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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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퍼플섬, 라벤더에 이어 버들마편초 개화
프렌치 라벤더로 만개한 신안 퍼플섬반월도에 보랏빛 버들마편초까지 피기 시작해 초여름 섬을 찾는 관광객에 또다른 볼거리를선사하고 있습니다.신안군은 이달 중순부터 9월까지퍼플섬 반월도 일원에서 버들마편초 온오프라인 홍보축제를 개최합니다.반월도에는 4만여 제곱미터, 40만 그루의버들마편초 집단군락지가 조성...
문연철 2026년 06월 05일 -

'고사리 손으로 모내기' 영암 손모심기 농부학교 성황
영암 시종면 학림마을에서 열린 '제2회 손모심기 농부학교'에 서울과 광주, 목포 등 전국 각지에서 온 가족 등1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이번 행사에서는 마을 주민들의 안내에 따라 꼬마 농부들이 직접 맨발로 논에 들어가손 모심기를 한데 이어 삶은 감자와 부침개, 국수 등 새참을 나누며 농...
김진선 2026년 06월 07일 -

전남도, 13일 유기농데이 직거래장터 개최
전라남도가 오는 13일도청 앞 남악중앙공원에서 2026 유기농데이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엽니다.행사장에서는 48개 부스에서 유기농 쌀과 채소·과일을판매하며, 유기농 떡메치기 체험과 부침개 시식,친환경농산물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유기농데이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장터
김윤 2026년 06월 07일 -

진도군수 선거, 금품 의혹 제기…당선인 "사실무근"
◀ 앵 커 ▶진도군수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기사 사주 의혹이 당선인 측의 금품 제공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의혹을 제기한 인터넷언론 대표가 추가 기자회견을 열고 녹취록과 함께 새로운 주장을 내놨는데, 당선인 측은 전면 부인했습니다.보도에 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진도군수 선거과정에서 2차례 이재각 당선인...
신광하 2026년 06월 05일 -

'최초' 쏟아진 기초의원 선거..다양한 세력 진출
◀ 앵 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특별시의회와 기초의회가 서로 다른 양상을 보였습니다.광역의회에선 역시 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한 반면,전남 22개 기초의회에서는 다양한 정치세력이의석을 확보하며 존재감을 나타냈는데요.이번 선거에서 나타난기초의회 지형 변화를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새로 선...
서일영 2026년 06월 05일 -

전남 13개 시군 인수위 구성 본격화...7월20일까지 가동 전망
6·3 지방선거에서 단체장이 교체된 목포시 등 전남 13개 시군에서 인수위원회 구성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김신 완도군수 당선인은 완도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 당선인 사무실을 꾸리고, 업무보고 일정을 완도군과 협의하고 있습니다.또 목포, 여수, 순천, 신안, 진도, 장흥 등 지방선거로 단체장이 바뀌는 전남 13개 시군에...
신광하 2026년 06월 05일 -

민형배 당선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인수위 가동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통합특별시 출범을 준비할 인수위원회 성격의'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구성을 발표했습니다.위원회는정은승 전 삼성전자 사장을 위원장으로,백승주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을부위원장으로 하는 등 7개 분과, 20명의전문가로 꾸려졌으며 성장통합과 균형, 기본사회 등 5대 원칙...
김진선 2026년 06월 05일 -

전남광주통합교육청 출범 임박..남은 과제는?
◀ 앵 커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습니다.전국 최초의 교육청 통합인 만큼조직과 예산, 시스템을 하나로 묶는 작업이 한창인데요.교육부도 제도적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현장 혼란을 줄이고 광주와 전남의 서로 다른교육 여건을 어떻게 조화롭게 융합할 지가과제로 꼽히고 있...
박종호 2026년 06월 05일 -

정의당 전남도당 "성원 감사..진보정치 불씨 살리겠다"
정의당 전남도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4명을 배출한 데 대해 도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제대로 된 진보정치의 불씨를 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정의당 전남도당은 오늘(5)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의 편에서 모두가 침묵할 때 당당하게 주장하고 의연하게 행동하는 차별화된 의정활동으로 지역민의 ...
서일영 2026년 06월 05일 -

'쓰레기 바다'에 생태계 신음… '근본 대책' 절실
◀ 앵 커 ▶남해안 곳곳이 어민들이 버린 폐어구와 생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올해 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민관이 힘을 합쳐 대대적인 수거 작전에 나서고 있지만, 매년 밀려드는 쓰레기만 4천 톤에 달합니다.일회성 청소 행사를 넘어선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김종태 기자입니다.(리포트)해안가 곳...
김종태 2026년 06월 05일