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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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에 '전복' 시식행사..전복어가 지원 총력
산지 가격 하락과 소비부진 등으로어려움을 겪는 삼중고를 겪는 전복 어가를 돕기 위한 학교급식 시식행사가 열립니다.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외 20개 초*중*고의 만 5천명에겐 전복 영양밥, 전복꼬치어묵, 슬라이이스 전복 3품종이 한 달간 제공됩니다.전남도는 연말까지 전남 내 취약계층을 위한수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에...
서일영 2025년 11월 05일 -

"도민은 모르는 '남도미향' 브랜드에 매년 수억" 질타
전남 농식품 공동브랜드 '남도미향' 관련 예산 지원이 효용성 검토 없이 이뤄져 매년 수억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박성재 전남도의원은 농축산식품국 행정사무감사에서"공직자조차 브랜드 존재를 모를 정도로 부실하게 추진되는 사업에최소한의 성과 평가도 없이 매년 2억 7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
서일영 2025년 11월 05일 -

무안군의회 현직 의원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
오늘(5) 새벽 0시 30분쯤무안군의회 현직 의원이 목포시의 한 장례식장 주차장에서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소방과 경찰은 가족의 신고를 받고출동해 A의원이 차량에서 숨져있는 것을발견했으며, 외상 등 범죄혐의점이 없는 것으로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2025년 11월 05일 -

'분산에너지 특구' 전남 전체로 확대 지정..그 의미는?
◀ 앵 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출범 후 열린 첫 에너지위원회의에서전남 등 4곳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지정했습니다.앞으로 전남에서 생산된 전력을 직접 사고파는 거래가 가능해지는 등 다양한 규제혁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서일영 기자가 그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분산에너지특구로 최종 선...
서일영 2025년 11월 05일 -

광주는 교복값 잡았는데 전남은 왜..관건은 '적극 행정'
◀ 앵 커 ▶전남 지역 교복 업체들이 조직적으로교복값을 높여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 앞서 전해드렸습니다.그런데 현재 전남보다 교복값이 10만 원 가량 저렴한 광주도 불과 몇 년 전엔 비슷한 문제를 겪었습니다.광주에선 당시 적극적인 행정 개입으로 교복값을 낮추는 변화를 이끌었는데요.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
윤소영 2025년 11월 05일 -

에너지가 기업·일자리 끌고온다..희망 전하는 취업박람회
◀ 앵 커 ▶AI 데이터센터와 국가 AI 컴퓨팅센터 유치 등에너지 전환의 중심지로 떠오른 전남.이제는 에너지가 기업을 부르고기업이 일자리를 만드는 시대입니다.이런 변화 속에 목포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도처음으로 에너지 기업들이 참여하며눈길을 끌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해양대학교 캠퍼스가청년들...
최다훈 2025년 11월 05일 -

해남·완도 어촌신활력사업 선정..사업비 100억 원 확보
해남군과 완도군이 해양수산부의 어촌신활력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00억 원을 각각 확보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은 이번 선정으로 인해 해남 학가항은 진입로 확대 정비와어민센터 개보수 사업이 추진되며 우근항은 선착장과 물양장이 확장된다고 밝혔습니다.또, 완도 화전항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리모델링, ...
박종호 2025년 11월 05일 -

여성 홀로 일하는 가게만 노렸다..20대 강도 검거
◀ 앵 커 ▶목포 도심의 편의점과 마트에서 잇따라강도 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여성 종업원이 홀로 일하는 마트만 노렸는데, 경찰은 범행을 미리 계획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인적이 드문 저녁 한 편의점 앞, 검은 후드티를 입은 남성이내부를 살핀 뒤 들어섭...
박혜진 2025년 11월 05일 -

타이어 터진 채 목포 도심 11km 음주 질주..50대 입건
목포경찰서는 술을 마시고자동차를 몬 50대 남성을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입건해조사하고 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달 17일 새벽 0시 40분쯤만취한 채 차를 몰다 보도블럭을 들이 받아조수석 앞바퀴 타이어가 터진 상태로 목포 도심을 11km 가량 질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혜진 2025년 11월 05일 -

"전남 다문화학생 학교폭력 피해 여전..중학생 47% 집중"
전남 지역 다문화학생의 학교 폭력 피해에 대한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이재태 전남도 의원은최근(4) 전남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3년간 도내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다문화 학생수는 360여명으로 나타났으며, 은폐나 미신고 가능성 역시 큰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특히 "중학생 피해가 절...
서일영 2025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