용 등의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서일영 2026년 05월 31일 -

40년 만에 20만 무너졌다..목포 해법은?
◀ 앵커 ▶목포시 인구가 40여 년 만에 2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단순히 시민 수가 줄었다는 의미를 넘어,상권과 학교, 세수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어시장 선거를 앞둔 목포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시 인구 20만 명 선이 무너졌습니다.5월 20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19만 9...
문연철 2026년 05월 31일 -

맥빠진 첫 통합시장 선거...‘중대선거구’ 특별시의원 선거 주목
◀ 앵 커 ▶이번 6.3 지방선거에는전남·광주 초대 통합특별시장이 선출되지만민주당 후보의 일방적 독주 속에 선거 열기를찾기가 힘들 정도입니다.국민의힘 후보는 물론,소수 진보 진영의 후보들도 한 자릿수 지지율에 그치면서 대안 세력으로 자리 잡는 모습을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
김윤 2026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